유시민 전장관이 이재명정부가 올바른 길로 갈수 있도록 새로운 지평을 여는데 앞장설거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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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AI등으로 인해 일어날 구조적 변화에 대비해서 대한민국이 가야할 새로운길을 보여주는데 앞장서고
지지세력을 구축해 가지 않을까 싶네요.
유시민 전장관이 원하는 세상은 어떤것인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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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AI등으로 인해 일어날 구조적 변화에 대비해서 대한민국이 가야할 새로운길을 보여주는데 앞장서고
지지세력을 구축해 가지 않을까 싶네요.
유시민 전장관이 원하는 세상은 어떤것인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댓글 55
유시민씨는 대통이 아니니 당연히 권한도 책임도 없구요
대통보다 더 믿는건 자유인데
공적역할을 할거연 책임도 지는게 당연하니
신당이라도 창당하던가 정식으로 하시는게 맞구요
이미 잘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을 노무현 대통령처럼 죽음으로 몰고가지 않으면 좋겠네요.
정작 민주당 이재명대통령은 못 믿겠다고 하면서 유시민은 무조건 신뢰하는 일부 사람들 심리가 궁금합니다. 그런 일부 팬덤덕에 본인이 나이 70에 가까워도 전면 나서겠다고 하겠지만 말이죠. 이번 전당대회 결과에 따라서 본인 말한 65살 넘어서 계속 영향력을 발휘하느냐 아니면 씁쓸하게 퇴장하느냐 정해지겠네요.
어느 분야든 박수칠때 잘 떠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과거 70대 넘어서면 그동안 쌓은 명성을 하루아침에 잃어버린 인물들이 많았죠.
확실한 것은 가는 세월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59년생 만 67살 접어든 정치비평가 영향력이 유지될지 의문이 듭니다.
조국이나 좀 말려주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정부가 그릇된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각자 옳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부딛히니 안타까운 거죠.
하지만 그래봐야 그 차이가 저쪽보다야 크겠습니까..
진통은 있겠지만 맞춰가야죠.
최근 보면 유시민, 김어준 등등 뒷담화 하는 분들이 많이 보이는데...그들의 과거가 뒷담화나 들을만한 분들이 아니죠. 조국도 그리 죽이지 못해 안달난 분들 많은데 참 괴랄하네요.
저 유시민 작가님 정말 좋아하는데요, 이와 별개로 이재명 대통령 아주 잘하고 계신데 “지나친 자신감” “용역” “촉법”은 실수 하신거 같아요.
이재명 대통령 임기내 진짜 다 고치고 가시려고 십자가 등에 업고 앞으로 가는 중인데, 특정 극단 집단의 입맛에 안맞는다고 저런 비평 하시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 만큼 넓게 보지 못하기 때문이신것 같네요.
그러면 유시민 지지자는 그런 이재명 지지자들 글 보고 이재명 지지자들이 유시민 비난한다고 그럴 것이고.
이런 식으로 갈등을 유발시키는 거죠.
대통령의 제3의 길을 가겠다는거 여지껏 감춘 결과가 어떻게 됐나요? 알수없는 수많은 인사들 가만히 있으면
다 덮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