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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년 당시 히딩크의 한국 선수들 평가

꼬복이2000 · · 수정

조회 5,101 · 공감 4 · 댓글 10

(요즘 분위기상 홍명보 사진은 생략)









출처는 히딩크 자서전인거 같은데 확실친 않고 번역도 원문과 차이 있을수 있으나

대체로 평가는 역시 히딩크 감독님이라는 평입니다.

댓글 10

  1. 03ang ·
    황선홍은 그냥 극찬이네요
  2. 레드핏클 · · 공감 1
    @03ang님 그런 선수를 출국전 중국과 경기시켜 부상시킨 축협은 도대체 ㅜ
  3. 커레히 ·
    고종수가 참 아쉽죠.
    부상으로 탈락해서.. 2002 멤버로 뛰었으면 그 이후도 달라졌을텐데;;
  4. moonshine · · 공감 1
    이을용
    생긴거와 다르게 테크니컬
    ㅎㅎㅎㅎㅎㅎㅎㅎㅎ
  5. MTSS ·
    워크에틱도 재능이죠
    유소년기에는 다른 재능이 돋보이지만
    성인프로가 되면 워크에틱없으면 선수생활 오래 못하죠
  6. 산책길 ·
    이게 조작되지 않은 원본이라면 25년이 지난 지금에보면 모두 퍼펙트한 평가네요. 역시 명장은 선수보는 눈이 정확합니다.
  7. byelife ·
    조선기사가 있는데 자서전 내용이 대충 맞아 보입니다. 일부는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8. 갼이 ·
    홍명보야 고등학생 시절부터 특급으로 주목받아서 대학생 때 대표팀에 뽑힐 정도라 자존심과 자만심 자부심이 넘쳤죠. 황선홍과 함께 차세재로 분류되어 사람이 어닌 재산 취급받는거에 빡쳐서 대학졸업하고 프로팀안가고 상무가며 나름 줏대있는... 것 같았지만 그때부터 개꼰대 독뷸장군이었더랬죠.
    그래도 수비수로서 실력이 뛰어나 프로리그에서 정점을 찍었으니 선수로선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3백 한정이지만...
  9. judosan ·
    맨 마지막 사진은 웃음주려고 넣으신거죠?
    진지하게 읽다가 저절로 웃음이

    그나저나 원.룡은 어딨는지 알면 알려줘요
    특검에서 애타게 찾는다구요
  10. 주우 ·
    허정무 감독이 처음 박지성 뽑았을때는
    뒷돈 받고 뽑은거냐 인맥축구 하는거냐는 말도 나왔을 정도로 인기가 없었지요
    그래도 꿋꿋하게 박지성 국대에 넣고 키웠고
    빅지성도 허정무를 은인으로 쭉 대우해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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