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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재명.'尹.의 이 대통령 수사 '부당하지 않.다''

종.삼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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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재명 48%, "尹검찰의 이 대통령 수사 '부당하지 않았다'"


굿모닝충청

15시간 전


'기존 지지층'보다 지지 강도가 더 약한 사실 드러나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시사인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뉴이재명'이라고


 응답한 사람의 48%가 


윤석열 정부 

검찰이 진행한 


이재명 대통령 수사가

 "부당하지 않았다"고


 답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시사인의 26일자 기사인 


<뉴이재명과 기존 지지층 달라도 너무 다르네>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 시절 

검찰이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표를 향해 벌인 수사에 대한 의견 조사에서


 '기존 지지층'의 경우 68%가 

"부당했다"고 답했고 


16%가 "모르겠다", 

16%가 "부당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반면에 

'비지지층'의 경우 "부당했다"는 17%에 그친 반면 

"부당하지 않았다"는 76%에 달했고

 "모르겠다"가 8%를 기록했다.


문제는 

'신규 유입층'


 즉, 뉴이재명 세력들의 경우


 "부당했다"는

 22%에 그쳐


 비지지층과 크게 다르지 않았고


 "부당하지 않았다"는 응답이

 48%를


 기록해

 "부당했다"보다 

2배 이상 더 높았다.


 이어 "모르겠다"가

 30%로 그 뒤를 이었다. 


이 대통령을 향한


 윤석열 

정치 검찰의 수사가 


부당하지

 않았다고 보는 이가 


절반에 

가까운 점에서


 이들 뉴이재명 세력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이

 다시금 제기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계속해서 

해당 조사를 살펴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평가 조사에선


 '기존 지지층'의 경우

 긍정 68%, 

부정 27%를


 기록한데 반해 


뉴이재명의 경우


긍정평가는 38%에 그쳤고 

부정평가가 51%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국민의힘으로부터 공격받는


 부동산 정책에 대해선 


오히려 

기존 지지층이 굳건히 지지해주고 있는 


반면 

뉴이재명의 지지 강도는 

그에 현저히 못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지 정당을 묻는 조사에선


 '기존 지지층'의 경우 


민주당이 82%, 

국민의힘이 3%로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우세한 


반면 

뉴이재명의 경우 

민주당은 24%에 그쳤고


 국민의힘이 30%, 

무당층이 30%인 것으로 나타났다. 


즉, 

민주당에 대한 지지 강도 또한 


뉴이재명이 

기존 지지층보다

 현저히 약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정당 국정운영 역량평가에서도


 '기존 지지층'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에 75%가 '유능'하다고 답했고 

'무능'하다는 10%에 그쳤다. 


반면 


뉴이재명은


 민주당이

 '유능'하다고 답한 여론이

 40%에 그쳤고 


26%가 '무능'하다고 했다. 


이 역시 

뉴이재명 세력들이 


기존 지지층보다 


민주당에 대한

 지지 강도가 약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대목이다.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에 대한 시각도 완전히 달랐다.



.....

민주당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서도

 완연한 차이를 보였는데


 '기존 지지층'의 경우 40%가

 "진보적 가치를 더욱 중시해야 한다"고


 답해

 가장 높았던 반면 


뉴이재명의 경우 47%가


 "중도나 보수적 가치를 더욱 중시해야 한다"고 

답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사실상


 기존 지지층과 

뉴이재명이 

왜 충돌하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라 할 수 있다.



.....


인물 감정온도 조사를 살펴보면 


뉴이재명이 오히려


 '기존 지지층'보다

 더 낮다는 것도 특기할 만한 사실이다.


 '기존 지지층'의 경우 

긍정 88%, 중간 8%, 부정 4%를

 기록한 반면 


뉴이재명의 경우 


긍정은 52%에 그쳤고 

중간이 21%, 부정이 26%를 기록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뉴이재명이 


인터넷 상에서 난리를 피우는 것과 달리 


도리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 강도가 


기존 지지층보다

 약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대로 

정청래 전 대표에 대한 인물 감정온도에선


 '기존 지지층'의 경우 


긍정 46%, 중간 19%, 부정 35%를 기록한 반면 


뉴이재명에선 


긍정은 14%에 그쳤고 중간이 20%, 부정은 67%에 달해


 반청 감정이 매우 극명하게 드러났다.


특이하게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뉴이재명 세력들은


 '기존 지지층'에 비해 

호감도가 높았다.


 우선 

한 전 대표에 대해


 '기존 지지층'의 경우 

긍정 7%, 중간 9%, 부정 84%로 부정 일색인데 

반해 


뉴이재명의 경우


 긍정이 33%나 됐고

 중간이 17%, 부정은 50%에 그쳤다.


오 시장에 대해서도 


'기존 지지층'의 경우 

긍정 8%, 중간 9%, 부정 84%를 기록해 


부정평가가

 압도적으로 높은 반면


 뉴이재명의 경우 

긍정 37%, 중간 18%이었고

 부정은 45%에 그쳤다. 


앞의 결과와 비교하면


 뉴이재명은 


정청래 대표보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나

 오세훈 서울시장을 


더 긍정적으로 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결국 종합해 보면 


뉴이재명이란 세력들은 

인터넷 상에선 


자신들과 결이

 다른 인물들을


 '반명'으로

 낙인 찍으며

 요란하게 떠들고 있지만


 실상은 

오히려 전통적 지지층들보다


 이 대통령과 

민주당에 대한

 지지 강도가 약한 집단이란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시사인 의뢰 한국리서치의 여론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만 명을 대상으로 6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 간 실시했다. 조사 방법은 인터넷 여론조사이며 응답률은 10.7%이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2.2%p이다. 자세한 조사 내용과 개요에 대해선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기 바란다.


......

......


뉴이재명이란 세력들은 


인터넷 상에선 


자신들과 결이

 다른 인물들을


 '반명'으로


 낙인 찍으며


 요란하게 떠들고 있지만


 실상은 

오히려 전통적 지지층들보다


 이 대통령과 

민주당에 대한

 지지 강도가 약한 집단이란 것을 알 수 있다. 

.....


나는..절대적인..

이재명..지지자..이지만..


1....

선거에서....

국짐당을....찍을것이다...


2....

이재명을...수사한...

윤석열...검찰은...부당하지...않다...


3....

이재명의...부동산..정책에...

부정적이다....


4....

언젠가는...

민주당을....버리고....?

이재명을....버릴것이다...?


5....

뉴이재명을...

비판하는..세력들은..

반명...이다...


뉴이재명은...

원래....

그렇다는..요??

댓글 13

  1. greenmile32 · · 공감 1
    그래요, 어차피 곧 사라질 애들이라 생각하고
    관심끄면 되겠네요? 전통적 코어층 님 !

    어제부터 이 기사 몇개를 보는 줄 모르겠네 ..
    이제 프레임 이쪽으로 짜기로 한건가.. 대동딴결
  2. 종.삼 · · 공감 5
    @네이버주주님

    반명...놀이...
    열심히...하시길요....?
  3. 츠바이 · · 공감 1
    @네이버주주님
  4. 도르르르 · · 공감 3
    뉴명..은 알고보니 뉴명신??.이였네요
  5. 호카손자 · · 공감 3
    대통령이 이걸 보면 무슨생각이 들까요…
  6. 종.삼 · · 공감 1
    @호카손자님

    이재명..대통령의...
    정책을..

    반대하고....
    비판하는....세력들에....

    국짐당..뿐만..아니라....

    반명..놀이하는...

    뉴이재명...
    세력들이...
    많이...있다...라는것에...

    놀라워...하지...않을려나요??
  7. kissing · · 공감 3
    역시나 상당수가 2찍이들이군요. 애초에 처음부터 이재명 지지자였으면 뉴이재명이란 이름을 붙일 필요 자체가 없죠.
  8. sang ·
    출발 부터가 2찍이였져...
    다만 밭갈려서 넘어올락말락은 지나고. 발하나 까지는 넘어온 정도라 봐야져.
    안받아! 반사! 하면.그냥 도록 2찍될거죠..
  9. 종.삼 ·
    @sang님

    이재명..정책에..반대...
    윤.검찰의..이재명..수사는..부당하지..않다..

    여전히..
    두발은..모두...
    2찍인데...

    발..하나...넘어온..듯...

    반명..놀이에...만...
    빠진것...같아요....??
  10. sang ·
    이제는 그냥 다시 빽도 했다고 봐야져...
    다시 돌릴라면 더 힘들게.덜려야겠져 ㄷㄷㄷ
  11. 투온투펏 · · 공감 1
    일부 뉴재명이라 불리우는 분들의 면면을 보면 충분히 예상 가능했던지라 그리 놀랍지는 않네요. 저러니 반명반명 노래를 부르며 과잉 충성 경쟁을 벌이는거겠죠. 본성은 못 숨기나 봅니다.
  12. 늙돼지 ·
    그러면 적어도 용역 및 촉법 평론가는 뉴이재명이 아니네요~~ 비시민씨를 추종하시는 분 같은데 비시민씨처럼 개념정의를 정확히 하고 가르기도 명확하게 해 주세요. 반명 프레임 들고 나오는 사람들은 비시민씨가 말하는 용역 평론가들이 주를 이루는데 이들은 이찍했던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찍했다가 대통령에게 호감을 가지게 됐으나 민주당은 싫어하는 뉴이재명 부류의 사람들을 적극 수용하자는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뉴이재명이 민주당 지지세력이 아닌 건 그 정의상 당연한 건데 뭔가 새로운 발견이라도 한 것으로 인식하시는 게 의아합니다. 뉴이재명 세력은 비시민씨나 님의 예상처럼 대통령의 효능감이 떨어질 경우 마음도 떠나겠지요. 이 역시 당연한 현상입니다. 문제는 대통령은 취임부터 지금까지 동일하게 효능감을 유지하고 있는데도 뉴이재명보다 앞서 돌을 던지는 대문자 비가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팀김어준을 통해 목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13. 라라랜더 ·
    뉴이재명이라는건 중도층으로서 언제든지 옮겨갈수 있는 세력들입니다. 코어지지층하고는 비교할수 없이 가볍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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