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홍명보 말고도 선수 시절 영광으로 감독했다가 망친사람 많습니다.

Magnuz ·

조회 2,388 · 공감 0 · 댓글 6

그래서 저는 마이클 조던이 똑똑한것 같습니다. 

선수 GOAT라면 어설프게 감독직 하면 안되죠 


선수하고 감독은 완전 다른 영역인데

자기애 과잉에 빠져서 선수시절능력으로 팀 전술, 팀관리 잘할것으로 착각하지요


또한 자기가 한국 축구를 구해야 한다는 

과도한 자기 인정 및 착각으로 팀 자체를 망가트립니다. 


마라도나만 봐도 선수 시절에는 펠레와 견줄만한 최고의 선수이지만

그의 카리스마에 기반한  선수단 관리만 했지

실질적 팀 전술은 별로 시원치 않았죠

댓글 6

  1. Apple.co.kr ·
    마라도나 월드컵 감독시절이 메시 및 아르헨티나의 최고 전력이였을텐데...
  2. IIllIIll ·
    생각해보니 10년도 아르헨전 밥줘 자책골 생각이 나네요 ㅋ 그넘의 고대인맥 ㅋ
  3. Kieth ·
    세계적 명장만 봐도 뭐... 펩 과르디올라 정도를 빼고는, 무리뉴, 퍼거슨, 클롭 등.. 명선수는 아니었다더군요.
  4. Denver ·
    유명 선수 출신 감독으로는...
    펩이나 사비 알론소 제외하고는 뭐...
    보통 선수 때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명감독이 된 사람이 많죠..
  5. EUPATIC ·
    박항서도...
  6. 지퍼 ·
    홍MB는 저들에 비하면 GOAT도 아닙니다 그냥 아시아에서 공 좀 찬 수준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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