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딘님 저도 이상해서 문조<<< 검색해봤더니 그 단어를 쓰며 비아냥거리는 글보다 그런단어를 쓰면 안된다는 글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왜 쉐도우복싱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댕장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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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딘님 검색을 안해보신듯?
우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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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장꾹님 해봤으니 하는말이죠 님이야말로 좀 해보시죠
댕장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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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딘님 안해봤으니 이런 댓글 쓰는거죠
우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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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장꾹님 검색 해봤으니 쓰는거죠 님이야말로 검색좀 해보시죠
볼빨린사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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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하고 싶겠지만 사실입니다.
맥오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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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나 싸워대니 국정 지지율은 떨어질 수 있어도 중도+진보는 대통령을 지키는 쪽으로 더 몰립니다.
헤밍웨이의 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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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오예스님 중도는 그냥 그때그때 분위기 좋은데 갑니다 마치 손님 많은 식당 자체로 손님을 더 끌어들이듯이요 위기라고 뭉칠 정도로 주관이 강하다면 애초에 중도가 아니에요
유성리베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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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가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면 제일먼저 돌을 던질사람이라매요. 자 이제 누가 B 죠?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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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리베라호텔님 지지율 안 떨어지게 하려고 애쓰는 사람이 있고 지지자들한테 너는 꺼져 나만 친명이야 라는 사람이 있죠 누가 b일까요?
Mr.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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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리베라호텔님
ki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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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럴수록 코어들이 떨어져나가는게 눈에 보이는데도 한결같은거보면 뒤로 물러날 생각이 없는거 같습니다. 무슨 결과가 나오든 자기 업보니 자기가 받아들여야죠.
퀀텀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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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내란견들은 주요요직에 기용할정도로 포용하면서,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앞장선 사람들은 철저하게 배척하는게 진짜 외연확장 맞아요? 지지율은 급락해서 30%대 가기 직전인데?
Life_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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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선택한 정권을 모두가 소중히 여기고, 또 다시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윤석열이라는 인물은 누군가의 대리자일 뿐, 어떤 징조이자 시작에 불과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간질과 분열로 스스로 무너진다면, 다시 국민을 위한 정부를 가질 수 있을지 알 수 없겠죠?
트리니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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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제발 여기서 이런 문*으로 시작하는 말조차도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쓰면 쓸수록 저들이 원하는 프레임이 더욱 견고해 질 뿐입니다.
융중와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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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자체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런 정서까지 없는 건 아니거든요. 미워서 어쩔 줄 모르는 게 보입니다.
댓글 19
젤 많이 쓰는듯요
저도 이상해서 문조<<< 검색해봤더니
그 단어를 쓰며 비아냥거리는 글보다
그런단어를 쓰면 안된다는 글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왜 쉐도우복싱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님이야말로 검색좀 해보시죠
중도+진보는 대통령을 지키는 쪽으로 더 몰립니다.
위기라고 뭉칠 정도로 주관이 강하다면 애초에 중도가 아니에요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앞장선 사람들은 철저하게 배척하는게 진짜 외연확장 맞아요? 지지율은 급락해서 30%대 가기 직전인데?
이간질과 분열로 스스로 무너진다면, 다시 국민을 위한 정부를 가질 수 있을지 알 수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