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정민철 후원하였습니다.

제이김제이 ·

조회 2,751 · 공감 40 · 댓글 19

문재인 대통령 정부 시절 한푼이라도 정부에 도움을 드리고자, 코로나 긴급재난지원금을 안받으면 기부처리 된다해서 안받은 적 이후로 오랫만에 후원을 하였습니다.(민주당비는 매달 냅니다)


정민철, 황희두 같은 젊은 인재들이 더욱더 성장하고 영향력을 키워야 민주당의 2030 지지율도 높아진다고 믿고 있는데, 어른들이… 본인의 생각과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어린놈이 어쩌고 저쩌고, 온갖 비난을 하는 모습이 안쓰러웠습니다. 이제는 촉법 평론가까지 나왔네요….

지금 인스타, x, 쓰레드에서 조리돌림당하면서도 묵묵히 민주 진영의 목소리를 내면서 설득하고 있는 귀한 미래 자산입니다.


20대에는 열광했고 30대부터 40대인 지난 몇댤전까지는 유작가님의 삶을 응원하고 존경하였습니다. ABC부터 지금까지는 유작가님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를 유보하였으나, 이제는 딴지로 대표되는 특정 지지층의 대변자 역할을 선택하신 것 같아 많이 아쉽습니다. 특정 지지층을 대변하는게 틀린건 아니나 “시대의 현자”라는 표현은 앞으로 맞지 않을 것 같습니다. 


댓글 19

  1. 지티지티야야야 · · 공감 22
    민주당이 진짜 숏츠랑 인스타를 잡아여 해요. 힘내줬으면 합니다
  2. _배아재_ · · 공감 21
    진짜 인스타 페북 숏츠에서 얼마나 극우 인간들 쓰레기댓글에 시달리면서도 고군분투하는지 아시는 분들이라면
    정민철 저렇게 못 깝니다. 진짜 처절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01년생이라 민주당에 정말 부족한 연령대고요.
    비판이야 할 수 있지만 격려도 해주면 좋겠습니다.
  3. Wine55 · · 공감 3
    @_배아재_님 여기서 정민철 욕하는 분들 인스타 스레드 가본적도 없을걸요 그 말같지도 않은 것들이랑 싸우는게 얼마나 힘든일인데 우리도 젊었을때 싸웠다 하는거 보고 어이가 없더군요 우리때는 한나라당 지지하면 조롱하던 시대였어요 지금 정 반대 상황에 욕먹어가면서 싸우고 있으면 응원은 못해줄망정 뒤에서 칼을 꽂고 있어요 그러면서 자신들만이 진짜 민주당 지지자라고 하는거 보면 기가 막힙니다
  4. _배아재_ ·
    @Wine55님 말씀하신 부분에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세대가 바뀐 것은 인정해야지요.
  5. 플로랄 · · 공감 15
    정민철 응원합니다.
  6. silver_plane · · 공감 1
  7. 뿌짖뿌짖 · · 공감 4
    유시민에 대한 평가는 저와 달라도 황희두는 인정입니다. 응원합니다.
  8. 권해효 · · 공감 6
    황희두는 진짜인정입니다. 정민철은 개무십니다
  9. 바나나안 ·
    덩연히 젊은층에 힘내고 있는 분들 응원합니다. 하지만 당내 갈등을 부추기는거는 다른 문제같아요.
    개인적으로 황희두님님이나 고양이 뉴스 같은 분들 열심히 찾아보고 응원하고 있고요.
  10. leogrimm · · 공감 15
    정민철 얘기 들어보면 아주 잘하고 있어요.
    지금 SNS 에서 얼마나 극우와 싸우고 있는지 저런 노력을 하는 사람을 가지고
    촉법이라니... 본인이 개 꼰대인걸 모르시니 촉법 타령이나 하고있고
    60넘으면 뇌가 썩는다더니 인제 70 된거 아닌가요?
  11. 3pisod3 · · 공감 12



    저도 후원중입니다.
    카카오뱅크 3333348721419 정민철
    후원처 올립니다.
  12. 클까성 · · 공감 9
    여기 댓글만 봐도 정민철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노통과 민주당에 대한 조롱을 방치하다가 이지경까지 만든 민주진영의 아집과 나이브함을 보여주는 것 같아 답답하고 안타깝네요.
  13. Aquarelle~ · · 공감 1
  14. 찬이아빠-- · · 공감 1
  15. 록시뮤직 · · 공감 1
  16. 올데포 · · 공감 1
  17. 뉴스다욧 · · 공감 4
    10대 아들 두고 있습니다. 제 주변에 1020대 아들 두고 있는 부모들 많고요. 다들 1020남의 극우화로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극우에 물들지 않더라도 또래에서 소수자로 살아가는 게 쉽지만은 않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제 아들 친구들 역시 대부분 보수라고 합니다. 아들 인스타에 극우발 숏츠가 종종 뜹니다. 초등 땐 저희 부부 영향으로 친구들에게 난 진보라고 말하던 아이가 이젠 정치에 관심 없다고, 아예 정치 얘기하는 것 자체를 싫어합니다. 부모와 친구들 사이의 괴리에서 나름 타협점을 찾은 거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정민철 같은 젊은이가 너무나도 고맙고 소중합니다. 이번에 정민철 씨가 올린 글을 보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저 세대에게는 이재명 대통령 선물 언박싱하는 것조차 용기라는 걸 모르는 걸까요?
  18. 두번째이야기 · · 공감 1
  19. 핫썬 · · 공감 2
    저는 조금이라도 힘 보태고자 인스타 가입해서 댓글달고 하트 누르는것만 하는데도 넘쳐나는 쓰레기 글들에 멘탈 관리 힘듭니다 하물며 정민철은 어떨까요. 끝도없는 극우들한테 공격당하고 온갖 상소리 다 받아치며 싸우고있는데, 60넘은 노인네가 따뜻한 안방에서 권위내세우며 전방에서 피터져라 싸우고있는 어린 청년한테 저딴 소리나 해대니 세상물정 모른다고 욕이나 쳐먹는거죠. 도와주질 못할망정 자신이 하고있는 짓이 민주당을 점점 나락으로 보낸다는걸 알기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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