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당대표 선거에 검찰의 명운이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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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
검찰과 검새추종 떨거지들, 각종 친검 이익집단의 명운이 달렸으니...
별의별 기상천외한 갈라치기가 등장하더라도 놀라지 마세요.
그냥, 이해는 합니다.
얼마나 똥줄이 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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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
검찰과 검새추종 떨거지들, 각종 친검 이익집단의 명운이 달렸으니...
별의별 기상천외한 갈라치기가 등장하더라도 놀라지 마세요.
그냥, 이해는 합니다.
얼마나 똥줄이 타겠어요.

댓글 23
김민석 총리의 워딩이 확실하게 꼭 한다는게 아니고 뉘앙스가 민의를 살펴서...숙의하여...
기본 입장은 폐지다.
기본 입장을 떠나 지금부터라도 꼭 완성하겠다도 아니고...
지금부터 부지런히 법안을 손질한다고 해도 수천건이 되는 관련 법안까지 모조리 상세하게 조정하려면
정말 시급합니다.
저는 정말...정말...믿고 싶지만... 검찰개혁 완전한 수사와 기소 분리 어렵다고 봅니다.
갑자기 이건태 의원 등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고 말하던 사람들이 당대표 선거를 앞두고
꼭 하겠다가 아닌 폐지가 기본 입장이다.. 이런 식으로 연기만 피우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분들은 나중에 말 바꿀 가능성 100%라고 보고요.
그러니까 그냥 솔직하게 "검찰에 수사권 줘야한다" 말을 하면 될 일인데 말이죠.
ㅎ 정말 답답합니다
솔직히 이재명 대통령의 뜻이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어서
수사 기소 분리..어렵다고 봅니다.
총리실 산하 TF팀 구성 보면 한심하기 이를데 없죠.
수사.기소권분리가
이잼의 뜻이 아닐지도 모르나
당원의 뜻을 따라야죠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거 같으나
결국 국민이 한다
귓가에 맴도는 어록입니다.
법안 잘되서 이름이 남던 보완수사권 없애서 피해받는 피해자들에게 원망을 사던 본인 이름 걸고 업적으로 남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