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 관련 한가지 팩트는...
조회 5,947 · 공감 29 · 댓글 78
12.3 계엄날
이재명 당시 대표가 수많은 유투버중 단 두명에게 전화해서 "당장 방송해야한다, 시민들을 국회로 불러달라" 라고 이야기했죠.
한명은 바로 방송으로 상황을 알리고 국회로 이동해서 방송을 이어갔고
한명은 모르겠네요...
조회 5,947 · 공감 29 · 댓글 78
12.3 계엄날
이재명 당시 대표가 수많은 유투버중 단 두명에게 전화해서 "당장 방송해야한다, 시민들을 국회로 불러달라" 라고 이야기했죠.
한명은 바로 방송으로 상황을 알리고 국회로 이동해서 방송을 이어갔고
한명은 모르겠네요...
댓글 78
아.. 이분은 유튜버는 아니네요.
그분 심지어 자고 있었을때 여의도 근처였죠.
헬기가 그렇게 날아다니는데 모르는척 하는것도 코미디지만, 이후에 해명이라고 한답시고 궤변을 늘어놓는게 딱 2002년 그때가 떠오르더군요.
사람의 본성, 특히 절체절명의 시기에 정치인으로서의 본성은 20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습니다.
원글에 대응을 했을 뿐 입니다. 전 되도록 대응사격만 합니다.
전 원글의 또다른 "한명"을 좋아하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맞는데 가만히 있나요?
저를 비난 하기 전에, 원글을 비판하는것이 먼저일것 같습니다.
김용민 목사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한놈은 듣보잡이니 도망 갈일이 없죠.
도망갔다는 그놈은 실제로 계엄군이 왔었고요.
그 자리에 용기낸 사람과 도망간 사람은 비할바가 아니죠.
게임일어난 절대절명의 순간에
일반시민도 잠 못 자는데
잔다고
이무도 안 깨우고
상황이 믿어지나요?
대한민국 최고의 겁쟁이에요.
[계엄사령부 포고령 (제1호)]23:00 부로 .. 포고합니다.
3. 모든 언론과 출판은 계엄사의 통제를 받는다.
4. 파업, 태업, 집회행위를 금지한다.
이상의 포고령 위반자에 대해서는 (중략).. 영장없이 체포, 구금,
압수수색을 할 수 있으며, (중략) 처단한다.
그렇게 생각하시다니 신기하네요. 용기내서 방송하고 집회한 사람들도 과연 무사했을런지요.
그 집회에 참가한 용기까지 비하하다니.
근데 좀 멋있는 척 좀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쫄지마 하면서 본인이 제일 쫄았죠.
그런데 김어준은 그만큼 거의 정치 플레이어였다는 겁니다.
제가 보기엔 지금도 민주당 당원도 아니고 정치인도 아닌데 대중 선동해서 하는 정치 플레이어입니다. 아닌척 하면서 대중 좀 그만 속였으면 합니다. 대중도 그만 속았으면 하구요.
하려면 모든 시절에 하던가, 아니면 둘다 하지 말던가요. 정말 양심도 없어요.
딱 하는 짓이 일제강점기에는 숨어만 지내다가 독립되니 맨앞에서 태극기 흔들면서 자신이 독립의 일등공신이다 떠들고 권력차지하려고 진짜로 고생한 독립운동가들 탄압하고 있는 모양새 아닌가요? 이건 너무 어처구니 없는거죠.
이동형도 나름의 역할을 해 왔습니다. 빅스피커를 이용해야 할 땐 김어준이나 최욱 통해서 하라고 전달도 했구요. 이동형이 무슨 기회주의자처럼 이야기 하는데 이동형이 기회주의적 이익만 쫓는 사람이면 구독자 빠지게 뭐하러 김어준 최욱과 같은 사람들과 각을 세우나요
어쩌면 그가 정말 순수한 의도로 지금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일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 방법이 정말 많이 잘못되었다고 얘기하는겁니다. 다른 스피커들을 비난하고 대통령 팔이 하는 모양새를 계속 취하는건 그에게도 대통령에게도 정말 도움이 전혀 되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너무 김어준을 순수한 의도를 가진 사람으로 생각하시나 본데 김어준과 주진우가 윤석열 검찰 총장 되도록 포장을 해 줬고 검찰이 조국 칠 때도 순수한 의도가 있다는 듯 계속 변론했죠. 그리고 계속 여론 조사 보수 여론 과포집 된다고 자체 여론조사 기간 돌러서 이제는 너무 의도가 보이게 특정 인물 넣었다 뺐다 했습니다. 당사자는 분명히 자기 빼달라고 했는데 말이죠. 이게 정치 플레이어 아니고 뭐죠? 조국당 밀어주다 국회의원 자리 하나 뺐겼죠. 김어준의 헛발질과 대중 기만에서 이제 벗어나야 합니다.
전 이런 이야기 하는 사람들을 그냥 갈라치기니 작업이 들어왔니 하는 말은 안봤음 합니다.
세상한 다양한 의견이 있으니까요
듣보잡으로 놀랍도록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이동형과 비교할 내용인가요?????
김건희는 물론 최경영 기자 등등 이동형 방송을 사람들이 보지 않습니다.
저는 팟캐스트 시절에는 들었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은 탱크를 저지하기 위해 달려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