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이 분석한 패배 원인
조회 10,822 · 공감 9 · 댓글 105

저는 조국의 진보진영 갈라치기와 정청래의 전략부재 및 무책임 때문에 진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패배의 원인이 이재명의 오만함 때문이라... 세상에 이런 의견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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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국의 진보진영 갈라치기와 정청래의 전략부재 및 무책임 때문에 진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패배의 원인이 이재명의 오만함 때문이라... 세상에 이런 의견도 있군요
댓글 105
워딩이 좀 그러네요...
진짜 본인이 쓴 걸까요?
+그리고 윗분 지적처럼 저 카톡 계정이 정말 박시영 본인인지도 알수 없군요.
조국은 상관없죠.
그리고, 서울시장이라는 자리가, 타 지자체장과는 좀 달라요.
"행정" 측면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정치적" 상황/능력 이 더 중요해 보여요
저건 좀 아닌거 같고
이재명 대통령의 투표독려나 일련의 사건들이
2번지지 성향의 위기감을 자극했고 그들의 투표율을 높였다고 생각은 합니다
제주변도 대통령이 너무 강하게 말한다는 분들이 생겼어요.
다만 ceo가 나와서 사과까지 했는데 대통령이 혼내듯이 sns로 지적하는게 심하다는 생각을 하는분들이 생겼다는걸 말한겁니다.
ceo가 나와서 사과까지 했는데=>정용진의 사과는 사과도 아니었고 또 다른 비아냥이 숨겨져 있는 표현이라 생각되어 그러한 점을 대통령이 지적하신건 오히려 잘했다 라고 생각합니다 정용진이 한 말을 사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저는 이해못하겠구요
이번 선거 결과 전혀 납득안됩니다.
다만 주변에 반응들이 제 생각과 괴리가 느껴지면 일부 여론이 다르게 흐르는구나 생각합니다.
저거보고 잼통 되게 권위적인 사람 같다.고 걱정된다고 하더라구요.
모든 국민이 가장 평등해야할 공간에서 계급과 권위가 보였다면서.
죄송합니다. 제 아내가 별소리를 다했네요.
그렇게 보였나 봅니다. 개인의 감정이지만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감정을 상하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근데 사실과 의견을 구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선생님께서는 본인 인식을 벗어난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나봅니다.
아니 대통령 그동안 잘해오던 일들에 대해선 뭐라고 하던가요? 하도 기가막혀서 웃음도 안나오네.
1년동안 대통령이 벌여온 파격적이고 신선한 정책 행보는 관심도 없었는데 투표용지 얘기듣고 권위주의 적이라는 소리만 하던가요? ㅋㅋㅋㅋ
조작 게시물인지가 의문스럽습니다.
저희 동네에서 저 분 한번 본적있는데 혹시
만나면 한번 물어보고 싶네요.
박시영 씨가 제시한 패배 원인 분석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것인데, 여기에 "서울 수도권 지면 다음 총선·대선 없다"는 답변은 질문과 전혀 연결되지 않습니다.
논쟁에서 중요한 건 자기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먼저 파악하는 것입니다. A를 이야기하는데 B를 답하면 반박이 아니라 논점 이탈에 가깝습니다.
대통령 스스로도 헤이해진 거 아닌가 고민하고 다시 조여야 합니다
선거때 식겁했는데 그냥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일부 사람들에게는 어? 이거봐라? 라고 생각할만한 일이었습니다.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사소한거 계속 쌓이면 그게 패배 원인이 되는 거죠.
정원오만해도 2000표면 뭔 실수 하나만 안했어도 당선될만한 수치였습니다.
선거는 결국엔, 중도층, 지지정당 유보층 끌어오는 것인데,
솔직히 이 표들을 정원오 후보로 끌어오는 행동은 아니었습니다.
조국 지지류들이 인사권 가지고 떼쓰면서 갈라치기할 때 흔들리지 않고 뚝심 있게 밀어붙이신 부분 때문에 국정이 올바르게 갈 수 있었던 건데요.
놀랍습니다
정원오가 정청래 말 안듣고 대통령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았다고 정청래 쉴드 치는 중입니다.
아니 새날도 지난주부터 평택을 선거는 정청래와 관련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정청래 당대표 연임에 있어 장애가 되는 것을 치우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서울시장은... 정말... 박시영 얘기와 다르게 의원들이 선거운동 안하고 유튜브나 보고 있었다고 내부증언이 나오고 있는 와중에.... 정민철이 말하듯... 탁현민 부탁으로 무슨 신발 선거 홍보도 문제 있었다고 하고...
지방선거 패배를 후보 개인으로 몰아가는 형국이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서울시장 평팩을 패배는 당지도부 책임입니다,,,,,
그래서 신뢰가 안가요...
전북에 올인하는 정청래와 당지도부를 보면서.... 정말.....
정청래가 연임하는 순간 다음 총선은 물건너 갔다고 봅니다.
능력이 안되요...
전략과 전술도 없고....
청와대와 호흡도 맞지 않고...
그냥 비난하고 싶어서 쓴거 같네요.
근데 박시영이 선거총괄을 맡으면 어떻게 될까요?
결과는 아무도 모르죠. 3자는 그냥 아무말이나 씨부리는거죠.
이런 글 하나하나가 그사람의 인성을 드러내는 거죠.
1. 정원오 캠프의 선거전략 실패
2. 민주당내 당권 싸움
3. 민주당 의원들의 안일함
4. 민주당의 오만함(군소정당 차별)
민주당은 항상 내부 분열로 망하고 다시 살아나고 다시 망하고
안되는 집구석의 전형을 보여주죠.
지금 차기 권력에만 정신이 팔려서 내란청산은 뒷 전
매불쇼에 나온 김재연 대표, 한창민 대표의 말을 한번 들어봅시다.
민주당의 오만함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주변 중도라고 주장하는분들이 다 저랬어요.
공소취소모임 나올 때 부터 '왜저래??' 분위기였음
고개쳐들면 지는게 선거인데 오만함이 하늘을 찌른 민주당이었음
좀 황당한 분석이네요...
대통령 지지율 없었으면 이번 선거는 거의 나락으로 갔을 거에요.
오만하다구요? 이재명 대통령님이요?
이제 저 사람 말은 신뢰를 못하겠어요.
지금 딴지 저 글 들어가보니 댓글들 보니 어질어질 합니다.
할베할메들은 잘 속긴 하죠.
남은 4년 얼마나 더 심해질지 걱정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수년전부터 본인들끼리 멸칭 쓰면서 계속 얕잡아보던 습관 눌러봐야 그게 얼마나 오래갔을까요..
ㅋㅎ 웃겼네요
쓸대없는 먹잇감을 던져준건 맞는거 같습니다.
근대 그전 돼지놈은 더 한 행동도 했는데 민주진영에는 엄격한 잣대가 적용되니....
그리고 뭐 정치 컨설턴트이니 우리진영 뿐만 아니라 상대 진영까지 아울러 여러가지 리스키할법한 요소들 다 리뷰 하는 거죠.
사람은 감정에 지배를 받습니다.
스벅사태는 분명 마케터들의 잘못은 맞지만
굳이 대통령까지 나선다? 이건 사람들마다 받아들이는 감정의 차이가 날 수 있죠.
이번 선거 격전지가 충분한 표차이였다면 모를까
접전이라면 몇만명은 영향끼칠 수 있다고 봅니다.
실제로 여기서 본 댓글 중에 스벅 못가게하는 분위기되서
그냥 기분상해서 2번 찍었단 분도 주변에 있다고 하셨죠.
투표권을 기분으로..게임으로 생각하고 행사하는 분들도 꽤 됩니다.
개인이 판단하는 가치대로 하는거지, 과거처럼 거시적 대의적 관점으로 하던 시기는 지났다고 봅니다.
유시민작가님의 ABC이론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반발하는 이유가 이익을 좆는 행위도 나름의 가치기반이라고 생각들 할 건데..그걸 사리사욕처럼 비유되니 기분상하는 거죠.
이재명은 원래 신상필벌 확실한 사람입니다.
당연히 스벅은 벌줘야하는 상황이 맞고요
정용진이 최근행보가 거의 나라 망하라기도하는 그런 낌새라 한번 크게 데이긴 해야했어요
특히 중도층에겐 옳은 건 알겠는데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하는 반항심에...
안 그래도 부동산 문제에 대해 올바름과 현실적 이익 사이에 갈등하고 있던 참에 휙 오세훈의 박원순 상기시키기 전술에 넘어간 게 아닐지요. 선거운동기간 막판에 뭔가 주변에 쎄한 분위기가 있었어요.
당장 댓글만 봐도 저 글에 동조 하는 분들이 꽤 많잖아요 심지어 선거를 지휘한 당대표는 책임없다 쉴드치시던 ㅎㅎ
지금까진 정부 지지율이 높으니 친석계 타령하며 주변 친명들을 때린거지 지지율 내려가는 순간 본격적으로 흔들겁니다 대선 총선 승패는 중요한게 아니에요
당권 장악과 우리 유튜버들의 민주당 영향력이 더 중요하니까요
지지율 허상? 대통령의 오만? 진심이심?
기가 막혀서 말도 안나오네
재미있죠. 뉴이재명과 B형 인간들이 대통령 버리고 뒤통수 칠거라더니, 그 대단하신 A 들이 나서서 그짓을 하고 있음
오히려 조국 네거티브로 인한 중도층 피로감에 대한 얘기는 없군요.
1년간 대통령이 만들어온 그 수많은 정책적 성과들은 어쩌고 오만? 투표용지가 어째? 대체 그게 정치에 큰 관심없는 중도층에 무슨 영향을 줬을거 같나요??? 저걸로 보수들이 결집을 한다고? 개가 다 웃을 일입니다.
선거 내내 조국 네거티브로 평택이 전체 뉴스를 도배하다시피한 건 전혀 영향에 없었나보네요?
대통령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공소취소특검법 같은걸 밀어부치던 당내 지도부가 문제라면 문제지, 그게 대통령의 오만이라니. 코스피 8000도 대통령의 업적이 아니라고 폄훼하지 그래요.
선거 이끈건 당대표와 당지도부인데 그에 대한 얘긴없고 대통령오만? 총리가 선거를 망쳐? 한심합니다. 정말
그나저나 이번 지방선거 조국 3등 낙선으로 '똥밀필패'는 과학이라는 게 다시 한번 증명되었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56190?c=true#151260002CLIEN
제가 과거에 작성한 글이 현실이 된 것 같아 씁쓸하면서도 올 것이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지지율과 주가상승에 고무된 차분하지 못한모습입니다
완전 말아먹은거죠
이렇게 말아먹기도힘든데 치가떨리네요
전략전술이 하나도없는 무능력 그자체
진짜 엄청난 선동가 아닌이상 완전 머리싸움인데
열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