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투표 용지 부족했던게 보수강세지역에 본투표때 엄청 몰리는걸 예상못해서인가요?

슈기슈가 ·

조회 3,074 · 공감 0 · 댓글 7

선관위 말 들어보면 유권자 50프로만 미리 인쇄했다고 합니다

사전투표는 그자리에서 인쇄합니다

사전투표 서울 24프로빼고 50프로 인쇄하면 74프로의 유권자가

투표할수 있습니다

서울 투표율이 62프로니 일단 투표한 유권자보다 더 인쇄한건 맞습니다


그런데 그걸 투표소 마다 배분해야하는데 본투푯날 보수강세지역에

예상치 못하게 몰리니 진보우세지역은 투표지가 남아돌고

보수우세지역엔 모자란 참사가 벌어진거죠

투표지가 74프론데 62프로가 투표했으면 +10프로 여분밖에없죠

좀만 분배를 잘못해도 모자란게 당연합니다

이게 이상적으로 생각한거고요


음모론을 양쪽에서 돌리면 일부러 문제만들려고 서울선관위에서

이랬나? 하는 생각까지듭니다

이번 문제는 투표지를 2배쯤 찍어내면 해결될 문젠데

찜찜한건 어쩔수없네요

일단 그 서울 선관위를 압수수색해 조사를 해야 좌우 모두 납득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7

  1. Nabesna ·
    그냥 본투표도 그 자리에서 인쇄하면 안되나 싶네요.
    그러면 용지 인쇄하고 투표 사퇴한 경우도 커버가 되구요.
  2. 슈기슈가 · · 공감 1
    @Nabesna님 아마 도장때문에
    그럴걸요
    그렇게한다하면 오히려 부정선거론자들이 더 난리납니다
  3. memories_ ·
    원래는 좀 더 찍었는데 부정선거론자들이 왜 이렇게 투표용지가 많이 남아? 몰래 찍어서 넣으려고 그런거지? 해서 이번에는 10% 적게 찍었고 보수 성향 사람들이 본투표에 더 몰리는 경향까지 더해진거죠.
    거기다 선관위의 어버버까지 더해졌고 가장 문제가 된게 서울 강남구라는것까지 더해져서 난리가 난거죠.
  4. 슈기슈가 ·
    @memories_님
    요번에 10프로 적게 찍은게 아니라 진짜 투표율
    예상못한게 맞을걸요
  5. 플리키 · · 공감 1
    사실 원인제공도 부정선거자들이죠 투표용지 임쇄못하게 했지요
  6. 미르Kei ·



    누군가 예산을 삥땅칠라 그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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