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어쩌면 클리앙 테라포밍은 지금이 거의 마지막 장이지 않을까

clien14호 · · 수정

조회 3,179 · 공감 4 · 댓글 30

그 숱한 파고에도 버터왔던 클리앙인데요


이전과 근일의 차이는 

소위 관리자의 기미가 1도 보이지 않는다는 거


뭐 어쩌니 저쩌니 해도 그래도 마지막엔 관리자가 출몰해서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고 관리자 입장은 이거고 저거고


뭐 아무튼 선은 지킵시다 최소한의 정도는 해줬는데 

지금은 뭐


전 어차피 과거도 지금도 눈팅인 0.001 입니다만 


어쨌든 아무튼 어찌됐든 결말은 이렇게 가는군요

슬프게도

댓글 30

  1. yoonseungju · · 공감 1
    응원은 안해주셔도 되지만, 저주는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2. clien14호 ·
    @yoonseungju님 저주.. 는 아니구요 그냥 근 몇 달 상태 보면 이게 맞나 싶었던 게 사실이니까요 이게 맞나 싶은 게 몇 달 째 유지되는 이게 맞나 싶은 게 몇 달 째 유지되는 (??) 느낌
  3. clien14호 ·
    @나전설님 그니깐요 오히려 옛날에는 더 민감했었던 거 같은데 요새는 이게 사이트가 정상 운영 되고 있는 건가 싶긴 하죠
  4. zipdory ·
    @clien14호님
    테라포밍 아직 안됐고 될려면 한참 멀었어요.
  5. 망고씨 · · 공감 1
    전혀 공감이 가질 못하는 글이 널부러져 있는 거 보면. 선거시즌 다가와서 그런거 같지는 않고, 사이비들이 새로 시작한 흑색선전 그런건가요.
  6. clien14호 ·
    @망고씨님 그러게요 근데 지금 클리앙은 그 공감이 가냐 안가냐 자체도 너무 혼탁해져 있는 상태라 ㅠㅜ
  7. 콩나무무침 · · 공감 5
    친문에서 친명으로 가는 과도기라
    시끄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지나고보면 당연한 이야기를 참 지난하게도 하고 있었구나 하겠죠.
    그게 시대가 흘러가는 방식입니다.
    물줄기가 바위를 돌아가나는, 그러면서 바위를 깎는.

    사필귀정을 믿다보면, 대한민국은 살만해요.
  8. clien14호 ·
    @콩나무무침님 맞습니다 전 친dj가 친노고 친노가 친문이고 친문이 친명이라 생각하는데 뭐 그게 아닌 분들이 있나봐요
    총합으로 보면 대한민국은 두창이가 내란 했어도 살만한 나라는 맞죠 근데 아닌 분들이 있나봐요 ㅠㅜ
  9. 두빙 · · 공감 2
    @콩나무무침님 진짜요? 지나가나요? 요즘 모공 지켜보기 너무 힘들어서요. 하루에 몇번씩 떠나야하나 고민이 들어서요.. 다른데 갈 곳도 없고 너무 좋아하는 곳인데, 계속 이런게 아니라 지나가는거라면 잠시 쉬었다 오거나 어떻게든 버텨보고 싶어서요..
  10. 콩나무무침 · · 공감 2
    @clien14호님
    죄송하지만
    친 DJ가 친노는 아닙니다.
    친노 역시 친문이 아닙니다.
    역사는 감성으로 흘러가지 않아요.
    지향으로 갑니다.

    DJ가 노무현에 기회를 준 건 사실입니다.
    나머지는 추측입니다.

    제 가정은, 친문이 노무현을 이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재단에 가족이 없어요. 심지어
    문재인 정권에선 노무현 가족을 가혹하게 수사했던 윤석열을 중용했죠)


    글쎄요. 우리가 죽고 나서야 제대로 된 평가가ㅜ나오겠지만, 친문은 DJ를 지우고, 노무현을 이용했다고 생각하며 이 생애를 마칠겁니다.
  11. 절자제 ·
    @콩나무무침님 친문이 생애를 마친다는 뜻이 무슨 뜻일까요?
  12. clien14호 ·
    @콩나무무침님 네 콩무침님 의견을 존중합니다 디테일로 들어가면 같은 진영이어도 다 섭섭한 게 있고 아니 그게 없는 게 오히려 이상하죠 다만 전 큰 틀에서 dj=노=문=명을 말 한 거구요 근래 분위기는 이 큰 틀 자체를 부정하는 분위기가 팽배해 있다는 걸 말하려던 거죠 아무튼 그렇습니다 기분 상하게 할 의도는 없었어요 저만해도 dj 노 문 명 각각으로 보면 기본 감정 자체가 다른 걸요 다만 그 밑엔 기본 바탕이 있다 그걸 말할려던 거예요
  13. 낮밤 ·
    @콩나무무침님
  14. 콩나무무침 · · 공감 2
    @두빙님
    어머나, 저와 같네요.
    저도 거의 몇년을 발길을 끊었어요.

    그래도, 사는 것은 ‘일상’이 기본이어요.
    여유가 없을땐 생업이 일순위죠.
    나머지는 사명감일텐데요.

    제가, 소시적에 학생운동에
    꽤 열심이어서 얻은 교훈은
    우습게도
    수신제가치국평천하,입니다.
    늘 웃어요. 이 결론을 떠올리면.

    그래서, 우리 열심히 살아요. 하하
  15. 콩나무무침 ·
    @절자제님
    음, 다시 읽아보니 주어를
    명확히 말씀드리지 않았군요.

    저는, 나는, 그렇게 살다 가겠다, 입니다.
  16. 콩나무무침 ·
    @clien14호님
    넵. 다양한 관점이 있겠죠. 댓글이
    님 정도만 되어도 늘 소통할 즐거움이 있어요.
    열린 게 중요해요.
    유능 툴(DJ, 잼), 소통 툴(노무현) 모두 역사적이죠.
    길게 크게보면, 지금은 확실히 전환기예요.
  17. 비바리움 · · 공감 1
    @콩나무무침님
    저는 노무현대통령시절에 정치모르는 철부지였어서 관심도 없고 잘몰랐는데요. 요즘들어 유튜브로 노무현전대통령 연설?같은거 보면서 감탄하곤 하거든요.
    그시절 정치역사를 잘모르는데 보다보니 문재인이 권양숙여사가 13억을 받았다고 말해서 기사가 나고 권양숙 여사 검찰출석? 직전에 노무현대통령이 그렇게 되신 타임라인이더라구요?
    문재인이 배신자느낌인데 어쩌다가 노무현대통령님의 뒤를잇는? 후계자 느낌이 된건가요? 권양숙여사님은 지금도 문재인을 안본다던데요.
  18. 콩나무무침 ·
    @비바리움님
    더 여러 정황과 보도도 있지만,
    저는 한가지만 생각하기로 했어요.
    ‘누가 이익을 봤느냐’

    그게 유족과 국민이면 양해하겠는데
    유족참칭자는 거부감이 드네요.
    특히 그들이 유족을 배제한다면.


    덧, 이재명 선거 유세에는 노무현 외손자도 잠깐 얼굴비친적 있었죠. 너무 반가웠어요. 챙기는 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존재를 지우지 않는 것부터.
  19. khjde1207 ·
    @비바리움님 노무현 재단도 유족꺼가 아닙니다.
    추가로 노무현 전대통령 무덤 돌 주변을 녹슨 쇠로 테두리를 쳐놔서 무조건 신발을 신고 밟을 수 밖에 없도록 해놓았습니다.
    선넘은 노무현 팔이 하는자들이 범인입니다.
  20. 마레마르 ·
    @비바리움님
  21. 코끝이찡 ·
    @콩나무무침님
  22. 메탈리카 ·
    @콩나무무침님
  23. 블햄 ·
    @비바리움님
  24. 냥이네로 ·
    @두빙님 떠나면 놈들만 신나는거니 버팁시다. 지켜요!
  25. 비바리움 ·
    @마레마르님 궁금증좀 해결해주세요. 왜 문재인이 노무현정신인양 된건지요? 제가 당시 정치를 몰라서요.
  26. 라디우스 · · 공감 1
    (앞내용은 불필요 한것 같아 삭제합니다)

    복잡한 생각이 드는 밤이네요.

    무튼 글쓴분도 건승하고 앞날에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7. 에일리언 ·
    어차피 숭한 단어 쓰는 건 관리자가 한번씩 와서 정리해버리는지라 그렇게 볼일도 아니지 싶네요
  28. 꿈쟁이 · · 공감 2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아채고 있습니다. 시대정신은 이재명의 국민주권으로 넘어왔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흔들기는 정말 마지막 몸무림처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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