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뉴공은 이미 이란 침공을 주시하고 있었네요.
조회 24,307 · 공감 83 · 댓글 90
우리나라 진보유튜버들은 우물안의 개구리인데 김어준 빈자리를 누가 메꾸려고 하는건지
이번 미국의 이란 침공이 어떻게 갈지 제대로 알수 있는곳이 공중파도 별로고 뉴공밖에 없네요


조회 24,307 · 공감 83 · 댓글 90
우리나라 진보유튜버들은 우물안의 개구리인데 김어준 빈자리를 누가 메꾸려고 하는건지
이번 미국의 이란 침공이 어떻게 갈지 제대로 알수 있는곳이 공중파도 별로고 뉴공밖에 없네요


댓글 90
다른 유튜버들이 아무리 김어준을 까대도 의미 없는 이유.
다른 유튜버들은 뭐 포르쉐사고 명품 사고 섹스 얘기나 할 시간에 김어준은 술도 안마시고 사재 털어서 여론조사기관 만든건 명백한 사실 아닌지..?
간혹 보면 클리앙에는 정말 김어준 우상화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칭찬으로 시작하다가도 중간에는 도가 넘거나 불필요한 내용을 넣은 뒤, 많은 공감과 댓글이 달린 글을 캡처하여 퍼트리는 잠입일베같은 글들 말이죠. 예를들어, 글의 서론은 검소한 것처럼 포장해놓고 자세한 내용을 들여다보면 경제관념이 지나치게 떨어지는 것처럼 묘사합니다.
그런 글들은 꼼꼼하게 읽다보면 분명히 중간에 “엥?” 하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글들과는 다르게, 이정도의 댓글은 우상화 싹 빼고 비교하더라도, 비교적 객관적인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혹 무슨 뜻인지 알고 쓴건가요?
그깟 사람 하나 우상화해서 뭐한답니까. 내 한입 풀칠 하기도 바쁜 세상에. 잘 하는 거는 잘 한다고도 해주고. 거 좀 여유있게 삽시다.
ㅜㅜㅜ 같은 생각 입니다.
근거 없는 비난은 욕 먹어야할 일이 마땅하지만 비판도 칭찬도 요즘 모공은 인색한거 같습니다.
말씀처럼 항상 누군가를 깔아내려서 상대적 우위를 칭찬하고....
조금만 비판하면 빈댓글에, 비꼬기에....무서워요 ㅜ
혹시 제말이 틀린말인가요? 겸공은 훌륭한 방송이라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이제이 청정구역 그알싫 대안뉴스 남천동 매불쇼 등등 민주진영의 발전을 위해 오랜시간 힘써오고 목소리
내준 방송들이 우물안개구리라 폄하받을건 없다
봅니다.
어떤 싸구려 채널에서 만약 허구헌날 정신나간 소리나 해대맨 그런 채널은 비교분석을 통해서 리스트에서
삭제시키는것이 옳습니다.
그런 개념에서 이 본문글을 본다면 그리 과하다고 보여지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서 가치관이나 개념에 따라서 달라보이거나 싫어 보일수는 있지만
이정도 본문글은 나빠보이지 않습니다.
같은 생각입니다
방송하는 본인들도
꼭 다른 누군가를 까내리며
방송하는데 그게 맞는지
방송하는 본인들부터 되돌아봐야죠
하이에나처럼 물어 뜯는다고
본인들 체급이 커지는게 아니라
무너진다는거 지난 십몇년간 충분히 봐왔을텐데
참 어리석어요
칭찬할 것은 칭찬하고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겸공 잘하고 있고..다른 방송들도 잘하고 있는 방송 많죠.
굳이 비교의 필요성은 못느끼는데...
이런 글은 겸공만 남으라고 하는건지...
교묘한 갈라치기인지...
온전히 칭잔만해도 좋을수 있습니다.^^
은근히 아니고 본문이 겸공제외 진보유투버 통칭한듯하여 매불쇼도 당연히 들어간겁니다
그리고 방송의 질을 말할때는 상대평가를 하는게 맞는데요?
하나를 올려치기위해 모두를 싸잡아 내려치니 문제죠.
매불쇼에서 국제정세 다룰때 마다 얘기나왔었구요. 여의도옆문래동 에서도 중동전문가 불러서 다룬적 있습니다. 제가 몇군데 보지않아서 더이상은 잘모르겠네요
적어도 지금은 국가 전체의 이익보다는
일부 친문계파의 이익을 더 앞세우며 행동하고 있습니다.
저때도 맹목적으로 김어준 말믿고 윤석열키워준 바람에 계엄까지 일어나고.
국가 전체가 얼마나 큰 피해를 봤습니까?
매사안을 김어준이나 빅스피커의 말을 그냥 받아들이지 마시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방향에 힘이 보태지는 쪽이 어디인가를 기준으로 판단하면
사안이 명확히 보입니다
심지어 이재명 대통령도 속았지요?
그냥 자기가 가장 듣고싶은 얘기를 입맛에 맞게 해주는 곳입니다. 주식 물리면 오를거라 예측하는 유튜브만 보는거랑 똑같습니다
이런 찬양은 오히려 본인의 안목이 좁음을 보여주는 겁니다.
물론 저도요...
지난주에 공격가능성 높은건 여기저기에서 나왔습니다
본인이 자의식이 넘쳐서 인간적으로 배울점은 그닥이지만
다양한 패널들의 균형잡힌 시각이 좋습니다.
요새는 주가 오천 반지구에서 자기만 맞췄다고 거들먹 거리지만
뭐 무한도전의 박명수 본다고 생각하고 즐기는 편 입니다.
역사가 무구하죠. 욕을 여러모로 먹었죠. 우크라이나 러시아 스탠스도 그렇고 거슬러올라가면 선거 k값인가요? 도 있었고 윤석열도 있었고 말이죠. 꺾을수 없는 고집이 그런 시각의 균형점을 잃게 한 것일 수도요. 옆에 여러 좋은 사람들이 있었기에 (노회찬, 유시민 등) 지금껏 방송이ㅜ가능한 것이라고 봅니다.
권아나 데려다 놓고 가르치듯 너 피터틸 알어? 요런 자세는
아직도 불편하네요.
지난 총선때 병풍처럼 후보들 들러 세울때
겸공 접었습니다.
털보는 킹메이커....이상 이였다 봅니다.
털보 매불쑈에 나와 거들먹 거리던 모습..
기가 차더군요..
이젠 둘다 접었지만..
털보 매불쑈 장면 함 찾아보세요..
그리고
여자 앵커 뽑는다고 돌아가면서 방송출연 시키는
장면은 끔찍했습니다..
갖고 노는거지...그걸 면접이라고...
나꼼수 부터 이어져 왔는데.
털보 교주 빠져 나오는데 시간이 걸혔지만...
벗어나니 생각이란 걸 하게 됐습니다.
지식한방 채널에서도 심도깊게 다뤘었습니다.
진보진영에 그 정도 규모의 언론이 없다면
있는 거라도 잘 보살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