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연예인 한명 또 죽어야 만족하겠습니까?
조회 23,990 · 공감 48 · 댓글 83
매년 과거 파묘해서 혹은 정치검찰의 희생양으로 연예인 한명한명 죽을때 까지 집중공세하다 막상 죽으면 그때서야 자성하는 반응 올라오죠.
이선균, GD, 구하라, 설리 등등등….
어떻게 수십년간 변함이 없습니까?
과거 일은 과거 일입니다. 더 이상 연예인 죽이기 그만합시다.
조회 23,990 · 공감 48 · 댓글 83
매년 과거 파묘해서 혹은 정치검찰의 희생양으로 연예인 한명한명 죽을때 까지 집중공세하다 막상 죽으면 그때서야 자성하는 반응 올라오죠.
이선균, GD, 구하라, 설리 등등등….
어떻게 수십년간 변함이 없습니까?
과거 일은 과거 일입니다. 더 이상 연예인 죽이기 그만합시다.
댓글 83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라면 티비에 얼굴 내밀고 돈 벌 생각은 안하는게 정상같아요
조진웅은 대체 무슨 깡으로 지금까지 연예계 생활을 한 건지 참.. 신기하네요
조진웅이 신인인가요?? 한창 유명할땐 가만히 있다가 이제와서요??
필모를 보면 피해자께서 유명해진 조진웅을 10년 전부터 보면서 지금까지 견뎌왔다는 겁니까??
그냥 밥벌이 하라고 봐주다가 티비에서 정의로운냥 나와 떠드는 것 보니 더는 못참겠었나 보져.
없는 사실 만들어낸 것이 아닌 이상 어디에서 터뜨리던 그건 피해자 마음 아닌가요?
님 얘기처럼 그럴수도 있고, 배후가 있을 수도 있고.. 뭐 그런거죠.
넘 과열마세요.
희생양이라고 볼수도 있죠? 하지만 죄를 덮으면안되죠?
버젓이 성폭행 등 범죄전과가 있는사람이 아무렇지않게 나오면안되죠
연예인은 직업이지 공인이 아닙니다
타인을 괴롭히고 소년원에 다녀와도 연기만 잘하면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돈도 많이 벌 수 있다는게 상식이 되는 사회는 별로 반갑지가 않네요.
그러나, 본인말처럼 성폭행과는 무관하고 단순절도정도라면 그 이후의 삶을 보태 어느정도는 수용해줄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아주 오래전엔 그런 의미가 없었겠지만, 대중문화라는게 생기면서 그렇게 됐겠지요.
나열해주신 직업들외 기자는 공인일까요? 수많은 직장인들 중 하나일 뿐이지만 대중들의 생각에 큰 영향을 미치는 직업이기에 전 공인이라 봅니다.
본인 얼굴을 미디어에 계속 노출하는 연예계 활동하는게
피해자한테는 진짜 평생의 고통일 것 같네요.
애초에 다른 일을 알아봤어야죠...
필모보세요
학폭도 유명세 타면 바로 이슈되는데..... 조진웅 배우가 이제 갓 유명해졌나요?? ㅋ
그 이슈를 누가 만드는데요?
강간이 사실이라는 전제로..
1994년 보수적인 시대를 살던 피해자가
나 강간당했다고 떠들 상황인가요?
2000년에도 여자들은 길에서 담배 못피웠습니다.
사실이라는 전제는 누구 말이 근건데요???
소속사에서는 아니라고 하던데...
본인도 피해자도 언급이 없는데요???
뭘 근거로 말씀을 하시는건가요??? 설마 기사??
미투 광풍 때 이슈 안 된것도 신기하네요??
그때 이미 유명했는데~
댓글은.. 과거의 일은 과거의 일일 뿐이라고 해서 적은 겁니다.
피해자가 있다면 연예인의 과거의 일로 덮을 수는 없죠.
jtbc뉴스에도 해당 사건의 네차례의 자동차 절도와 강간에 대한 기사가 자료로 올라오고
실제 강도강간으로 처벌을 받은 기록들이 게시되는데
본인의 근거는 이제서야 늦게 이슈가 됐기 때문에 사실일리 없고
소속사는 아니라고 했으니 그럴리가 없다
이건가요?
소속사 발표보단 범죄기록이 더 신뢰가 가는데요?
그리고 실제 '강도강간'으로 적혀있는데도..
본인은 성폭행은 아니라니
사실이라는 전제..라는 말을 붙인 겁니다.
이선균, GD, 구하라, 설리가 같은 선상의 분들인가요.. 왜 갑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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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건 관련해서 아까 초반에 실드하는 댓글 캡처되어서 딴 커뮤니티 SNS에서 좌파 커뮤니티 어쩌고 조리돌림당한다고 하던데.
신나서 계속 캡처용 게시물들 만드는 거 같은데요. 이상한 전개나 실드들은 좀 싸합니다.
과거의 행동이 지금의 업보로 돌아온 것뿐인데 그걸 누구 탓으로 돌릴 수 있을까요.
어떻게 그들과 비교를 하나요?
매번 같은 패턴, 이건 다른 케이스다 블라블라
대중의 속성입니다. 그러려니 하세요
앞으로도 물고 뜯을 연예인은 정기적으로 공급될거고
그때마다 이러고 살거에요.
안 바뀝니다. 30퍼센트 고정값이니 뭐니 할거 없어요.
어떤 분야든 다 상수값이 있더라고요.
이선균 - GD랑 설리랑 같나요
GD - 설리랑 이게 같나요
설리 - 이게 이거랑 같나요.
매번 똑같아요. 그들에게 ‘이번은 기존과 다른 새로운 건’ 이에요ㅎ
그냥 늘 있어야할 일이, 대중이 기다리고 있던 일이 일어난거에요.이 사람 아니었으면 다른 사람 생겼을거에요.
이러니까 대중 여론을 개돼지라고 부르는거죠.
여기봐라 하면 여기보고
저기봐라 하면 저기보고
그러다 자기들끼리 싸우고ㅎ
너무 과몰입하는 분들이 있어요.
이런데 관심 줄이는게 편하던데, 나도 모르게 댓글 달고 있다라구요. ㅋ
아직 정확한 팩트가 아니라면 확정적 죄인 취급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돼지발정제 홍발정도 아무런 사과나 대답도 없이 얼굴 뻔뻔하게 들고 다닙니다.
심지어 본인 스스로 했던 말임에도...
과거에 감춰질 정보들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으니까요.
병자들이라 욕하는데 제 눈에는 뭐 욕하는 것도 별반 차이 없어 보입니다. 여기선 무슨 말을 못할까요...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선균, GD, 구하라, 설리랑 사안이 다르다고 판단이 안되실까요?
대상이 자살하면 기사도 안나오고 게시글도 안쓰는거지 자성일까요?
그 동안은 어찌 막아왔을지 모르나 여러 요인으로 인해 수면으로 떠 오른 거겠죠...
이런 기사들이 나오는 거 보니 어느 쪽 진영인지는 모르나 감추고 싶은 관심을 돌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거죠
속칭 나라에 우환이 있는 상황 입니다.
이미 죄의 값을 치룬 사람에게.. 다시 사회적으로 공동체가 또 단죄를 한다는 게.. 아.. 이게 과연 도움이 되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결국 우리 법이.. 교화를 목표로 두고 있는 거라면.. 교도소에서 죄의 값을 치루고 나오면.. 법적으로 완결이 된건데..
어쩌면.. 이런 사회적 응징의 사회가 되면.. 지금 교도소 안의 많은 사람들은.. 갱생의 의지가 꺾이겠죠.
이제 사회나 본인의 삶에 대해 더 극단적인 태도를 취하게 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들게 됩니다.
또 그 피해는 우리들에게 올 수도 있고 말이죠.
김남석 의원님 사표를 일사천리 결제한 민주당도 이상하구요
조진웅 배우님이 지금까지 해온 일들을 보면 절대 그런짓을 하실 분이 아닙니다....
다만 앞으로 또 죄를 저지른다면 그땐 정말 매장이겠지만 충분히 스스로 자기반성을 했다면 문제될 것은 없다 생각합니다. 그분이 극단적 선택은 결코 하지 않길 바랍니다…절대…
그만큼 충격이 큰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미지도 그렇고, 이미 이름값을 높인 괜찮았던 배우의 과거가 단지 학폭도 아니고 그냥 음주운전도 아닌, 죄질 자체로도 상당하니까요
앞선 사례들처럼, 이미지나 커리어는 별개로 그가 어떤 생각이고 지금껏 개과천선을 했든 안 했든 목숨을 놓아버리는 일은 없길 바랍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적어도 법에서 치른 죄의 값을 다 치르었다고 억울해하기보다는, 죄의 값이 더 크고 무거우며 진심으로 늬우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본인이 가진 것들을 잃는 것도 그 과정일거고요
그래놓고 죽으면 그제서야 고인의 명복을 빌죠
동정도 못받을 죽음.
판새들 형량이 제대로 나온적이 있던가요?
강도강x범 앞에 억울하게 돌아가신분들 같이 나열해서 고인들 모욕하는건 글쓴이 입니다.
범죄자는 다 2찍입니까?
소년때 청년때 실수한번 하면, 평생 짜져있어야 합니까?
어릴때 방황할때 저도 절도했었고요 조선일보 부모땜에 봣구요 이회창 지지했고요 민주진영 싫어했었어요
나를 괴롭힌 상사가 너무 미워서 타이어도 찢어봤어요
죄값치루고, 지금 제대로 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굳이 과거로 공격한다면
모든 국민들이 과거를 까고, 그 중에 국힘은 원래 더러우니까 패스하고
민주진영 지지자들은 과거가 구리면 다 공격하자는 논리입니까?
댓글이 너무도 처참하여 한마디 거들었습니다.
과연 어느 당만 알바가 있을지..?
딱봐도 여기에 동조하면 캡쳐해서
“아 조진웅이 민주당 지지자엿다고 억지실드치는거봐라
ㅋㅋㅋㅋ “ 이러면서 다른 성향을 가진 사이트에서
조리돌림용으로나 쓸텐데
왜 밥을 주시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