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저가커피 창업은 하면 위험하군요

회원비난비아냥 ·

조회 26,657 · 공감 13 · 댓글 60

저가커피는 박리다매잖아요. 많이 팔아야 남는 구조인데

피크타임에 많이 팔려면 사장혼자못해요. 최소 알바2명써야 하는데

알바도 피크타임 2시간만 일할사람 절대못구하구요.

피크타임에는 사장도 같이 일해야 가능해요. 

최소 5시간이상 일하는 알바구해야 사람 구해요.

그럼 최저시급해도 2사람이면 하루에 10만원은 인건비 고정이잖아요.

보통 아침 9시부터 2시반정도까지 2명은 돌려야 하고 가게 닫을때까지

한명은 써야되요. 그게 아까우면 8시까지 사장이 점포지켜야죠.

1명 쓴다고 하면 오후 5시간 타임 쓰면 

하루 인건비만 15만원 나가는거에요.  이 인건비만 뽑을려구 해도 하루

80잔 팔아야 15만원 남습니다. 

피크타임에 사람이 너무 많이와서 감당이 안되거나 사장이 피크에 일을

못하면 한명 더 써야되요. 


즉 매출이 늘수록 인건비가 늘어나는 구조에요. 그래서 저가커피 아무리

잘되는 매장도 점주가 가져가는 돈이 400정도라는 말이 ( 점주 인건비 미반영)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주5일도 아니고 주7일 근무하는데 400요 


아예 직원없이 개인카페  스페셜티 전략으로 아메리카노 5천원에 팔면 하

루 40잔 팔면 15만원 인건비 만큼 가져가고  뽑아갑니다.  

20잔 팔면 7만원 더 가져가죠.  물론 개인커피숍이 잘된다는 보장도 없지만요 . 

 

댓글 60

  1. 하늘풀 · · 공감 2
    식음업장은 다 비슷한 듯 합니다. 음식점도 피크타임에만 바쁘죠..
  2. 뎅뎅이! · · 공감 1
    장사가 잘되면 알바도 안오고요. ㅎㄷㄷ
  3. 해요해요 ·
    점주 갈아넣지 않으면 돈 못 버는구조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아메리카노만 팔아서는 돈 안되고 다른거 팔려야 된다더라구요
  4. 빡고양이 · · 공감 2
    지금 저가커피 들어오시는 창업자분은 같이 죽자로 이해하면 됩니다.
    근처 매장이 사람이 많아보이죠?
    그거 나눠먹기하면 매출 반토막 납니다.
  5. 해요해요 · · 공감 2
    @빡고양이님 저가 커피 어떤 시장이냐면... 커피집 근처 없어서 창업해서 장사 좀 되면.... 얼마후 커피집이 막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
  6. 잔인한백곰 · · 공감 2
    제가 자주가는 메*커피 매장의 알바는 생각보다 자주 바뀌더라고요. (사람 고정으로 구하기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7. OLIVER ·
    "1명 쓴다고 하면 오후 5시간 타임 쓰면 하루 인건비만 15만원 나가는거에요"
    이건 계산 잘못된거 아닌가요?
    그럼 알바 시급 3만원이고 30일에 450이고 업주 수익 400이면 알바가 훨 낫다는건데요..
  8. 회원비난비아냥 · · 공감 1
    @OLIVER님
    3명 5시간씩 시간당 1만원 최저시급하면 15만원 (피크타임에 2명이 동시에)
  9. OLIVER · · 공감 1
    @이자식밥주지마님 아.. 글쿤요.. 앞에 1명이라고 쓰셔서요..
  10. BeerKing · · 공감 8
    게다가 400만원 남길만큼 좋은 자리면,
    바로 옆에 또 저가커피 들어와서 반토막나는건 시간 문제죠.
  11. 빡고양이 ·
    @BeerKing님 매출이 반토막나면 실제로는 매달 마이너스 입니다.
  12. 미르코 ·
    @BeerKing님
    400만원 남기는 것도 쉽지 않군요ㄷㄷ
  13. 후룩후루룩 · · 공감 1
    맞습니다. 본인 몸 갈아넣기더라구요. 주인이 주6일 하루 10시간~12시간씩 근무하고 각종 정산 세금 다 떼고 나면 잘가져가는 달에는 400~500 가져가는거 같던데 몸갈아넣고 인력 관리 스트레스 받고... 쉽지 않더라고요. 알바는 수시로 문자 하나 보내고 출근안해서 갑자기 대타뛰러 가고 ㅋㅋ 개념없는 알바도 어찌나 많은지... 제 친동생이 한 4년정도 저가커피 운영하는걸 봐서 좀 압니다. 지금은 다행히 권리금 받고 넘기고 잘 정리했고요
  14. 배꼽잡아 ·
    @후룩후루룩님
    저가커피로 월 4~500이면 장사 엄청 잘 한 겁니다.
  15. 조지아 · · 공감 7
    그만큼 로우 리스크 사업이기도 해서... 편의점이랑 비슷한 구조죠.
    어설픈 음식점 하느니 프랜차이즈 커피숍이 낫습니다.
  16. 배불뚝이아저씨 ·
    편의점보다 돈이 더 안벌리는게 아니라 할수록 적자일수도 있는 구조더군요. 조그만 건물주라면 소일거리 삼아서 할만한 정도더군요.
  17. 오준환 ·
    동네에 빽다방이 장사가 잘되니 저가 커피매장이 2개가 더 생겨서 총 3개가 됐습니다. ㅎ
  18. pcbd · · 공감 1
    제가 예전에 카페를 7년 정도 했는데, 3년 정도는 오토운영으로 그럭저럭 잘 했는데(권리금 다 뽑음. 그 때 정리했어야... ㅠㅠ)

    코로나부터 매출이 작살나기 시작하더니 코로나 중반 정도 지나니 저가카페가 우후죽순으로....

    코로나 기간은 예외적이니 그렇다 쳐도(영업제한기간 중에는 매출 반토막이 아니라 1/10토막 이하로) 코로나 정리되는 시점에도 매출 반토막에서 회복이 안되었습니다. 결국 폐업~!
  19. 축꾸공 ·
    커피 말고 또다른 저가 아이템 찾아야죠.. 뭐가 있을까요?ㅎㅎ
  20. SaveMyanmar ·
    그래서 요샌 극과 극으로 나뉘고 있죠. 아메리카노 가격이 2천원 아니면 6천원 뭐 이런느낌입니다ㅎㅎ
  21. deft · · 공감 2
    무인카페도 그런게 일단 걔네는 원가율을 40-50% 잡더군요
    월세는 60-100 인데를 타겟으로 하고 주인 가져가는 돈은 100 잡는데
    일단 고정비 최소 200 나가고 그걸 벌기 위해 최소 400 매출 나와야 하고
    그럼 한달에 1500-2000잔 팔아야 해서 하루에 최소 50잔은 나가야 되는데
    회전율 좋지 않고 그거에 더해 기계값이 문제더군요.
    자판기 같은게 5000만원인데 그거에 인테리어 더해 7000잡으면
    3년치고 한달에 200이 그냥 더해져 그걸 상쇄할 방법이 없더라고요.
    싼데는 2000인데 커피머신 같은 거라 관리가 더 힘들고요.
  22. Altoids · · 공감 3
    제가 회사에서 신규사업 관련 업무를 하는 지라 매일 하는 일이 매출 추정해서 손익 뽑아보는 건데 사실 이건 무조건 돈 벌 수 있는 사업은 없는 것 같아요. 확실한 차별화 포인트(경쟁자가 가질 수 없는)가 없으면 창업 하면 안됩니다.
  23. macmini · · 공감 6
    프차들 자체가 본사만 배불리는 돈내고 가입하는 노예 모집인듯해요...
  24. pigafoto ·
    @macmini님 저도 지난 8월에 정리하고 직장 다니는데 정말 그렇습니다. 마음대로 휴점도 못하고 하라는 행사 안하면 온갖 불이익 주고. 행사하면 남는 것도 없고요.ㅠㅠ
  25. macmini ·
    @pigafoto님 콤포즈 같은 경우 원두도 바꿔서 손님도 줄었죠 ㅋㅋ
  26. clily199 · · 공감 1
    자기 건물아니면 좀 어렵긴할 것 같습니다.
  27. 다온별 ·
    @clily199님 평일 유동인구 많은 건물주 가족이 프렌차이즈 커피 운영하니까 수익이 나더라구요.
    역시 임대료 비중이 상당한걸 또 느낍니다.
  28. 회원비난비아냥 ·
    @다온별님
    그쵸 수도권 유동인구 많은 상권에서 10평정도라도 월세가 최소 300이니까요.
  29. 클리앙늬 · · 공감 1
    우리나라처럼 카페가 치열한 나라가 있을까??
    인구당 카페수가 젤 많을듯..
  30. 레드핏클 ·
    @클리앙늬님+ 편의점두요
  31. kilroy · · 공감 1
    저희동내 신축상가에 우지커피라고 생겼는데 같은 건물에 메가커피가 생기더니,
    또 같은 건물에 스타벅스가 들어 온다네요.
    (여기 스벅은 왜?)
    근처에 컴포즈도 공사중이구요.
    임대료 비싸서 편의점, 베이커리도 안들어 오는데 저가 커피만 생깁니다.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32. 민트블루 ·
    거의 모든 프랜차이즈 사업들이 다 그렇죠. 점주 인건비 정도만 남게 설계되어 있는...
    솔직히 본사만 배불리는 장사인데 왜 거기 뛰어 드는지 이해하기 어렵네요
  33. 공연히모욕감 · · 공감 1
    현직 개인카페인데 바로 옆에 저가커피 들어오면 그냥 두들겨 맞고 사망입니다 ㅜ
    16년차인데 슬슬 끝이 보이네요
  34. 스친인연 ·
    장사는 내 매장 아니면 임대료 때문에 쉽지않아요
  35. 따불로 ·
    회사 앞 커피숍, 아메리카노 작은 컵 1천원 받습니다. 사는 입장인 저도 계산이 안나오던데요. 망하지 마라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36. 북풍 · · 공감 6
    어떤 의미로 하신 말씀인지는 알지만, 사실 모든 창업이 다 위험하죠.
    커피는 특히 진입 장벽이 낮아서 박 터지게 싸움만 하다 끝나기 쉬운 구조입니다. 원가 비중 낮고 (그 와중에 기후 변화로 원가도 점점 올라가죠), 다른 요식업에 비하면 스킬도 덜 필요하죠. 커피업에 전문적으로 종사하는 분이면 무슨 소리냐고 할지 모르겠지만, 스페셜티 커피가 아니고서야 머신이 다 뽑아 주고 원두 신선하고 좋은 거 쓰면 대중적인 입맛에는 그걸로 끝입니다. 정말 섬세한 입맛을 가졌거나 개인카페에서 무수히 많은 시음을 하는 본인은 모르겠지만 특히 아아 같은 건 향이고 뭐고 적당히 로스팅 된 거 적당히 쓰면 됩니다.
    진입 장벽이 낮으니 저가커피 전에도 레드오션이었고, 카페가 공간을 파는 장사였는데 공간도 필요없고 커피만 원하는 수요가 있으니 이걸 저가커피가 치고 나간 거지만, 시장은 잠식해 나가도 결국 본질은 자판기나 공장 역할을 사람이 하는 것일 뿐이니 당연히 인건비 비중은 클 수 밖에 없고, 동네 상권의 경쟁 때문에 규모의 경제는 이룰 수가 없습니다. 박리다매니까 많이 팔면 번다가 애초에 이뤄질 수가 없어요. 유튜브 보면 다 나옵니다.
  37. poohut · · 공감 5
    위생교육 받으러가면 아예 영상으로 만들어서 보여줍니다. 커피전문점 절대 창업하지 마세요. 강사도 와서 똑같은 소리 합니다. 이중에 커피숍 창업 하시는분? 절대 하지 마세요라고요. 그정도로 진입장벽 낮고 치열한 시장입니다. 특히 저가커피가 커피 가격을 낮춰놔서 소비자들은 개인매장에서 비싸게 먹지 않아요. 스페셜티라고 해도 일단 싼거 찾더라구요. 제가 이걸 어떻게 알았냐면.. 저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ㅠㅠ
  38. 토깽이_아빠 ·
    저걸 왜 하는지 당췌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ㅡㅡ;;
  39. 아제로써 · · 공감 1
    그래서 커피만 하는게 아니라 빵팔고 뭐팔고.. 교육하고 등등 하더라고요.
    뭐 사람이 줄어서 그렇습니다.

    묵고 살게 없어요.
  40. zungssam ·
    그래서 그런건 하나만 돌리지 않죠. 편의점도 비슷한데 서너 개를 같이 돌리더라구요.
  41. bienrhie ·
    @TIGIRLS님 가진자의 횡포(?)랄까요? 아예 인근을 쓸어버린 분도 봤습니다.
    같은 업체의 편의점 3개와 다른 편의점 2개를 운영하시는 분,, 즉, 인근에는 자신의 편의점만 이용하라는,,,
    5군데를 차로 돌아보면 첫집부터 끝집까지 1.4km 나오더군요.
  42. 까르르 ·
    결국 테슬라 로봇으로 대체하지 않으면 돈은 못벌겠더라구요. ㅎㄷㄷ 근데 대부분 저가커피는 유동 많은 곳에 창업해야하니 가게세도 비싼데 그런 상권은 한집 건너 백다방, 컴포즈, 메가커피가 자리잡고 있더라구요. ㅠㅠ 그 와중에 신생 커피숍도 들어오고......
  43. HARO · · 공감 1
    대략 2-3년 전 서울 강남구 일원동?? 붐비지 않는 지하철역 앞에 작은 무인카페 차린 후배가 있었는데 투자금 4-5천 들어갔고 월 3-4백 번다고 했습니다. 하루 두번 청소 및 물 보충??? 하러 간다고 했는데...

    6개월 지나니 장사 안되다고 하고 1년 지나서 폐업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큰 손해는 없었지만 남는것도 없었다네요~
    저기도 저정도인데 다른동네는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무인카페는 아주 더울때 아주 추울때 그나마 좀 되는것 같습니다만 1년에 두세달 빼고는 잘 안되는것 같습니다.
  44. ananGa ·
    저가커피매장은 점심피크 1시간30분정도 타임에 손님들이 줄을 안서면 망하는겁니다.
  45. 디지 · · 공감 2
    커피숍 아니더라도 이제 자영업은 사장과 그 가족이 같이 일해서 자기 월급 벌어야 하는 구죠같아요

    사장이 일안하려면 최소 서너개 이상 돌려야 하고요
  46. pluto248 · · 공감 1
    가족 경영 해야죠.
    바쁜 시간에만 잠깐? 나와서 도아주는 형태로요.
    사람써서는 진짜 유흥가 말고는 쉽지 않은 구조이긴 해요.
  47. Mickey20 ·
    저 아는분은 상가 임대가 하도 안나가서 본인이 M커피 차리셨는데 직원보다 더 빡세게 일하시더군요 힘들대요
  48. 배꼽잡아 ·
    @Mickey20님
    상가를 지키려면 당연히 직원보다 더 빡세게 일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49. 저기요 · · 공감 1
    그래서 가끔 보면

    컴포즈 - 메가 - 매머드

    이렇게 3개 바짝 붙어있는데 동일 주인이라는(카더라) 곳 있더라구요
  50. 석군이 ·
    저가커피뿐만아니라 거의 웬만한 프랜차이즈는 평균적으로 사장본인인건비 정도만 남게 세팅되어있다고 봅니다.
  51. 승리사격장 ·
    커피 장사만 15년에
    유명한 저가커피들중 한곳에
    잠시 발을 담궜었는데
    장사가 잘 되고 이것저것 다빼고나면
    400 남는거 맞습니다 잘남아야 400이에요
    건물주나 자기가게 아니면
    본인 인건비 가져가기 바쁩니다..
  52. __ei · · 공감 2
    저도 2008년부터 몇년간 커피숍 했었는데요.
    그때도 똑같았습니다. 박리다매로 하는 상권은 15년 전에도 그랬습니다. 많이 팔아봐야 거의 안남지만 파는 만큼 인건비는 늘죠.

    인건비 줄이고 덜파는 게 이득인 매장도 있습니다. 그리고 알바보다 못가져가는 사장님들도 꽤 있습니다. 이런 소리 하면 안믿는 사람 많지만요.
  53. 리릿 ·
    본인이 할 수 있나? 테스트 하는 방법 중 하나가, 아주 바쁜 곳에 취업을 해보는 겁니다.
    3달만에 없어서는 안되는, 남들의 1.5배에서 2배이상 아웃풋을 내는 최고의 직원이 되지 못한다면...
    음식 파는 업종은 접는게 좋아요.
    사장이면 그 정도는 기본으로 해야 하거든요. 하루에 12시간이상을요. :(

    그리고 요식업 하려면 자기 건물에서 하는게 좋아요. 이자를 임대료만큼 많이 낸다고 하더라도요.
  54. 벼랑위의포모 · · 공감 1
    소송하면 변호사만 돈 벌고, 창업하면 인테리어 업자만 돈버는것 같아요
    우리동네 한 상가는 1년에 업종 다섯번 바뀌더군요
    북창순두부,소갈비살,카페 등등 ㅠㅠ
  55. 로로롤4444 ·
    저도 장사 몇개 하다 지금은 장사는 안하고있습니다
    제가 저가 커피상상하고 맞춰봤을때

    저가 커피는 거의무점포 수준의 업장에 배달전문으로 하면 승산이 있을것같습니다
    사실 요즘 왠만한 업장 다 힘듭니다
  56. wooozzz ·
    하루 두세시간 일할생각이 있습니다 저는

    분명히
  57. shine7 ·
    아무나 할 수 있는걸로 어떻게 돈을 잘 벌겠어요
  58. 그리움둘 ·
    제가 진짜몰라서 묻습니다
    11시ㅡ1시 손빠르신분 시급2만원하면
    당근에서 안구해지나요?
    아님 구해도
    시급2만원손해니
    안구하고 몸을 갈아넣는건가요?
  59. 코냉이 ·
    무한 경쟁에 릴레이 이벤트도 수시로 하다보니.. 조금만 프로모션 늦거나 하면 다 밀리겠더라구요.
  60. 멍순이 ·
    총매출은 매우 높지만 다 허수이고. 매출은 낮지만 알짜가
    있습니다. 직접 업장에서 일하시는 사장님들 힘내세요. 많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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