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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회사서 보내온 사진...

무플방지위원회장 ·

조회 29,143 · 공감 4 · 댓글 63

KakaoTalk_Photo_2025-10-21-15-23-12.jpeg


컵 안에 손가락만한 바퀴벌레가 있다네요. 치워줄 사람이 없나..ㅡ.ㅡ

댓글 63

  1. clolans · · 공감 4
    조그만 구멍 뚫고 에프킬라 쏵 뿌리는게 ...yo
  2. 무플방지위원회장 ·
    @clolans님 안그래도 조언해줬습니다. ㅎ
  3. 쉰만두 · · 공감 1
    clolans님// 그래도 못떼낼 것 같네요. 움직임 없다고 떼어냈다가 갑자기 움직이면 기절각이라.. 아무도 못건드릴 거 같은데 ㅋㅋ
  4. FeelTheSoul · · 공감 1
    @clolans님 그냥 납작하게 압착시키면 죽는거 아닌가요? 쉬운데
  5. 강호고수 ·
    아사 시키라고 하세요 ㅋ
  6. 강호고수 ·
    죽을때 까지 소음이 있겠네요 ㅋㅋㅋ
  7. Cleaners · · 공감 6
    찰나의 순간 오른쪽 벽에 왕바퀴벌레가 붙어 있는 줄 알고 깜짝 놀랬습니다.
  8. 고멍 ·
    @Cleaners님 저도 순간 ㅋㅋ
  9. 편대장 · · 공감 3
    컵 밑으로 종이를 밀어넣어서 가두어 모시고 나가면 됩니다.
  10. 무플방지위원회장 ·
    @편대장님 그 얘기도 했는데, 못하나봐여...ㅠ
  11. 페이즈 · · 공감 3
    그안에서 바퀴가 새끼를 까게되는데.. 알들이 바글바글
  12. 일리맛있어 ·
    와 저 안에서 바스락 바스락 소리나고 있을 거 생각하니 소름 돋네요;
  13. 캠프일 ·
    구멍뚫고 에프킬라나 바퀴벌레 스프레이 뿌리면 될거 같은데요
  14. macmini · · 공감 5
    전 짜장 먹는데 면 다먹으니 남은 양념이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봤더니 대왕 바퀴벌래가 양념안에... 겁나 빡쳤는데 주인은 돈 받아서 두번 빡쳤는데
    당시(96년도) 고3 입시철이라 참았네요 제주도 바퀴벌래라 6cm 쯤 됩니다
  15. kyokiho · · 공감 1
    @macmini님 헐 돈을 받았다구여? ㄷㄷ
  16. 커피한잔을시켜놓고 ·
    macmini님// 아~~~~~~~ 상상했습니다 ㅠㅠ
  17. macmini · · 공감 1
    @drop2voicing님 아버지 친구가 보건소공무원인데도 입시때매 바빠서 참았습니다 ㅋㅋ 30년전 일이죠
  18. clearday ·
    @macmini님 살아있는 상태로 발견이 됐으니 그나마 다행이죠.. 제 친구는 어릴 때 슈크림빵 먹다가 뭔가 씹히는게 있길래 뭐지? 했었는데 빵 안에 큰 거미 반쪽이 남아있었다고.. ㄷㄷㄷ
  19. macmini ·
    @clearday님 전 어릴때 메뚜기 잡아서 튀겨먹었는데 맛납니다 지금도 팔듯요 ㅋㅋ
  20. 무플방지위원회장 ·
    @macmini님 똥파리 2마리가 공중에서 사랑놀음하다가 그대로 제 식판 국물에 빠졌는데, 젓가락으로 건져내고 먹었었죠..
  21. 베테랑 ·
    @macmini님 저는 시골에서 삼계탕 먹는데, 닭 목 부분 안에 지렁이가 푹 고아져서.... ㅋㅋ
  22. macmini ·
    @베테랑님 지렁이 한약재로도 먹어요 ㅋㅋ
  23. 데릭이2 ·
    습기차면 접착력이 떨어져서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24. clearday ·
    오늘 퇴근하시면서 들려야 할 곳이 생기셨군요.. ㅎㅎㅎ
  25. astria ·
    당근 올리세요. 은근 저런거 올라오더라고요.
  26. spring3 ·
    오.. 전 저렇게 가둬둔게 더 신기합니다!!
  27. 댕냥꿍 · · 공감 1
    그대로 짜부해서 눌러 죽인 후에 물티슈로 닦으면 되지 않을까요 ㅋㅋㅋ
  28. 카이즈 · · 공감 8
    열었는데 바퀴없으면 소름이네요...
  29. 캠프일 ·
    @카이즈님 그럴가능성이 클거같네요
  30. trdriver ·
    @카이즈님 열었는데 어? 바퀴 없네? 하는순간 내 팔뚝에 붙어있으면!!!!!
  31. kastinavai · · 공감 1
    보통 저런 경우 컵을 다시 열었을 때 그 분은 없습니다...
  32. sang ·
    바퀴벌레는 안먹고 공기없어도 1년 막 버티고 그런거 아닌가여 ㄷㄷㄷㄷ
    아사시킬라면 몇년은 저래 두어야 ㅎㄷㄷㄷㄷ
  33. 풀잎소년 ·
    한손으로 컵을 잡고 어떻게 테이프를 붙이신겁니까 스킬이 대단…
  34. 블루텀 · · 공감 1
    구멍 살짝 만들어서 잡스 뿌리면 될 것 같은데요. ㅎㅎ
  35. 김_군 ·
    딱 노즐 들어갈 만큼 틈만 내서 넣으면 나가지도 못할건데 말이죠
  36. 전화번호부 ·
    바퀴가 알까고 새끼들이 바글바글한데 먹을게 없어서 컵 갉아 먹고나오면 어떻하죠?
  37. 또Reset · · 공감 1
    댓글 이미지
    ㅋㅋㅋ
  38. 마산역 · · 공감 1
    @또Reset님 흐악!!!!!!!!!!!!!!!!!!!!!!!!!!!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39. 아이콘 · · 공감 1
    @또Reset님 윤석열 잡았더니 조희대 천대엽 지귀연 나경원 등등등 튀어나오는 거 같네요.
  40. groceryboy ·
    댓글이 너무 재밌네요 ㅋㅋㅋ
  41. 꿈의공장 ·
    ㅋㅋㅋㅋ
  42. richmondlake ·
    구멍 뚫고 발을씻자 뿌리면 안되나요.. 10초 즉사일텐데요ㅋ
  43. 말포이 ·
    불끄고 라이트 비춰서 검은그림자 없다면...
  44. chatGPT ·
    어릴때 벌레를 좀 접하게 해서 내성을 기르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패닉오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저에게는 개미나 바퀴벌레나 그놈이 그놈이라 타격이 없는데.
    어릴때 자연에서 좀 면역력을 길러줘야 한다고 봅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저런 상황이 되어서 하루종일 일을 못하는 사람도 있는 것보고 안타깝단 생각이...
    제 친구는 당근에서 스쿠터타고 벌레잡이주는 걸로 짭짤하게 벌었더라고요 ㅋㅋ
  45. 무플방지위원회장 ·
    @chatGPT님 기어다니는 바퀴는 어떻게든 하겠는데, 날아다니는 바퀴는 공포죠.. 어릴때 딱 1번 봤는데...ㅡ.ㅡ
  46. 블루이코 ·
    토치로 굽는건 안되겠죠?
  47. 쿼터파운더머그면돼지 · · 공감 1
    @블루이코님 헉... 어떤 20대 여자가 에어졸에 라이터로 바퀴 잡는다고 불 내서 사람이 죽었다고 뉴스에 나오던데요.
  48. 그러등가말등가 ·
    투명한 아아 컵이었으면 강제 라이브쇼 당했을뻔 했겠네요...
  49. zehn02 · · 공감 1
    제가 급하면 저렇게 해요. ㅠㅡㅠ....... 으앙..... 최대한 용기를 낸 거에요. ㅠㅡㅠ....
  50. 파란 장미 · · 공감 3
    약 30년전 부산 남포동에서.
    열무비빔밥을 먹는데.
    열무 물김치가 정말 션하고 너무 맛나서.
    비빔밥 잘 비벼먹고. 마지막 궁물까지 싹싹 숟가락으로 긁어먹는중.
    열무김치 마지막에 바닥에 납작하게 눌려있던 바퀴벌레님사체가. .ㅜ.ㅜ
    물론 돈 안 냈습니다. 흑흑.
  51. 무플방지위원회장 ·
    @파란 장미님 해골물 드셨네요. ㅠ
  52. 쿼터파운더머그면돼지 ·
    저는 그냥 손바닥으로 때려 잡을 수 있는데, 손을 빌려 드릴까요?
  53. 잔고0원 ·
    그냥 간단히 문짝을 뜯어서 통째 버리시는게 안전하겠네요
  54. 젊을때놀걸 ·
    테이프 붙이는 정성과 노력의 1/100이면 바퀴벌레 한마리 잡는건 일도 아닐것 같은데요..
  55. lestock ·
    다들 간과하시는 부분이 있어요. 바퀴벌레를 컵으로 생포했다구요??? 올림픽 금메달감이네요. 제 와이프는 화장실 문을 테이프로 봉쇄했을거에요..
  56. ap1128 ·
    어렸을때 가끔 무협지에 한창 심취해있을때
    책장 한장한장 넘기다보면 납작하게 은행잎처럼 박제되어 있곤 했는데..
    라고 삼촌께서 말씀하시네요
  57. 쟤들진짜부지런하다 ·
    고무장갑을 끼면 조금 용감해집니다. ㅜㅜ
  58. whir ·
    저거 치우면 회사서 엄청 회자되겠네요.
    미혼남들은 해볼만 하겠네요.
  59. 바람과이룸 ·
    저 상태에서 대야나 넓적한 뭔가로 종이컵 채로 눌러서 압사시키세요..누를 때의 촉감 같은게 느껴질 겁니다. 참고로 바퀴약으로는 맥스포스 겔이 제일 잘 들어요. 만약 집에 바퀴가 보였다 하면 이미 깔린 거라고 합니다. 그럴 땐 구석구석에 겔을 새끼 손톱만큼 짜두세요... 일주일 안으로 다 사라집니다. 먹고 죽는다기 보다 다른 데로 죄다 도망을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체는 없어요. 바퀴가 싫어하는 약재가 다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60. 보호대 ·
    저는 어렸을때부터 바퀴벌레 맨손으로 퍽퍽 쳐잡았습니다.. 제 친구들도 그랬고요. 물론 여자들은 질색팔색하죠
  61. 오리아빠 ·
    @보호대님
    저희 와이프도 기겁을 하는데, 전여친은 바퀴랑 다리 많이 달린애들 손으로 막 때려잡았어요. ㅎㅎ 아직도 그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62. 달콤시인 ·
    바퀴벌레를 생포한 실력이 대단하네요
  63. 떡갈나무 ·
    걍 밟으면 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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