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은 연예계에서 거의 퇴출분위기네요...
조회 19,179 · 공감 0 · 댓글 31
잘잘못을 떠나 사실유무를 떠나 언론과 유튜브의 논조들이 거의 매장 분위기네요..
별 관심은 없는데 유튜브의 관련 추천영상이 떠서 몇개 보다보니 그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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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못을 떠나 사실유무를 떠나 언론과 유튜브의 논조들이 거의 매장 분위기네요..
별 관심은 없는데 유튜브의 관련 추천영상이 떠서 몇개 보다보니 그렇더군요...
댓글 31
김수현 기획사는 김새론이 영입 1호 연예인이고,
사실상 가족, 친척이 대주주인 것 같은데,
내가 만약 김새론 소속사의 대주주 였다면,
본인 생활비도 못버는 김새론에게
당장 7억원 전부 한꺼번에 갚으라고 닥달하지 않고,
무이자로 5년 거치후,
30년 정도 분할 상환하라고 했을 것 같네요.
영입 1호 연예인에게 7억원 받아내려 하다가,
천억원 이상 날린 케이스 같네요.
김새론이 돈 없으니, 배 째라 한 것도 아니고,
돈이 있는데 안 갚은 것이 아니고,
천천히 전부 갚는다 했는데…
7억이 핵심은 아닙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필요한 과정을 거쳐 손실 처리 했으니 맞지 않는 말이고요.
핵심은
1. 과도한 욕과 비난을 퍼부은 사람들의 책임이 가장 무겁고,
2. 그것을 조장한 언론이 그 다음이고,
3. 교제 기간에 대한 새로운 의혹이 나오고 있다는 점 정도. 대중을 속인 것 아니냐는. 미성년 교제에 대한 의혹과 비판입니다.
사실상 무이자로 영원히 안내도 되게 처리 된 것 같던데요.
그나저나 남의 돈이라고 7억을 -_-;;; 어떻게 그리 이야기를..
천문공님//
김새론 사망전에 7억원을 손실 처리 한 것 맞나요??
김새론이 사망하니, 더 이상 받을 방법이 없어서
손실 처리 한 것 같네요.
김새론 사망으로 더 이상 받을 방법이 없으면 손실 처리 할것도 없죠.
망자한테 채권 받을 방법이 없는데 -_-;
몽짜님//
무작정 소속사가 김새론에게 내용 증명으로
민형사 소송을 위협 할 것이 아니라,
채무자와 기획사가 김새론의 채무에 대하여,
법원에서 재판전 화해를 하고,
채권을 확정하면 됩니다.
제소(재판) 전 화해는 민사 에서
민사 소송 확정 판결과
동일한 효력이 있습니다.
민사 소송 보다 비용도 훨씬 저렴하고,
확정 판결까지 시간도 단축 됩니다.
기획사가 제소전 화해로 채권을 확정하면,
업무상 배임이 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 집니다.
일방적으로 채무자에게 민형사상 처벌 운운하는
내용 증명을 보낸 것은
당장 사용할 본인 생활비도 없고,
현실적으로 채무 상환 능력 없는 채무자에게
30일 이내에 채무 전액 변제 및
민 형사 소송 언급을 내용증명으로 보낸 것은
법을 잘 모르는 채무자 입장에서는
매우 공포 스러운,
폭력적 대응 으로 보입니다.
7억을 김수현이 달라 한것도 아니고
김새론 소속사는 골드메달리스트 입니다.
골드메달리스트의 공동창업자 겸 CCO 이로베 (사실상 투자를 유치한 실 창업자) 가 있습니다.
이로베는 영화 리얼의 감독으로 (중간에 이어 받기는 했지만) 리얼의 완성도 논란의 책임자입니다. (감독 이사랑은 예명입니다)
김수현의 친척? (이부형제 등으로 알려져 있으나 정확한 관계는 알 수 없음) 으로 리얼과 이후 김수현 출연 작품에서 버프를 받았다는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7억을 달라고 했죠.
골드 메달리스트에
공동 창업자인 김수현 지분도 적지 않을 것 같네요.
법정에서 시시비비가 가려지겠지만 해외에서 페도는 거의 미친 놈 취급이라서…OTT판매를 기본으로 깔고 가는게 요즘 분위기인데 광고든 영화든 드라마든 연기자 계속 할 생각은 못하죠
정확하고 객관적인 증거는 조작질 특기인 가세연 보다 이진호 기자 측이 더 많고 신뢰성이 있네요.
가세연은 제보자의 제보를 기반으로 선정적인 문구와 관심법을 적용해서 사건을 몰아 가는 전형적인 선동방법이지만,
이진호 기자는 자신이 직접 취재한 결과를 바탕으로 팩트 체크를 하고 그 근거를 제시해가면서 사건을 정리해 갑니다.
반대쪽 주장도 봤는데, 이진호 기자가 고인인 김새론씨의 인성 논란을 일으켰다는 점에서 분명히 잘못은 있는데, 그가 취재한 내용이 부족했던 것이 문제지 그 취재 내용은 거짓이나 사실 왜곡이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그 논란의 목적도 악의라고 볼 수 없더군요.
그런데 가세연은 쯔양 사건에서 보듯이 목적을 위해서 한 사람의 인생을 말살 시키려는 악의가 깔려 있으며, 그 목적을 위해서 사건이나 증거를 왜곡하는 일이 비일비재 하다는 점이죠.
외국이었으면 나라떠야했을듯요.
카톡이 버젓이 남아있는데 잘잘못과 사실 유무를 떠날 수가 없죠.
이걸 지금 진영논리로 생각하는사람과
진짜 미성년교제가 무슨 문제인데? 하는사람
그 증거가 조작되었음을 이진호가 밝히더군요.
근데, 또 이진호가 밝힌 것이 맞는지도 사실 모르는 일이라
누가 진자 조작했는지는 법정에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나왔다는 증거가 진짜인지 여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김새론 측에서 진행한 포렌식에서 2016년에 김수현과 카톡을 주고 받았다는 내용이 김새론 측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공개되었고, 김수현측에서도 2018년 공개된 카톡이나 동영상도 다 본인이 맞다고 했습니다.
미성년 교제 여부는 사실상 확인된거죠. 김수현이 위약금때문에 인정을 안할 뿐.
더 무슨 증거를 찾고 조작 여부를 확인해야 할까요?
이미 카톡, 사진, 동영상은 차고 넘칠만큼 나왔어요.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증거가 조작되었다느니, 법정에서 가려봐야 한다 그러는거죠.
쉴드의 전형적인 특성입니다. 끝까지 증거 여부 따지고 법정에서 따져봐야 한다고 하면서 정작 사실이 다 밝혀지면 사라져버리죠. 그리고 또 다른 이슈에서 나타나구요.
지금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은 나중가서도 똑같습니다.
말을 좀 곱게 하시죠.
자세히 알고 있으면 주장을 더 펴면 됩니다.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으니,
님 말이 맞다고 하겠습니다.
제가 님 말을 여러번 반박하고 그런 것도 아닌데,
쉴드니 뭐니...너무 많이 안 가셔도 됩니다.
말투가 다소 공격적이었던 점은 사과드립니다.
깊게 파고들거 없이 양 측 기자회견만으로 이 사안에 대해 충분히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김새론 측 기자회견에서 발표한 증거들이 신빙성이 있다고 보는거구요.
그게 제 주장이라면 주장입니다.
알겠습니다. 어떤 입장인지는 이해했습니다.
우선 부인하고 증거나오니까 일부인정.
미성년자시기 교제안했다고 하는데
법원이나 경찰에서 사실증거 나오면
또 그때서야 인정할거 같은데
그땐 진짜 인생끝났다고 봐야죠
첨부터 인정하고 사과했으면
여기까지 안왔을거 같은데 안타깝죠
사람들이 둘이 먼일이야... 관심잘없고 이럴때 사귄거 자체를 부정했는지라 일파만파에 수습이 될수없게 되버린거 같네여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