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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진입창이란 것도 있었군요

STACKOVER ·

조회 6,035 · 공감 0 · 댓글 8

소방관 진입창이란 것도 있었군요 이미지 1

프로젝트 때문에 타지에 원룸을 구했는데

창문에 소방관 진입창 스티커가 있더군요


이게 뭔가 싶어 찾아보니 화재시 소방관이 진입해야하는데

유리가 안 깨져서 진입을 못하는 사태가 빈번한지라

건물마다 특정 호수는 창문 재질에 제한을 두고 소방관 진입창 스티커를 붙이게 했다는군요

따라서 제거는 불가...


안전을 위해선 어쩔 수 없겠지만 뷰 가리는건 쪼끔 아쉽긴 합니다 ㅜㅜ

댓글 8

  1. 도장 · · 공감 1
    좌상단 타격지점 스티커는 그렇다쳐도 주거건물인데 창문 한가운데 저런 스티커가 필수인건 좀 심하네요...
  2. 중간보스 ·
    깨지는 창을 구분하는 다른 합리적인 방법도 많았을텐데 굳이 저렇게 ...;;;;
  3. MukkZikk · · 공감 3
    야간, 화재 시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빛 반사되는 재질의 스티커 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긴박한 상황에선 가장 직관적이고 단순하게 파악되어야 하다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4. hanshara · · 공감 2
    밖에서도 어느 창을 통해 들어갈 수 있을지 바로 알 수 있게 해야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을겁니다.
    쾌적함이냐 생명이나 저울질 많이 했을거에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202288#home
    중앙이지만..한번 읽어볼 만 한 기사입니다.
  5. 고구마맛감자 · · 공감 4
    모든 안전 수칙은 피로 쓰여진겁니다....ㄷㄷㄷ
  6. IIiNixII ·
    얼마전에 펜션 갔는데. 커다란 통유리마다 저게 붙어있더라구요. ^^;
    저도 첨 봤읍니다.
    요.
  7. lsopp7777 ·
    화재나면 나부터 구해주겠네, 라고 생각하세요.
  8. 한-라-산 ·
    댓글 이미지
    1~2층 같은 경우 12 mil 필름으로 돌린 건물들 의외로 많죠?
    “소방관 진입창” 흔히들 통신사 제공하는 공유기 중에 원격관리 목적으로 설정과 무관하게 개방된 구멍 🕳️(포트) 있는 경우도 있기는 한데요? 이거 다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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