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진짜 재정빨대는 교육쪽인데 말이죠

점심나가서먹을꺼같애 ·

조회 1,274 · 공감 1 · 댓글 11

진짜 세금 다 털어먹는곳 보고 싶으면 교육쪽을 보면 됩니다

학령인구는 박살났는데 교부금은 계속 늘어서 


허구한날 쓸데없는 공사하고있고

말같지도 않은 제품, 저가형 쓰레기 태블릿을 거액을 주고 구매하고 있습니다

댓글 11

  1. kissing ·
    정기적으로 한번씩 예산 줄이기해서 포상을 주는 제도를 만들면 어떨까 합니다. 예산이란게 오히려 안쓰면 불이익을 받는거 같더라구요.
  2. 닥세 · · 공감 1
    이쪽이 진짜긴 하죠 ㅋㅋ
    뭔가 이쪽은 노조도 그렇고 파워가 세서 그런가 못 건드리는 느낌이네요
  3. 네로넘볼 ·
    이쪽이 진짜죠.
  4. 다음에요 · · 공감 1
    동의합니다. 개인적으로 일반적인 교육과정에서 개인에게 배부되는 전자기기는 오히려 해가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5. SJSJY ·
    이거는 국회의원들이 법 고쳐야 하는건데
    과연 어떤 국회의원이 학부모 표 빠질 일 할까 싶긴 하네요
  6. 호박고구마맛탕 ·
    이미 주는건 뺐기 힘들죠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 교육쪽 예산낭비도 시스템이 만들어집니다.
    그러면 그땐 이권에 둘러싸여 더 바꾸기 힘들죠
  7. rofocale ·
    이런거 결단하려고 대통령이 필요한건데 말입니다
  8. 12wings ·
    교육감들이 이런 거 잘 하고 있죠
  9. 잣까는전문가 ·
    시대가 변했죠. 종이보단 디지털기기 환경에서 공부하는 시대가 온겁니다.
  10. essen ·
    무슨 4박5일 미국 호주 이런데 가는데 2/3 을 지원하더군요 ㅋㅋㅋ 돈이 남아도는듯합니다
  11. 당근은말밥 ·
    쓸데 없는 비용도 있을거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겠죠.
    학령인구 박살났어도 선생님들의 급여는 매년 늘죠. 학교 건물도 해가 갈 수록 노후될테니 그것도 수리해야죠.
    쓰레기 태블릿도 요구사항 맞추다보면 금액 올라간다는 핑계가 있을거구요. 마치 예전 군용 UBS가 엄청 비싸진
    이유가 이런저런 조건이 붙어서 그런것처럼요.
    암튼 세어 나가는 돈은 조사해서 막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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