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카게살껄 · 2023-11-11 09:30:15 · 공감 37 20년도 더 전에 한강 유람선에서 열린 감독협회 행사에정우성씨가 흰티, 청바치 차림으로 잠시 참석하셨는데... 눈이 부셨고 한없이 부끄러웠습니다.저도 그때 흰티, 청바치 입었는데 너무 비교되어서...그날 오징어 한마리가 한강에 뛰어들뻔한 기억이 ㅜㅜ
댓글 39
그건 아닌거 같아요.
생각 행동 바른분들 몇분 알지만, 얼굴은 정우성씨랑 비교될만한 분들 그만큼 알지못합니다.
정우성 옆에 있으니 아담해 보이는군요. ㅋㅋㅋ
황정민씨나 감독님 기분이요ㅠㅠ
반면 정우성씨의 기분은 헤아릴수 없...
정우성씨가 흰티, 청바치 차림으로 잠시 참석하셨는데... 눈이 부셨고 한없이 부끄러웠습니다.
저도 그때 흰티, 청바치 입었는데 너무 비교되어서...
그날 오징어 한마리가 한강에 뛰어들뻔한 기억이 ㅜㅜ
민물은 안 됩니다.
한강오염시키지 마세요.
ㅋㅋㅋㅋ 아오 눈물나 ㅋㅋㅋㅋ
제 옆에 사람들이 안오는 이유를 이제야 알았네요!!
그나저나 우성찌는 키까지 크냐ㅠ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