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두산 59m2 13.5억 - 변곡점별 가격 변화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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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세권 2000세대 대단지 입니다.
- 2000년식 입니다
- 전용 59m2, 욕실 1개 입니다.
< 거래가격 >
ㄱ) 어제 실거래가 - 13.5억
ㄴ) 올해 구정 - 11.2억
ㄷ) 1년전 - 10.0억
ㄹ) 24년 윤석렬 계엄직후 - 8.2억
ㅁ) 22년말/23년초 대박닥 시점 - 6.5억
ㅂ) 21년 직전고점 시기 - 9.8억
ㅅ) 20년 코로나 신천지 이후 - 7.0억
ㅇ) 17년 박근혜 탄핵인용 이후 - 4.5억
< 주요 등락률 >
A) 대박닥 이후 ~ 현시점 : +105% 상승 (글로벌도 상승)
** B) 최근 1년간 : + 35% 상승 (글로벌은 보합 또는 하락)
C) 21년 직전고점 ~ 대박닥 : -35% 하락 (글로벌도 하락)
D) 코로나 신천지 ~ 21년 직전고점 : +40% 상승 (글로벌도 상승)
** E) 박근혜 탄핵 ~ 코로나 신천지 : +55% 상승 (글로벌은 하락 또는 보합)
** = 이 아파트 상승하락 추이와 글로벌 주요 산진국들 대도시 집가격이 서로다른 사이클을 보일때를 의미합니다
ㅁ) 에서 ㄴ) 까지 기간이 대략 3년~3년반 정도 되는데 ,이 기간동안 클리앙의 대다수 의견은 집사지 마라 라는 의견이 대부분 이었던거로 기억합니다
댓글 8
주가 상승? 반도체 이익? 정부정책?
금리는 동결이었는데
잘 이해가 안됩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이거에 대한 힌트는 저는 해외 사례에서 직접 경험을 미리 했었습니다.
-> 상급지는 느리게 오르거나 보합하는데, 하급지랑 싼 집들은 2.0배 2.5배씩 오르는 기이한 현상
-> 이 기간이 상당히 길어서 단순히 키맞추기가 아닌 뭔가 패러다임 변화 같았거든요 그런 나라들에서요
저는 강남쪽 집값을 보는데 2년간 10억 넘게 올랐네요 따라서 그 주변이 오를수 있는거죠
10억정도가 서서히 오른게 아니라 급등한게 이해가 안갑니다
즉,
5분위 강남은 적정
4분위 쫌 버블
3분위 약간 과열
2분위 적정
1분위 저평가
그런데, 앞으로 몇년간
수급 불균형, 거시경제 호황, 임대차 심각성...이런 이유들로 상승에너지는 계속 쌓이는 구조로 가서 시중 주담대 금리가 6.5% 까지는(지금은 5% 초반) 충분히 버티면서 다시한번 4분위를 제외한 모든 분위에서 또한번 상승을 할 거 같습니다. 총선 전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