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오펜하이머’에 사용된 빈티지 시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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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타스텔라에 이어 협찬 두둑이 받나 봅니다 ㅎㅎ
해밀턴은 영화의 시대적 배경을 고려해 1930년대와 1940년대에 출시된 빈티지 시계를 준비했다. 그 결과로 극 중에서 로버트 오펜하이머(킬리언 머피)는 과거 해밀턴에서 제작한 쿠션 비, 엔디콧, 렉싱턴 등 총 세 모델을 차고 나온다. 쿠션 비는 둥근 형태의 골드 케이스와 987 무브먼트 등이 특징이며, 렉싱턴엔 블랙 컬러 다이얼과 스몰 세컨드가 적용됐다. 또한 골드와 화이트, 브라운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엔디콧은 아르데코 스타일로 제작되어 빈티지한 매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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