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윤정부 임계점이 온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알라비 ·

조회 19,593 · 공감 128 · 댓글 56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요 윤석열 정부의 임계점이 다가온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이든을 날리면이라 한다던데 야당 대표를 안만난다던지 중국과 파티는 끝났다라 던지


그래도 예전에는 지금처럼 연달아 사고가 안터졌던 거 같고 전정부 탓이라고 뭉겠었는데


위안부 - 후쿠시마 - 킬러문항 - 검찰 특활비 - 양평고속도로 - 실업급여 - 물난리 - 명품쇼핑 - 우그라이나 방문


요즘은 계속 비엔나 소시지처럼 줄줄이 터지네요


1도 준비 안된 정부가 하루 아침에 막강한 힘을 가지게 되니 마치 엄마아빠 놀이하는 어린이들 처럼


부모님을 어설프게 따라만 하다 이제 한계에 도달한 거 같습니다


안그래도 중국과 관계 때문에 경제가 이 모양이고 물난리가 나서 국민이 계속 죽고 있는데


대통령은 러시아를 적으로 만들고 있고 과연 기업들이 언제까지 보고만 있을까 싶네요.


또 국민들도 더는 못 참을 겁니다


전 솔직히 이명박근혜 9년보다 윤석열정부 1년이 더 힘든거 같습니다

댓글 56

  1. 문희준런스투락 · · 공감 50
    임계점이라기엔 2찍들 지지 든든해서 막 나가죠.ㅋ
  2. mx_master · · 공감 10
    국민들이 못참기는 커녕 지지율 별로 떨어지지도 않습니다..ㅠㅠ
  3. km0318 · · 공감 34
    기능적 임계는 진작에 왔다봅니다.
    안타까운건 30%때문에 임기최소 4년은 채울거라 봅니다 ㅜㅜ
  4. 마이클클레이튼 · · 공감 3
    @km0318님

    임기1년에 30초반이면 끝난겁니다
    개기레기들이 빨아주니까 우리까지 세뇌직전인거지 김영삼부터 503까지 30프로 초반이면 다운당하고 카운터 세는 단계라고 봐야죠
  5. 블루텀 · · 공감 1
    @마이클클레이튼님 그 30프로가 좀비수준의 지지자더군요 ㄷㄷㄷ
  6. Okebari · · 공감 8
    검새 판새 다 자게 손 아레 있는데 탄핵은 언감생심이네요 ㅠ
  7. 테이크타임 · · 공감 1
    못한거 10개 잘한거 2개 비율 정도는 되야 까고 막을텐데 계속 못한거만 나오니..
  8. 굥산당싫어요 ·
    @테이크타임님 잘한거 하나있내요 올해 60되신 형님이 58세 되어서 ㅇㅅㅇ 다 맘에 안드는데 어디가서 나이 58세라고 해도된다도 하는거 그가하나는 괜찮다네요...


    물론 그분은 민주당 지지자 입니다 ㅋㅋ
  9. 돌아돌아돌아 ·
    @천공쪽팔려서님 11살이나 줄여주나요?
  10. 굥산당싫어요 ·
    @돌아돌아돌아님아 오타났네요....
  11. 아어리 · · 공감 21
    신기한건 사건사고가 넘 연속으로 터지니까...그 전 사건사고들이 계속 묻히죠....기억하는 일부의 사람들 빼고ㅠ
  12. drylscot · · 공감 7
    지금까지의 영부인 김건희, 대통령 윤석열 을 보면,

    영부인과 대통령으로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전혀전혀전혀 없는 사람 입니다.

    영부인과 대통령은 경호원 거느리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꼼짝 못하고, 외국가서 퍼주기 허세 부리며, 접대받기. 그리고, 고속도로 땡기기 만하면 되는 꿀만 떨어지는 자리라고 생각하고 있는것으로 판단됩니다요.
  13. 데이타탕 · · 공감 2
    @phasol님 격하게 공감합니다. 일말의 단한줌의 소명의식도 없는 유형이지요. 이 나라의 앞날이 암울합니다.
  14. 또사랑 · · 공감 1
    임계점이라고 하기엔 지지율이 35%나 육박하는걸요
    20% 무너지면 그땐 정말 한번에 강하게 들고 일어나야죠
  15. 원두콩 · · 공감 1
    버틸 수 있는 우리들의 임계점이겠죠.
    저짝들은 자기세상이라도 신났습니다 .
  16. 은별이 ·
    언론이 돌아서긴 전에 어려울것 같습니다.암담하네요
  17. sosimmi ·
    뭘해도 30%는 지지하고 검찰이 저렇게 지켜주는데, 임계점이라니요.
    그런데 계속 이렇게 가다가는 다시 군인들이 구국의 일념 어쩌고하며 나서면 어쩌나 싶은 우려는 있습니다.
  18. 로도덴드론 · · 공감 1
    이제 시작이라고 하더군요.
  19. podonim · · 공감 6
    끝이라고 봅니다

    총선후 탄핵 입니다
  20. 수-풀 ·
    @2024년4월10일님 ???: 각하 든든한 수박이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요..
  21. 폴라포2 · · 공감 1
    @2024년4월10일님 제발
  22. CherryPicker ·
    민주당 총선 공약(?)을 대통령 탄핵으로 정했으면 좋겠습니다.
  23. 클까성 ·
    지지율 그대로인데 임계점이요???
  24. 소금한알 ·
    중요한건 저 모든게 쉬쉬했을뿐이지 임기 시작부터 무리한 용산 이전과 재해 장모재판 봐주기 등등 계속 있었으나..
    지속적인 야당대표 괴롭힘과 압수수색으로 민주당은 얼어붙어 있고 여론은 그때나 지금이나 대통령실발 기사들 속에
    그들의 과오는 하나둘 뭍히고 덮히고 하다가 또 드러나고 드러나고 하는걸로 보입니다. 총선이고 나발이고 그냥 지금이라도 탄핵하고 전부 안보고 싶은데. 사태 수습하느라 또 시간지나면 태풍 불겠죠.
  25. 날씨의아이 · · 공감 1
    뭘 맨날 임기점입니까
    지지율은 고만고만 그대로 가는데
    민주당 뽑아봐야 싸우질 않는데 탄핵은 절대 불가능한거고
    사람들 박근혜때처럼 열정에 차서 촛불들고 뛰쳐나가고
    그러지 않아요 더이상

    이 사단을 만든 주역들은 편안하게 다음총선 준비하고
    유유자적 농사나짓고 사는데
    국민들이 이사람들 민주당이 뭐가 좋다고 뭘 잘했다고 들고 일어납니까?

    민주당 내부 친문으로 대표되는 개혁팔이 기득권 제대로 성찰 비판하고 축출해내지 못하면 바뀌는거 없습니다.

    이번 총선이 마지막 분수령입니다.
  26. happiness22 · · 공감 3
    @날씨의아이님
  27. 벌레수집가 ·
    @날씨의아이님
  28. 날씨의아이 ·
    @happiness22님
  29. 날씨의아이 ·
    @latemania님
  30. 날씨의아이 ·
    @미드나잇님
  31. 철쇄아 · · 공감 1
    @날씨의아이님

    집에 수박 있으면 시원하게 쪼개 드시고 열 좀 식히세요.
  32. 미드나잇 · · 공감 1
    @날씨의아이님
  33. 날씨의아이 ·
    @철쇄아님
    무슨 근거로 저를 수박 취급하시는건가요?
    이낙연 비롯한 수박들 누구보다 혐오하고
    개혁을 누구보다 진심으로 바라는 사람입니다.

    메시지에 불만이 있으면 메시지를 반박하세요.
    수박 가지고 비아냥 거리시는거 굉장히 유치해 보입니다.

    그리고 이낙연은 스스로 친문이라고 합니다.
    문재인은 이낙연을 임명하고 최장수 국무총리로 썼습니다.
    문재인은 이낙연의 박근혜 사면건의를 들어줬습니다.

    근데 이낙연만 수박이고
    문재인은 아무 상관 없는건가요?

    배신당한 사람이 자기를 배신한 사람 만나서
    막걸리5병 마시는건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낙인찍고 메신저 공격하지마시고
    여기에 답변을 해보세요
  34. 날씨의아이 ·
    @미드나잇님
  35. 날씨의아이 ·
    @미드나잇님
  36. 원근법 ·
    1년간 일련의 사건 사고 참사들이 이미 임계점에 가까웠지만 가짜뉴스 등 조중동으로 대표되는 언론들이 덮고 나팔수 역활을 하고 있어 이러한 거짓해명을 믿는 국민들과 사정기관을 통한 단속과 언론도 제 역활을 하지 못하는 상황인거보면 sigmoid 함수처럼 signal saturation 상태가 된건 같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생각을 하는건 아니겠지만 미래를 생각하더라도 변곡점이 꼭 생겼으면 합니다.
  37. 별이빛나는 · · 공감 1
    언론이 구실을 하지 않으면 안될겁니다. 그래서 언론이 더미워요.
  38. lache · · 공감 6
    임계점은 이태원 참사 때 넘었습니다. 사법시스템과 언론을 비롯한 모든 기득권이 똘똘 뭉쳐서 버티는 중이죠. 자유와 민주는 국민의 피를 먹고 자란다고 하죠. 지금 계속 국민들이 피를 흘리는 중이죠. 2찍들도 생존의 위협을 느끼기 시작하면 곧바로 둑이 무너질 겁니다.
  39. 김메달리스트 ·
    줄줄이 쓰신 거 보니까 새로운 이슈가 그 이전 이슈를 덮는 상황이네요. 위안부 문제는 진짜 기억도 안날 정도로 지나가버렸습니다. 고작 수개월 전인데
  40. hihe ·
    여론몰이 기레기, 국가폭력기관이 저들손에 있는데 두려울것이 없죠.. 그냥 좋빠가!!!

    내년 선거도 국가기관동원하고, 기레기들 나팔불고, 세력결집하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봅니다.
  41. Kolibri · · 공감 1
    ㅋㅋ 글쎄요..
    다음 총선에 귀하신 수박 의원님덜의 고군분투로 국힘+정의당 과반넘고 윤통은 임기 꽉채울걸로 봅니다. 솔직히 다음 대선도 저는 정권교체가 가능할지 그닥 희망이 안보이네요.

    요즘같은 탈진실 시대에.. 무엇이 진실인지를 자기 입맛대로 통제하는 언론권력과 무엇이 정의인지를 자기 이익에 따라 통제하는 검찰권력이 결탁해 탄생한 검언독재는 난공불락의 철옹성입니다. 괜히 김건희가 국민 눈치 보는 척도 안하는게 아니에요. 진실과 정의가 자기 손안에 있는데 뭐하러요. 지난 대선이 마지막 분수령이었는데... 이거 깨려면 민주적 방법으론 답없을거 같습니다.
  42. 토토랑 ·
    이번에 못몰아내면 진짜 대한민국은 망하는겁니다.
  43. 돌무더기 ·
    기성언론의 지원 없이 우리가 임계점을 돌파해낼 수 있는지 힘을 모아봐야 할 때입니다. 박근혜 탄핵은 날려진 조선일보와 태블릿 특종낸 JTBC가 큰 몫을 했습니다. 그들의 경험상 어지간하면 탄핵까지 끓어오르지 않도록 김을 빼면서 총선 때 유리한 국면을 만드려고 할 것인데, 우리가 끓여내야죠. 우리 국민이 끓어올려내길 기원합니다.
  44. pluto248 ·
    임계점이 온지를 판단하는 기준은 언론의 자세입니다.
    기존 언론이 돌아서면 임계점이 온거라고 보면 됩니다.
    그전에는 그냥 임기 다 채울때 까지 버티는거죠.
  45. 타임스케이프 · · 공감 2
    70대 후반인 제 부친은 최근 자이 브랜드 아파트들 부실 시공 뉴스를 보고는 '저게 다 문재인 정권 때 지은 아파트들이라서 그런다. 문재인 정부 때 지은 아파트들은 나중에라도 기필코 피해라'고 말합니다.

    윤석렬 정부가 정부라고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로 말도 안되는 상태인 것은 맞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재명이 당선돼서 민주당이 또 집권했으면 진짜 걷잡을 수 없이 나라가 망했을꺼야'라고 생각하는 인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들은 김건희와 천공, 이런 이야기들에는 아예 선택적으로 눈을 감고 귀를 막아버려요.

    이들에게 검사 판사는 대한민국 최고 수재 영재 전교수석 전국수석 엘리트들이고, 검사 판사들이 국정을 제일 잘 운영할 거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습니다. 이들의 생각은 절대로 바뀌지 않습니다. 생물학적으로 죽어서 사라져야 마침내 사라질 자들입니다.

    안타깝지만 우리는 생각보다 긴 싸움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우리가 이길 확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만, 문제는 이긴 후 어떤 국가를 만들 것이냐입니다. '그저 선량한 마음'과 '인간에 대한 무한한 사랑' 만으로는 지금 저런 정부를 탄생시킨 병폐를 절대 뜯어고칠 수 없습니다.

    한없이 잔인하게, 잔혹하게, 거침없이, 그리고 정교하게. 지금까지 그 어느 정부도 해내지 못했던 수준으로 뚜렷하게 우리 사회의 적폐 기득권을 '말살' 시켜야 합니다. 정확한 타게팅과 수술적 제거 방법으로.
  46. passion82com ·
    이슈를 이슈로 덥는다. 이거 아닌가요…
    국민의 생명은 조금도 생각 안하는것 같은데…
  47. 떡검아웃 ·
    총선에서 그 모든게 전부 반영되길 바랍니다.
  48. 김선영 ·
    제 생각엔 국힘 지지자들은 임계점이라는 게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큰 실수를 저질러도 언론기사, 문정부비교등 으로 모든게 해결됩니다.
    사고를 고치는게 애초에 불가합니다.

    대선 전부터 윤석열의 행적을 이미 보았음에도 당선이 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실망감, 피로함으로 인해 오히려 민주당 쪽의 임계점이 올라간 것 같습니다.

    변화는 항상 민주당과 그들을 지지하는 시민들에 의해 일어났습니다.
    국힘 지지자들은 죽을 때까지 변함이 없습니다. 들으려하지 않기 때문에.
  49. 당해보면알겠짛 ·
    권력을 잡으면 자기만의 업적을 만들고 싶어할텐데 이놈은 그냥 민주당 때려잡기가 자기 업적이라고 생각하는거같습니다. 문젠 2찍것들도 그게 업적이라고 보고있구요. 그냥 미친거같아요. 그래서 그런가 민주당 때려잡기위해서 지금 벌어지는 망조를 다 받아들이고 있다는거 -_-
  50. 보라빛꿈 ·
    당장 저희 회사 40대 선배들 마저
    요즘 mz 너네들이 일도 제대로 안하면서
    1년 회사 다니고 퇴직급여 받아 명품백에
    해외여행질을 하니….

    선배들 실업급여 이런거 없어지겠다며
    그러니 복지니 뭐니 하는 빨갱이놈들 때문에
    엄한 세금만 낭비되니 어쩌니 에휴…..

    라고 하는데 정말 ….
  51. BLUEnLIVE ·
    룬은 원래도 무능했고 지금도 여전히 변함 없이 꾸준하게 무능하니 임계점 같은 건 없다고 봅니다.
    유권자의 지지율이 한방에 무너지는 일이 있어야 임계점이 왔다고 할텐데... 아...... 그놈의 30%......
  52. 모꼬이게 ·
    돈 벌어 오는 중국, 러시아랑 적 만들고 나라 경제도 시궁창에 넣고 있는 중이죠. 다시는 절대 이런 대통령은 뽑으면 안된다는 예시를 보여주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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