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도 대출도 끊겼다...건설사 '줄도 산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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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조원 푼다고 했지만
시장 반응은 냉담하고
x됐구나 싶습니다.
지방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대기업 건설사들도 타격 없이 무사할지 모르겠네요…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4926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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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조원 푼다고 했지만
시장 반응은 냉담하고
x됐구나 싶습니다.
지방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대기업 건설사들도 타격 없이 무사할지 모르겠네요…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49267?sid=101
댓글 50
요
2찍들은 애초에 가진거 없고 정상적인 직업도 없는 애들이 태반이라 타격이 있을까 싶네요.
애초에 생각이라고는 할 수나 있는 머리조차 없는 애들이라 청년관련 지원정책 갈 수록 없애는 추세인데 인지조차 못하더라구요
이런 애들 정치시키면 안되는건데 말이죠
(손톱을뜯으며)
IMF때보면 업계가 따로 있었나요 다망해죠.
한 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파장이 어디까지 갈지 모르는 상황이라 심각하네요 ㅜㅜ
애초에 종부세 대상이 얼마나 있었겠습니까
밀린 대금은 깨끗히 청산당해서 그뒤론 건물 유지보수같은 소소한것만 받아서 하더라구요
신규사업은 아예 할 생각을 안하던데 이번 사태는 그냥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관망만 하더군요
되려 빤스런
시장회복? 시기꿈도 못꾸죠...
우리나라에서도 신용폭망각인데?
밖에서 누가 봅니까 ㅎㅎ
지방정부의 장이 국가와 거의 동등한 지자체의 신용을 말도 안되는 이유로 박살내버린 후과가 엄청납니다.
제대로(?) 풀릴것 같은데요..
아 페이퍼 컴퍼니로 가나
근데, 망하면....그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과, 하청업체, 연관 업체에 다니는 사람들은 무슨 죄인가요...
회사가 망해서 끝이 아니라
그 회사에 다니는 우리 이웃들이 망해서 길거리에 나앉는 건데요....ㅠㅠ
건설족 대부분이 신문사 가지고있어요~~~
모라토리엄 하고 디폴트도 구별 못하니 우리나라 앞날이 걱정입니다.
조선은 스스로 망한거다 라고 말한
정진석 이 곧 나라 팔겠군요..
준다고 했다가 "내가 언제?" 이런 스텐스 너무 빤해요..
대선 공약도 하나도 안지키고 있으니..
사실 PF 대출에 사업성 증명을 먼저 해야 하는 것이 맞죠.
그거 없이도 너무 쉽게 PF 대출해 주던 것이 오히려 문제였었고, 그건 까이는 것이 맞는 겁니다.
지금 문제는 건전하고 시급한 곳까지 자금이 경색된 것이 진짜 문제인데... 왜 이런 걸 예로 든 건지 모르겠네요.
무조건 남탓, 우기고 또 우기기, 이슈는 이슈로 덮기, 나만 그런 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