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차 도입 촉구에 국토부 “국익 위해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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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짧은 세로 영상에서 "그동안 현대차의 자율주행차, 그리고 구글 웨이모 등의 차를 타보면서 빨리 자율주행차가 우리나라에서 돌아다닐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만난 공무원은 ‘국익을 생각해야 한다. 아직 국내 자동차가 자율주행 차량을 내놓지 않았기 때문에 그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한규 의원 질의에 국토부 관계자가 그렇게 발언했다고 하네요
이 말은 결국 현기의 기술 완성도가 높아질 때까지 막겠다 소리인데
이러면 5년 안에 도입 안 되겠네요 ㅋㅋ
댓글 11
해법은 미국처럼 중국차를 팔기 위해선 우리나라에서 자체 생산을 하게 하면 어느정도 충격을 완화 할수있지만
공장을 짖고 생산하는대에 필요한 시간과 중국에서 과연 우리나라에 투자를 할것이냐의 문제고
거기에 중국의 제품을 수입해와서 조립만하는 시설은 별로 도움이 안됩니다.
이런거 저런거 따지면 경제를 고려해서 국익을 판단하는거라고 봅니다.
현기차가 망하면 파장이 장난 아닐겁니다... 현기차에 붙은 하청들도 장난아니게 많아요
이걸 해결 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미 경험했죠.
징글징글 합니다 진짜 ㅎ
아이러니 하죠... FSD 는 반쪽 짜리다, 위협이 안된다, 현기 기술력도 좋다 하면서도
지금 FSD 풀리면 현기 망한다~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