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강남 아파트 매수 실종…급매도 안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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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16313
일주일전 10월 13일 기사입니다
실제로 매수 문의 자체가 확 준것 같습니다.
급매도 안팔린다니..
한국은행 금리 또 한번 인상하면
더 영향이 갈듯 합니다
조회 3,060 · 공감 3 · 댓글 44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16313
일주일전 10월 13일 기사입니다
실제로 매수 문의 자체가 확 준것 같습니다.
급매도 안팔린다니..
한국은행 금리 또 한번 인상하면
더 영향이 갈듯 합니다
댓글 44
메모달린 분들이 없더라구요. 희안하죠?
부동산 폭등 글에만 공감 누르는 분 많던데
ai로 한방에 메모해놨습니다
저는 뭐 저런 상급지(?)에 살 이유, 능력도 없지만요 ..
세제개편으로 대부분 눈치보는 중에 대출규제까지 들어오니 갈아타기 수요도 확실히 줄었고요
즉 대출규제로 인해 모두가 주거이동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다만 금리가 오르면 마찬가지로 월세도 오르기 때문에 강남의 가격억제가 사실 지금의 전월세시장의 해결이 되지못합니다 15억이하가 지금 활황이라 이제 곧 10억,그 밑에가 남았으며, 지금 강남권의 전세가율이 30-40프로인 것이 60프로까지 상승할수도 있어보입니다
매매는 억눌리고 전월세가 상승하는 상황에서 적절한 공급및 분양대책으로 미래수요를 억눌러야하지만, 몇년지나면 돈이야 계속 풀리고, 정권교체까지 된다면 상방이 다시 뚫릴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자금 조달에 부담을 주는 금리 상승과 갈아타기 부담을 낮추는 가격 격차 축소가 서로 반대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습미다. 갈아타기가 아예 막혔다고 단정하는 건 무리입니다.
하급지 15억 중급지 25억에서 35억 40억 가기 어렵죠
세금때문에 지금 눈치를 보는 거죠. 기다려보시면 이와는 정반대되는 뉴스가 나올겁니다. 몇개월일지 1년정도 뒤일지 모르겠지만요.
또한 이런 뉴스 하나에 일희일비할 문제도 아닙니다. 어차피 아파트라는 자산은 초장기 소유하는 자산이고, 최소 10년 뒤를 보는거지 당장 얼마 떨어지는지는 사실 궁금하지도 않습니다.ㅎㅎㅎ
정부의 부동산 정책도 아직 명확하게 안나왔고 장기보유 특별공제 2027년 20억, 2028년 10억 이런거 나오면 급매 더 나와서 강남은 떨어질테고 반대의 경우에는 매물 싹 거둬들이고 호가 다시 올라갈거 같고
그나마 대출없이 여력되는 강남에 집 있는 사람들이 지역내 상급지나 대형으로 옮겨야 하는데 저도 반포 대형이나 압구정 생각은 하는데 고민입니다.
반포 대형은 안팔릴때는 죽으라고 안팔리고 압구정은 구축에서 몸테그 해야해서요.
전혀 안되지는 않고... 드문드문 되네요
재건축 낡은아파트는 잘 안되고
한강변 래미안 같은 신축아파트는 사고 팔리네요
호흡 길게 보고 한강 건너실분들, 강남 안쪽에서 한강변, 양재천변으로 넘어가실 분들에겐 더없을 기회일테고요..
위에서 다른분도 말씀하셨지만, 지금은 세제 개편 때문에 매수자 매도자 서로가 눈치보는 상황인거죠.
토지거래허가제로 갭투자가 막히고 대출이 2~4억만 나온다는 건 반대로 15억~20억 넘는 생현금을 묶어둬야 한다는 뜻인데 ,
채권 금리가 4~5%만 돼도 연 1억 원 가까운 확정 수익을 포기해야 하므로 현금 부자들의 매수 매력이 급감합니다.
게다가 이 집을 받아줄 갈아타기 수요자들도 하위 급지 주택이 대출 규제·고금리로 안 팔려 진입하지 못하기 때문에 , 상속이나 사업 자금 경색으로 튀어나오는 급매 한두 건에 단지 전체 시세가 끌려내려 가게 됩니다. 금리인상으로 인한 하락기대감이 있는 이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