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용 선생님의 헌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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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장관 일가와 관련한 표창장, 인턴증명서, 사모펀드 등은 전광석화처럼 수사하던 검찰이, 김건희 허위 경력과 대장동 50억 클럽 수사 등은 시간만 질질 끕니다.
대통령이 돼서 엄청난 비리를 저지르고도 덮을 수 있을 사람이 누구이고, 작은 비리도 저지를 수 없을 사람이 누구인지는, 삼척동자라도 알 수 있을 겁니다.
친부패 친비리 세력의 집중 공격을 받는 사람은, 부패 비리와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댓글 17
입꾹닫 하지도 않았는데 이상한 말씀 하시네요. 받아주는 언론이 3군데밖에 없어서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