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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단맘카페의 위상을 느꼈던 경험담

sang ·

조회 4,923 · 공감 0 · 댓글 10

아는사람 돌잔치가 있어서 동탄쪽에 들렸는데.. 

친분이 있어서 금반지 한돈을 주려고 했는데 근처가면 있겠지하고 동탄에 들린적이 있거든요..

차로 휙도는데 금방을 못찾아서 네이x 검색해보니 카페글에 칭찬달린 금방이 있길래 거기 찾아가서 반지를 샀었어요.


친절하게 해주시실래.. 반지값이야 시세대로고...

그냥 계산하면서 인삿말로 카페글보고 왔어요. 친절하고 좋으시네요 ㅎㅎ 하니깐.. (금방 못찾아서 여기 찾아왔다는 의미로)

주인아저씨가 계산하다가 화뜰짝 놀래며. 그래요. 감사하니 5천원 빼주시더라구요ㄷㄷ


그때는 먼 시츄에이션인가 했는데. 이게 맘카페 위력인가요 ㄷㄷㄷ

살다 금반지 시세에서 5천원 디씨도 받아보고.. 동탄맘카페 이때부터 좋게 봤었는데 ㅠㅠ

앞으로도 좋은 이미지만 생기게쫌 하지 ㅠㅠ 젋음 살람들이ㅠㅠ 그르네요ㄷㄷㄷ

댓글 10

  1. bbung224 · · 공감 2
    저는 5천원 할인되는데서 쎄한 느낌을 받네요.
    왜 할인해주는걸까..하면서요
  2. sang · · 공감 1
    그르게요. 현금준거도 아니고.. 카드로 계산했는데도 빼주시더라구요 ㅡㅡ;;;;
    이동네는 먼가 국룰이 있나봐요 ㄷㄷㄷ
  3. 바람별랑 · · 공감 1
    화들짝 놀란 부분에서 이미 서스펜스 스릴러 ㄷㄷㄷㄷ
  4. 야너두파파 ·
    대체로는 다 정상인 이겠죠. 원래 튀는 사람들 몇이 이미지 흐립니다.
  5. 고구미세트 ·
    카페에 글올라올까봐..그런거죠..

    자기 수익 깍아 손님 모으는

    박리다매를 하자는거죠 뭐....
  6. 솥단지 · · 공감 6
    맘카페 보고 찾아오신 게 감사해서 5천 원을 빼준 게 아니라, 무서워서 빼준거죠... 5천 원을 이득봐서 맘카페를 좋게 보실 게 아니라 맘카페에서 얼마나 진상을 떨었길래 그 이름만 듣고도 놀라면서 5천 원을 빼주나라고 생각하셨어야 할 것 같아요ㅠ
  7. sang ·
    그때는 맘카페이런걸 몰랐어서. 그냥 단체 구매 몰아주기 할인?? 이런걸줄 알았져 ㄷㄷㄷ
    지나고 보니 그게아니였ㄷㄷㄷ
  8. 핵퍽탄 ·
    통단이라고 쓰셔서 통단이 뭐지 했네요 ㅎㅎ

    동탄의 오타군요.
  9. sang ·
    검색에 걸리면 혼날까봐.. 캠브지리 효과를 노려봤네요 ^^;;;
  10. 쿠크다수 ·
    일명 동탄맘x으로 불리는 그 카페... 진짜 지랄맞은 것들이 모인곳이죠. 예전에 자기 동네 주민센터 민원대 공무원들 얼굴 품평 글로도 난리 났었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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