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cview 에서 보이는 노란색 (Banger)이 사람이고
초록색 (Heron)이 AI 입니다.
영상 화질이 그렇게 좋지 않아서 잘 안보이긴 하는데
Banger(사람)측 기동 G값을 보면 거의 9G+를 넘나들때도 많은데
Heron(AI)측은 오버헤드가 어느정도 있는채로 기동합니다...
덜 타이트하게 도는데도 불구하고 잡는다는 뜻이죠
사실상 첫번째 Merge 에서 살아남는것만 해도 엄청나다고 할수 밖에
VR 시뮬레이션으로만 해도 저정도인데
신체가 G값에 영향받을수 밖에 없는 실기체로 하면 진짜 기회도 없겠군요...ㄷㄷ
댓글 9
인간이 생존이라는 당위성을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자연계에서 인간이 살아남을 자격을 스스로 증명할 숯있을까요?
/Vollago
아마도, 미래에는 유인기가 무인기를 끌고 전장으로 들어가서 무인기끼리 싸움을 벌이고, 무인기가 전멸하면 유인기가 당하기 전에 백기 드는 그런 싸움이 되지 않을까요..
아직 F-35A도 센서퓨전이 완전치 않은만큼 가시범위 전투에선 아직 여지는 남은듯 하고
광학계 센서퓨전까지 각국에서 완성단계에 이르면 그 이후론 진짜 답이 없겠어요.
요
어떤영화에서 파일럿이 '오토기능꺼! 매뉴얼로 간다! 기체에 전해지는 진동을 직접 느껴야겠어' 이런대사 치는게 있는데
기계(?) 라면 못느끼고(?) 그대로 꼴아박을지도 모르잖아요?
-이상 비행알못 AI알못-
근데 뭐 완벽하지는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