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진은 더불어민주당에 더 가까운 거 같네요. jpg
조회 22,224 · 공감 37 · 댓글 46
본인이..
정의당에 계속 남아 있는 게 후회하는 거 같습니다
아마..
계속 정의당에 남아 있다보면 할 일이 없으니..
나가기 위한 명분을 만들려는 거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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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정의당에 계속 남아 있는 게 후회하는 거 같습니다
아마..
계속 정의당에 남아 있다보면 할 일이 없으니..
나가기 위한 명분을 만들려는 거 같네여


댓글 46
그 당시에도 정의당은 말이 많았는데...
당원 투표에서 꽤나 괜찮은 득표율을 얻었는데도 이상한 가산점때문에 비례후보에서 저 멀리 밀려났는데...
노 의원님 돌아가시고 심상정의당이 페미화되면서 아무런 역할을 할 수가 없게 되셨죠...
실제로 비례에서도 순번이 높았는데 청년, 여자 두개 동시에 적용되게하면서 순위도 많이 밀리셨구요...
아직 노 의원님과의 약속 때문에 남아계시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ㅜㅜ
정의당은 당신을 이용만 할 겁니다
벌써부터 여기저기 옮겨봐야 자리 욕심내는걸로 보일텐데..
박창진은 8번..
낙선..
어쩌다 정의당을 선택했을꼬...
정의당이 망가진 이상 노동계 정당이 필요하긴 한데..
변질된 당에 끝까지 남아있는것은 안쓰럽습니다.
한때 광주의 딸이라고 불렸던 자가 요즘에 민주당에 총질하는걸 보면
참 할말이 없더라구요...
정의당에 남아있어봤자 비슷한 루트가 될게 뻔해보이니 더 안타깝네요
/Vollago
민주당이 이분을 영입했으면 합니다.
노동관련 분야에서 목소리를 낼수 있게됐으면 합니다.
여성이다 청년이다 하면서 상위권으로 간 게
정의당 비례순번제의 문제인데
당시에는 박창진이 아까웠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박창진까지 당선되었다면 박창진 뒤에 숨어있을 1,2번을 상상하니 아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