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이 · 2020-04-09 13:37:03 · 공감 3 4월 16일이 다가오네요... 시 읽고 눈이 뜨겁습니다..사람같지 않은 자들이 제발 사람의 세계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marvelous · 2020-04-09 18:00:55 · 공감 2 시인님 한글자 한구절.. 사무칩니다.소중한 시 감사합니다ㅠㅠㅠ이번 총선, 한일전에 임하는 마음이 한결 엄숙해집니다.
safesa · 2020-04-09 21:21:21 부모가 되어서 세월호를 가지고아직도 망발한다는것이 너무도 괘씸합니다 내아이 보듯 남의 아이도 귀한데사람이 아니라봅니다그냥 악귀같습니다
팜뽀이 · 2020-04-09 21:26:24 맞습니다... 만일 자기 자식이였다면 저럴수 있을까요? 나쁜놈들이라 욕하고 싶지만 오래살까봐서 참겠습니다 그리고 본인등판 환영합니다~ 깜짝놀랐습니다
댓글 50
추천하고 갑니다!
/Vollago
짐승들도 알면 부끄러워 할 껍니다.
사람같지 않은 자들이 제발 사람의 세계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공감합니다.
그나저나 시인님도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뒷 구석에도 또 투덜 거리고 있겠지요
버러지 만도 못한 것들은...
차명진 저 생물 인간새끼가 아니죠...
공감합니다.
또한 언제나 응원합니다.
분노가 치밉니다.
유가족 분들은 얼마나 가슴아프실지 ㅠㅠㅠ
시적으로 압살시켰네요...
시가 이렇게 내 마음을 대변해 줄이야.
그XX를 생각하면 답답 합니다.
소중한 시 감사합니다ㅠㅠㅠ
이번 총선, 한일전에 임하는 마음이 한결 엄숙해집니다.
에휴~
ㅠㅠ
어떻게 새끼 잃은 부모에게 저럴수가 있울까요...
아직도 망발한다는것이 너무도 괘씸합니다 내아이 보듯 남의 아이도 귀한데
사람이 아니라봅니다
그냥 악귀같습니다
보다가 화가나서 왈칵 눈물 날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