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애 낳고 나서야 알게된 새빨간 거짓말들..

도미노_ ·

조회 6,931 · 공감 20 · 댓글 47

아무리 힘들어도

애 웃는 거 보면 피로가 풀린다?

개뿔이;; 애가 웃든 말든 육아 피로도는 똑같습니다..


내 새끼 입에 들어가는 것만 봐도 배가 부르다?

내 새끼가 배불러해도 저는 배고프던데요..








ㅠㅠ..


댓글 47

  1. 초코파이홀릭 ·
    공감드립니다~~~♡♡♡
  2. 명탐정코란 · · 공감 5
    내 새끼 잘먹으면 기분은 좋더군요.. ㅎㅎㅎ
  3. 도미노_ ·
    진짜 잘 먹으면 기분이 좋아요 버뜨 밥때가 겹치면 힘듭니다 ㅠㅠ
    모유수유할 때 젖먹이면서 신랑이 미역국에 밥 말아서 먹여줬던 거 기억나요..
    나도 배가 고픈데 왜 아기만 먹이고 있어야 하냐고 징징거렸었죠.
  4. 엔알이일년만 ·
    피고가 풀리지는 않고
    애가 울면 더 쌓일 뿐....

    애가 크니
    오히려 아기때보다 피로가 더......
  5. 아결 ·
    피로가 풀리진 않고 잠깐 기분은 좋아요 배는 고프긴 매한가지
  6. Badger · · 공감 3
    애는 자기 먹을 거 가지고 태어난다... ???
  7. 도미노_ ·
    자기 먹을 거 가지고 태어나는 거면 뱃속에서 이유식 스푼 들고 나왔어야죠! ㅠ^ㅠ 그쵸
  8. 파키케팔로 ·
    ㅋㅋㅋㅋ
  9. Badger ·
    @도미노_님 금수저 물고 태어나는 애들은 해당사항 있을지도 모르죠.
  10. 알콜중독헬창 ·
    이런 말 하는사람 진짜 꿀밤 쎄게 때리고싶어요

  11. 보수주의자 · · 공감 2
    그건 농경사회때나 통하는 말이죠. 10살쯤 되면 논밭에 가서 일시킬 수 있거든요.
  12. DINKIssTyle ·
    ㅋㅋㅋㅋㅋㅋㅋ
  13. Golden_Gay ·
    자식이 웬수다라는 말도 있죠.
  14. Sujata · · 공감 1
    애 다키운 입장에서
    돌아보면... 그래도 그때가 제일 행복했던 시절입니다.
    다크면.. 어휴...ㅠㅠ
  15. 명탐정코란 ·
    지나보면 아이가 유치원 다닐때까지가 가장 행복했더라구요.. ㅎㅎㅎ
  16. 이리온jr ·
    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심적으로 좋긴 좋아여.. 물리적이진 않지만
  17. gwanak ·
    애는 냅두면 알아서 큰다?
  18. Yunapapa ·
    생각에따라 다르지만 자유를 잃고 행복을얻는다 라고 말하고다닙니다 ㅋㅋㅋ
  19. 카라향기 ·
    현실육아....란 말이 딱! 맞습니다.
    드라마에 나오는 ‘우아한 육아’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음을 깨달으며....

    매일 아침 이유없이 드러눕는 아들 들쳐메고 등원 시키는 엄마에겐 그저 체력의 부재만 있을 뿐....ㅠ

    —덧) 그래도 내 새끼 입에 밥 넣어 줄때가 가장 이쁘고, 드러눕지 않고 떼 안쓰던 시절의 아들은 그저 천사였습니다. 물론 모두 과거형. ㅎ
  20. hankboy ·
    눈에 넣어보세요. 아픈지 안아픈지..
  21. 아리아리션 · · 공감 1
    댓글 이미지
    나도 소고기 좋아한다고!! 애만 입이고 나는 주둥이냐!
  22. 뎅뎅이! ·
    삶의 중요도가 달라지는건 있고요.. 피곤하지만 보람은 있다 정도가 되겠네요.

    운동도 피곤하지만 그 열매가 달달하니 ㅎㅎ
  23. 파키케팔로 · · 공감 1
    정말 유아기의 아이는 부모의 생명력과 등가교환해서 크는거 같아요 ㅋㅋ
    HP드레인 스킬이 패시브..
  24. 파키케팔로 ·
    @삭은이님‍
    어? 저는 검은 머리를 보내기만 했는데요?
    돌아오는 흰머리는 없....
  25. 도미노_ ·
    zzambbo님 // ㅠㅠㅠㅠ
  26. 바라군 · · 공감 2
    아이 생기기전에 잘먹던 과일도 아이들 먼저 먹이고 남는거 먹게 되더라고요. 집밖에서 맛있는거 생기면 아이들 주려고 안먹고 챙기기도 하고요. 부모맘은 다 비슷한가보더라고요
  27. 아이앤스타 · · 공감 1
    전 솔직히 너무 힘드네요 쌍둥이기도 하지만 사실 아이 낳은게 후회되서 과연 제 밑에서 아이가 크는 것이 맞는것인가? 까지 생각이 들어요 물론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거기까지고 그게 제 행복과 연결되진 않더군요
  28. viatoris ·
    그래도 웃어주면 행복하고 자기전에 "아빠 사랑해" 한마디면 족합니다 ㅋ;;
  29. 쭌돌 ·
    키우시면서 좀더 미운정 고운정 들면 정말 그렇게됩니다.
    요즘 10시까지 학원에서 공부하는 중딩보면 안쓰럽고 그렇습니다.
    머 먹다가도 아들이 맛있게 먹으면 와이프 저 먹는거 스톱하고 먹는거 지켜만봐도 좋네요.
    제가 먹는거 양보하는 유일한 사람이 아들...ㅋ

  30. limi · · 공감 1
    "애 웃는 거 보면 피로가 풀린다?"
    전 이 말 맞는거 같더라고요
    아이가 웃는 순간 만큼만요....ㅠ
  31. amollang ·
    4, 5세 연년생 딸래미 키우는데 너무 좋네요. 밥안먹어도 배부름...
  32. icbm1945 ·
    아무리 힘들어도
    애 웃는 거 보면 피로가 풀린다?
    라고 하시는 분들도 나중에 가서 보라고 하세요.
    5살때까지가 귀엽고 사랑스러움의 최대를 찍고 점점 내려와서 사춘기때 가보면?
  33. amollang ·
    @대륙간탄도탄님 굳이 저주(?) 하실 필요까지야 ㅎㅎ
  34. yaharii ·
    최소 울 때보다 상대적으로 낫다는 얘기겠죠
  35. 고구미세트 ·
    알고도..둘째 셋째를 낳는걸보면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죠ㅋ
  36. 고구미세트 ·
    아기가 자면 피로가 몰려들죠.ㅋ
    할일 천지인데 나는 기절ㅋㅋ

    아기가 잘목으면 기분은 좋아요ㅋㅋ
    근데 배고파요....ㅠ
    진짜 돌전엔 개밥마냥 비벼 허겁지겁 먹는게 일상이였네요.ㅠㅠ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안그래도 되는데 뭐가 그리 급했는지ㅋㅋ
  37. 알게뭐야 · · 공감 1
    모든 사람이 자기 애를 사랑해야 할거라는 것도 어찌보면 망상이죠.
  38. 파키케팔로 · · 공감 1
    대부분은 그래요.
    가끔씩 아닌 사람들이 있기도 하구요
  39. UQAM · · 공감 1
    망상까지야... 아이 안키워보셨나보네요
  40. numbhand ·
    내 새끼 입에 들어가는것만 봐도...배부른 경우는 가끔 있습니다. 요리 하면서 슬쩍 집어먹고..요리 하다보니 냄세 맡으면 뭔가 식욕이 사라지는 그런 경우.. ㅋ
  41. 총각같은아빠 ·
    아이들이 잘 때 참 이뻐요.
    잠자고 있을 때는 천사인것 같습니다.
  42. NakedBlue ·
    육아휴직하며 아이 돌보니 그냥 잘먹고 잘 웃는거 보는게 삶의 낙이 된 저는 그래도 잘 적응한 편인가봐요...다행이라는 생각이 ㅎ
  43. ckhoon ·
    저도 1번은 공감 2번은 내 배보다 애 잘먹는게 거 좋은거 보면 맞는것 같네요
  44. lfthndr ·
    2번째는..
    동생 말로는 "무섭다" 입니다.
    조카가 먹성이 워낙 좋아섴ㅋㅋㅋ
    조카 우유 탈 때는 숨어서 탑니다. 눈에 보이면 울어요.
    너무 급하게 마시는 거 같아서 쉬었다 먹으라고 입에서 떼면 대성통곡......
  45. 밤이없는잠 ·
    나이를 먹으니 애들 입에 들어가는게 너무 좋와요.
    어릴땐 저도 배고프고, 저도 소고기 맛있고 그랬는데
    지금은 애들 더먹이고 싶어요.
  46. shrek ·
    남자 여자 입장이 다른가봐요. 전 저말 공감
  47. 다음은탬버린 ·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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