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육군 사단장 레전드........jpg

원주 · · 수정

조회 51,056 · 공감 20 · 댓글 123








https://namu.wiki/w/%EC%9C%A4%EC%9D%98%EC%B2%A0 






이건 좀.....


본인 진급을 위해서 병사들 갈아마시는거 같은 수준이네요.


혹시나 참모총장이라도 되면 ㄷㄷㄷ



댓글 123

  1. smreodhkcnadmf · · 공감 21
    ㄳㄲ인거거ㅏㅌ은데 저게 왜 레전든지..
  2. 훔훔 · · 공감 5
    원래 시작은 저 사람이 물에 빠진 사람 구해준 기사였어요..
    근데 댓글이 다른 방향으로 번지기 시작해서 지금은 저런 것만 남았죠.
  3. Ahin ·
    레전드 강아지 아닐까요?
  4. 퓨플로 ·
    @훔훔님
    물에 빠진 사람 구해준 분은 임국선 소장 일겁니다.
  5. 훔훔 ·
    @퓨플로님
    아 맞네요. 근데 제목이 사단장 레전드인 글로 퍼진건 그 물에 빠진 사람 구해준 글이었어요.
    그러다 엠팍이랑 어떤 사이트에서 댓글로 저런 방향으로 번졌죠.
    근데 둘 다 7군단장이었어서 거기서 파생된거 같아요.
  6. Peregrine ·
    음.. 흔한 음계자리 치신 분이 군단장까지!
  7. 왕꿈틀꿈틀 · · 공감 26
    진짜 얼간이 같은데 저런 사람이 군 장성이라니 대단히 실망스럽네요.
    현보직은 청와대 국가안보실 국가위기관리센터장라는데 군대에 인재가 없는건지...
  8. BlueLime ·
    저사람 28사단장일때 예하부대 있었는데
    28사단장 -> 국가안보실장 -> 현재 7군단장 입니다
  9. 왕꿈틀꿈틀 ·
    @BlueLime님 앗 센터장은 아니로군요.
  10. 16시44분 · · 공감 8
    융통성이 완전 제로수준이더군요
  11. 달짝지근 · · 공감 29
    징병으로 끌려오는 장병들인데 너무하네요
    체력수준이 같을수가 없는데
  12. 버트 · · 공감 4
    저건 정상이 아니지요
  13. 까리스마~김 · · 공감 11
    레전드가 아니라 ㄱ ㅐ ㅅ ㅐ X 네요
  14. choxxx · · 공감 3
    와 진짜 악마가 따로없네요
  15. 인천한량 · · 공감 14
    비참하고 고통스러운 말년을 맞이하길
  16. 시나몬롤 · · 공감 2
    교회다니실것 같은데 의외로 안다니시나 보네요.
    캐릭터가 기래 뵈는데.
  17. 기타와음향 · · 공감 2
    교회 깔거 참 많고, 까도 할말 없어야 할정도로 엄청나지만, 이건 좀;;;;
  18. 월요일과하루 ·
    저랑 비슷한 때에 근무하셨나보군요 ㄷㄷ...
    근데 3사단의 경우는 열외자가 넘쳐나고 그랬어서 저기랑은 상황이 좀 다르긴하죠
  19. ThanksGiving · · 공감 5
    일본과 전쟁 나면 맨 앞에 출동시켜버려야죠. 어디 적군 혼자 다 잡나 못잡나 보고 싶네요.
    못 잡으면 동해 수영으로 왕복 시켜버리고....
  20. ThanksGiving · · 공감 2
    취미가 남 괴롭히기로 보입니다.
  21. 입력사항 · · 공감 1
    완전 18견자인데요. 자기도 똑같이 했나요?
  22. 356C · · 공감 11
    읽으면서 개새끼소리가 저절로 나옴 ㅅㅂ
    강제로끌려간것도 ㅈ같은데 체력단련도 적당히해야지 ㅅㅂ
    무릎연골이랑 허리디스크가 남아나질않겠다
  23. economics · · 공감 4
    당장 옷 벗겨도 이상하지 않을텐데요... 어이가 없네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24. Etta · · 공감 3
    저러다가 사람 죽으면 나몰라라하겠죠?
  25. N.C. · · 공감 2
    파면감이네요.
  26. 아이패듯 ·
    와 특급전사 실화입니까? ㅎㄷㄷ
  27. 민중의지팡이 · · 공감 2
    이렇게 유명해지면 진상조사도 하고 뭐... 자기 무덤 자기가 파는거죠
  28. dvpxsodium · · 공감 20
    이 방면으로 가장 유명한 인물인
    학군 23기 남영신 대장(7공수여단장, 보병3사단장, 특수전사령관, 기무사령관/현재는 육군 지작사령관 및 한미연합지상구성군사령관)도
    야전에 계실 때는 좀 비슷한 기행을 해서 원성이 자자했었죠.

    근데 남영신 대장이 윤의철 소장과 좀 다른 점이 있었다면,
    지휘를 받는 예하 부대와 간부, 용사들의 내부에 불만이 내재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남영신 대장은 힘든 체력단련과 훈련때 항상 먼저 나서서 참여하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잘 따라와준 예하부대와 용사들에게는 합당한 포상으로 치하해서 겉으로 표출될 수 있는 불만들을 서서히 잠재우고자 노력했다는 점.

    윤의철 소장은 본인은 거의 안 하고 애들만 죽도록 갈궈서 내부로 불만을 계속 서서히 내재시켰다는 점...

  29. 루션 · · 공감 3
    전자는 미군이고 후자는 완전 2차대전 때 일본군...
  30. 우키키카 · · 공감 6
    저부대 전투력좋겠네요.
    지휘관 재량으로 보여서 별 문제없어 보이는건 제가 꼰대라 그렇겠죠? ㅠㅠ
  31. ThanksGiving · · 공감 12
    전투때는 막상 모두 지쳐서 아무도 못나갈지도 모르겠습니다.
  32. rexmir · · 공감 17
    저 경우는 무능한거죠.
    체력만 좋게 만드는것이 지휘관으로서 잘했다는것이 될수 없죠. 병력이 다치지 않고 전시가 되어서 유효 병력이 될 수있게끔 유지를 해줘야 하는데.... 저 위와 같은 상황이면 전투준비태세가 오히려 안될수도...
  33. Etta · · 공감 4
    사람은 기계가 아니니까요..
    딱 일제시대 황군에 어울리는 수준인데요..
  34. jlnamyh · · 공감 1
    저..저도....군인이 훈련 더 하는게 문제인가 싶고...물론 가혹하다 아니다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요..
    주특기 그냥 소총수? 보병이면 몸 밖에 없는건 맞잖아요..;;
  35. PRS-lover · · 공감 6
    혹시 회사다니시면 본인 상관이 저런 식으로 일을 시킨다면... 일 잘한다고 생각하실까요?
    월급도 쥐꼬리만큼 주고 퇴사를 할 수도 없는 여건 속에서...
    몸이 아파 병원에 있는데, 일 제대로 안한다고 의지없다 한 소리 들으면...
    일 할맛 나겠어요? 상관이란 놈은 일도 안하면서...

    병이 아닌 지휘관은 달라야죠... 그래서 별도 주고 그에 맞는 존중을 받는 것이잖습니까.
  36. 리베일 ·
    몸만 만들면 되면 쉽죠 근데 병사들 마음이 저 사람을 따르고 싶진 않을꺼같네요. 본인도 같이하는것도 아니고 애초에 모범이 안되는데..
    사기 저하만 만들거같아요
  37. 갈고리맨 · · 공감 15
    꼰대 맞으시네요...요즘시대에 저런 무식한 체력훈력이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시니...

    저도 님 회사에 상사가 회사를 위해 밤낮없이 돌렸으면 좋겠습니다.회사입장에서는 얼마나 좋을까요??
  38. 아이팻좋아 · · 공감 5
    이분이 좋아보이시는 분들은
    연차 반으로 줄어드시고 병과도 내지마시고 꼭 출근하시길...
  39. ecosave · · 공감 5
    그 좋은 전투력이 전쟁나면 프래깅으로 발현되기 딱 좋아 보입니다.
  40. 반찬투정 · · 공감 1
    @ecosave님
    ㅎㅎ.. 제 생각에도..
    이런 이야기 금기로 하지만 실제 전쟁이 벌어지면 반드시, 공공연히 일어나는 일이죠.
  41. 아이고고 ·
    근데 다른얘기지만 살면서 평생 운동한번 안해보다가 군대에서 체력단련등으로 정말 체력이 좋아져서 이제는 꾸준히 할수있게된 발판이 생긴점도 있어요
    물론 적당히 시켰을 경우에는요
  42. MilksWaffle ·
    운동하면서 가장 철저하게 지키는게 휴식입니다. 운동하면 그 부위는 무조건 48시간 휴식합니다.
  43. 귀엽냐도토리 · · 공감 1
    비슷한 경험을 해본 입장에서는. 전투력은 개인의 성향 자체가 더 크게 작용할때가 크더군요.
    평소에 운동도 열심히하고 리더쉽 넘치던 사람이 쫄아서 오발 사고 낼뻔하고 벌벌 떨던거 뒷목 잡고 끌고 나온 뒤로 저런 체력 단련은 평상시 산 탈땐 도움 되겠지만 주요요소는 아닌것 같더군요. 실제 전투때는 다들 흥분하고 아드레날린 넘쳐서 체력이 문제가 아닐듯 하구요.

    조심 스럽고 덤덤한 사람에게 체력을 키우는 거라면 맞지만 무작정 저건 좀 아닌듯 합니다. 물론 단련은 해야 되는데 저건 너무 과하죠.

  44. 또아리 ·
    잘 쉬는 군대가 강한 군대예요.
  45. lalimlala ·
    병자 많아서 골골대는데 좋아보이나요
  46. 날카로운돼지 ·
    네 꼰대라 그렇습니다
  47. 소주생각 · · 공감 11
    무능한 간부 북괴보다 더 무섭다.
  48. 데굴데굴굴러가유 · · 공감 2
    군생활동안 주적은 간부였습니다
  49. Vengeance · · 공감 1
    무능함 레젼드네요...
    지휘부가 어디 한 스텟에만 미쳐있으면 얼마나 멍청해지는지 보여주는 것 같네요
  50. R군_ ·
    7군단이면 수기사+20사 아닌가요?
    (제대한지 15년쯤 지나서 편제가 바뀌었을 수도;;)
    기갑사단에서 무슨 저따구 체력훈련을.....;;
  51. 기타와음향 ·
    저 있을때 20사 전차대대는 행군 오히려 축소해서 하곤 했는데
  52. MaxLen ·
    아무리 장성이라도 상부와 협의 없이 즉흥적으로 혹한기 훈련을 2주 연장할 수 있어요? 그리고 혹한기나 유격은 사단 전체가 동시에 나가지 않을텐데요. 거기다 28사는 철책 사단일텐데?
  53. 허쉬 ·
    근데 좀 이상하네요
    28사단은 철책사단이어서 행군 안하는데.. 왜 행군이나 체력단련에 집착을 했을까요
    어차피 철책이라 전쟁나면 2~3시간안에 다 죽을 사단인데.. 웃기네요
    26사단이라면 모를까..
  54. evoque ·
    28사도 gop 순번 해당하는 연대 제외한 2개 연대는 모든 훈련 당연히 하죠;; gop가느니 그냥 훈련 몇개 더 받고 말겠습니다만..ㅋㅋ
  55. Golden_Gay ·
    26 사단도 철책 근무하는 전투사 아닌가요? 26 사단 왼쪽 동네 1 사단 출신입니다. 철책 근무했을 때 26 사단과 교차 근무했습니다.
  56. 광주호랭이 ·
    28사 전역한 예비역인데.. 요즘은 편재가 다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교차근무하셨다고 하면 26사가 아니라 25사가 아니었을지... 26사면 저희때는 기보사로.. 예비사단이어서..
  57. 마르면먼로 ·
    ㄸㅂ중에ㅜ멀쩡한 것들이 별로 없쥬. 쿠데타 선망하는 것들만 많을지도
  58. 호홋뿡뿡 · · 공감 7
    전투력이 체력으로 결정되는 조선 초기에 적합한 훈련이네요.
  59. 데굴데굴굴러가유 ·
    댓글 이미지
    이게 설마 나루터 마이트 가이 실사판입니까?
  60. SNiffeR ·
    일본을 패망시키신 무타구치 렌야 장군님이 보입니다...
  61. pigtoki · · 공감 4
    밴드오브브라더스 초반에 나오던 중대장 스타일이네요.. 체력중시.
    저사단장이 지휘능력은 알수없지만..
  62. 디그리타입 ·
    말만들었는데 군단연병장 돌고 온 느낌이네요 창설부대라 군생활 동안 구보를4번인가 했었는데
  63. Plenty · · 공감 5
    그냥 훈련이 많아서 원성을 산 게 아니죠.
    본문 내용대로라면 환자는 점점 악화돼서 제대할 즈음에는 평생 장애를 얻고 나올 겁니다.
    아니면 그 장애로 의가사 제대를 할 지도 모르죠.
  64. 모바일 ·
    지 아들한테는 안그러겠죠?
  65. mutharhm · · 공감 4
    전에 예비군때 30사단인가 26사단인가 어딘가 주특기 위탁식으로 해서 다른 사단으로 이송 후 훈련받았는데, 딱 저짝이었습니다.
    사단본부 바로 옆에 붙은 작은 중,대대급 부대들이었는데 사단장이 체력단련에 미쳐서 주특기교육이던 뭐던 전부 아몰랑 하고 체력단련만 시켜대고 있었고,
    그때문인지 병사들은 병장도 주특기(정비)에 대해 아는게 1도 없는 상태에 부사관들은 어쩔수 없다면서 포기하고 있는것에 빡이 돌아서 예비군이 끝나고 집에 와서 그 사단장, 해당 군단장 뭐 그쪽 윗급 라인으로 민원넣었더니 나중에 전화오더라구요.
    그래서 아니 체력도 좋고 다 좋은데 기계화부대가 정비를 못하면 그게 그냥 보병이지 기계화보병이냐 라고 해두긴 했는데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네요
  66. KD2CST ·
    전쟁을 몸빵으로 하던 시절은 한세기전인데..
  67. seobong21 ·
    [ 무능한 지휘관은 '적' 보다 위험하다 ] !!!!!!!!!!!!!!!!!!!!!!!!!!!!!!!!
  68. toomuchmgz ·
    전형적인 멍부같아요.
  69. 비글릐 · · 공감 1
    의철옹을 클량에서 볼줄은..ㅎㅎㅎ
    수도포병여단장 시절 예하 대대에서 엄청 빡시게 굴렀던 기넉이 있네요ㅎㅎㅎ 전반기에 72시간 무수면 훈련하면서 서서 꾸벅꾸벅 (저는 운전병이라 조금은 잤더랬죠..)엄청 빡쎗던 기억으로 남아있네요
  70. 비글릐 ·
    각주를 달자면 여단장이 체력단련에 목을 메고 달려들고 간부들도 체력검정 엄청빡세지다보니 그 스트레스+명령체계의 꼴라보로 일반병사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쳤죠.. 예하대대는 그나마 나은데 사단/여단본부는 죽어났죠.. 따로 훈련전개가 없다보니 오롯이 체력단련에만... 또 그때 에볼라 유행이었는데 체력이 튼튼하면 괜찮다고하면서 까지 꼭 4시에는 처부에서 내려가 체력단련을했네요.. 준장(진)이었던 그당시 수송관이 욕을하며 저런 새ㄲ들이 꼭 높은자리까지 간다고..결국 중장까지 찍으셨네요
  71. 이클ecl ·
    꼰대+악마네요
  72. eckweon · · 공감 2
    소블이 여기있었네.
  73. 빠르쉐에 · · 공감 7
    솔까 자기가 솔선수범해서 체력훈련 본인이.다소화해내고 그런 면모를 보여주면 버ㅓㅇ사들 입장에서는 '저 무서운 ㄱㅅㄲ' 일터인데 저런식이면 그냥 'ㄱㅅㄲ'인거임
  74. 볼빝 ·
    정상적인 임금을 주고 인권보장하고 사건사고 발생시 끝까지 국가에서 책임져 준다면 저렇게 해도 괜찮다고 봅니다만 개뿔 사람으로도 안보면서 저지랄떨면 싸이코패스죠
  75. BestSun · · 공감 17
    댓글 이미지
    심하네요
  76. yookj79 ·
    저도 대대장이 똘끼가 있어거 매일 아침마다 저울로 30kg무게달고 완전군장하고 3.5km 구보를 했었죠. 덕분에 발바닥 아치가...허리는 디스크가 남았습니다
  77. 귀엽냐도토리 ·
    저거 본인 진급용.. 글리고 밴드오브브라더스 생각나네요.

    하이호 실버~~~하던 ㅂㅅ

    저도 새로온 대대장이 저런 식이였는데 실속은 1도 없었습니다. 진급 점수용은 수박겉핥기로 해서 태권도 ㅏㄴ증 따는 애들 보면 ㅋㅋㅋ
  78. 월화수목금금 ·
    어쩌면 운이 정말 좋은 케이스인 간부네요.
    짬이 없을때 문제가 터졌으면, 저 자리까지는 못갔을거 같은데 ㄷㄷㄷ

    예전에 양구 있을적 옆사단 수색대대에 저런 대대장이 부임오고
    미친듯이 산악행군하고 겨울 알통구보는 기본에
    오죽하면 옆부대인 우리 부대에서도 그쪽 보면서
    "아.. 저 부대 아저씨들 진짜 불쌍하다 ㅉㅉㅉ" 이럴 정도였는데,
    결국 지병이 있었던 병사 한명이 쓰러졌고 골든타임 놓쳐서
    반신불수되서 의병제대 하는 바람에 대대장에서 짤렸죠.
  79. chiminy ·
    썰1만 보고 꼰대네 하고 패스했습니다
  80. 알레그로 ·
    옛날에 미2사단장인가 취미가 훈련이라고 들었는데 혼자 군장하고 뛰고 그랬지 저렇게 학대하진 않았던듯
  81. Winters ·
    저 군생활 할 때는 7군단장이 준장인가 그랬었는데 많이 올라갔네요.
  82. ANALOG ·
    7군단장이 준장이었던 시절이 있었다구요??

    군단장 직책 자체가 중장이어야 하는 곳인데 소장(진)도 아니고 준장이요???

    게다가 우리나라 육군 군단 중에 7군단은 전력의 핵심이라.. 장성들 승진코스 요직중에 요직인데..

    아마 잘못 기억하시는 듯 합니다.
  83. Winters ·
    아.. 군단장이 아니라 여단장이셨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ㅎㅎㅎ
  84. 머쓱한 ·
    장병들한테 고마워해야하는 입장이네요;
  85. minicar95 · · 공감 2
    저러다가 전쟁나면 병사들에게 팀킬당할듯요. 100% 입니다.
  86. 아야어여오유우유 ·
    완전 dog 미친 xxbaby네요 진짜. 저런 dog baby들이 군인이니까 군바리들이 욕 쳐먹는거죠. 지 아들도 한번 저렇게 굴려보라지 썩을 baby
  87. 반찬투정 ·
    중간에 사고가 분명 생겼을텐데..
    무슨 징계를 당하기엔 지위가 이미 막강해서 무마를 시킨걸까요?
  88. 닉크네크임크 ·
    근데 저형은 자기도 앞장서 구보 하고 체력단련 하긴 한다더군요 어떤의미로 대단한사람
  89. PanterA ·
    이 ㅅㄲ 군대 아니면 어디서 사람 구실 할 수 있었으려나....
  90. 특수문자혼합사용 ·
    진짜 게시글이 다 사실이라면 군인들을 소모품으로 보는 나쁜 인간 쓰래기라고 욕먹어도 할 말 없겠다
  91. 금금금 · · 공감 2
    직업군인 시키는 건 그러려니 하는데 징병당한 애들한테도 그러면 정말 나쁜 사람 맞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안하면서 시키기만 하는 거면 더 나쁜 사람이죠.
    회사를 생각해보세요. 병가 낼 정도로 아픈데 일 계속 시키는 거랑 다를 바 없습니다.
  92. 슬픈빈대 ·
    와 썰이 다 사실이라면 개쓰래기새끼네요. ㅎㅎ
    저런 미친놈을 중장까지 진급시키다니 ㄷㄷㄷ
  93. 바이돌 ·
    이딴게 왜 원칙 주의자죠? 원칙은 장병들의 신체를 건강히 유지해 전투력을 유지하는걸텐데. 걍 지멋대로 산 개꼰대죠.
  94. 폭풍스톰 ·
    꼰대네요 완전! 솔직히 군대 간부 중 저런 인간들 널렸죠.
    현 사회의 축소판 그 좁은 공간에 별에 별 인간 다 있습니다.
  95. 러벙쓰 · · 공감 3
    청와대 입성했다는 이유만으로 사실확인없는 이런 추측기사들은 어떤이유에서든 경계해야한다고봅니다
    저도 현재 아들이 군복무중이지만 훈련받는내용들어보면 비록 부모지만 한숨이 나더군요
    아무리 군인들의 인권도 중요하다고하지만 기본적인체력도 미달되는 병사들을 그대로 방치하는게 타당한걸까요
    확인되지않은 기사를 올리시는 분의 의도가 진정 의심스럽습니다
  96. 호이잉 · · 공감 1
    구글링 한번만 해보셔도 관련된 내용 수두룩하게 나옵니다. 실제로 겪은 수많은 휘하 장병들의 증언들이요.
    저도 최근에 군복무를 마쳤지만, 제가 훈련소에서 받은 훈련들이나, 또래 들이 받았던 훈련 받는 내용에서 한숨이 나는 내용은 전혀 없었습니다.

    어떤 부분이 한숨이 나오시는건진 모르겠습니다만, 저건 기본적인 체력이 미달되는 병사들의 체력을 증진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냥 인권 유린 행위입니다. 요즘도 군대 다녀오면 기본적인 체력은 거진 다 갖추고 나옵니다.
  97. 날카로운돼지 ·
    기사가 아닌데요
  98. thryu ·
    장병들이 프로운동선수도 아닌데....
    그리고 프로 운동선수도 체력관리 몸관리를 위해서는 휴식과 치료를 같이 병행합니다.
    체력 단련만시키면 개새끼죠.
  99. jjccj7 · · 공감 1
    개또라이 빙신군바리시끼..
    감히 강제동원의무병에게 직업군인 수준을 요구하다니..
    조사해보면 저넘 복무했을부대에 사건사고 엄청많았을거임...그래봐야 남탓만했을거겠지만..
  100. papaboys ·
    댓글 이미지
    찾아보니 이런 사진이 있네요
  101. groovecrow ·
    청와대 국가안보실 위기관리센터장에 윤의철 이 됬으니까요?
    순환보직 차원의 센터장 교체
  102. Lionheart ·
    병신 꼰대 레전드인가요... 이거 사고라도 나면.. 당연히 나몰라라 하겠죠?
  103. 독고구패 · · 공감 6
    미군의 모습을 보고 인상깊어 그걸 따라하고 싶으면
    월급 빵빵하게 주고 체력단련 시설도 충분히 갖춰주고 각종 쓸데없는 잡작업들 외주주든지요.
    훈련할 시간에 쓰레기 치우고, 간부 테니스장 간부 골프장 관리하고, 눈 쓸고,
    개쓸데없는 삽질이나 하는 군대에서 미군같은 체력 훈련은 무슨....
  104. 살찐곰 ·
    요즘 군대는 작업이 없나?
    저 훈련 다하고ㅜ작업은 밤에 하나?
  105. 크롬의전차 ·
    미군 수준의 훈련을 시키고 싶으면 장비와 휴식 식사 급여도 동일수준으로 맞춰주고 작업이나 근무는 외주줘서 쉴때는 제대로 쉬게 해주려고 노력해야죠
    훈련으로 몸을 강하게 만드는거야 전쟁시 생존성과 직결되지만(미군 헬기타고 5분만에 철수 할 때 우린 반나절을 걸어와야하니..) 지나치면 젊은 애들 몸 골병들게해서 단물 빼먹고 내보내는거죠
    저도 군대에서 행군 무리하게 해서(행군속도 높이려고 단독군장으로 뛰다시피 산 타게 해서 무전기 메고 산악행군도중 다리 마비된적도 있습니다. 거품 물고 쓰러져서 경련 일으킨 소대원도 있었구요) 연골이 나갔는지 40대가 되니 뛰지를 못합니다
    걸을때도 다리를 절어요
  106. raindraw ·
    딱 BOB(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소블 생각나네요.
  107. Golden_Gay ·
    전 6 번 해당사항 있었습니다. 모 연대장이 rct att 등등 열외 인원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의무병 행정병들도 행군시키고 그랬습니다.
  108. DataAbort ·
    이정도면 허위보고가 만연해 있었겠네요.
  109. X진 ·
    밑에 있던사람들 많이 힘들었겠네요.
  110. mk18dream ·
    렌야 중장!
  111. -양파양파- ·
    2차대전 시절 수준에 멈춘 지휘관이네요 옷 벗겨야죠
  112. 훌라보이 ·
    자신도 같이 훈련 뛴다는 얘기는 없는 것 같은데...
    같이 뛴다는 겁니까?
    아니면 자신은 쾌적한 사무실에서 버럭버럭 하면서
    개처럼 강제로 질질 끌려온 불쌍한 애들 빡세게 굴리라고 지시만 내린다는 건가요?

  113. 정인_ ·
    전쟁나면 아군끼리 살해하는 하극상 전쟁범죄가 있다고 하는데, 대부분 평소 저딴짓거리 하는 간부가 대부분이었을듯
  114. economics · · 공감 1
    이런 사람 옷벗기는게 적폐청산 아닌가요? 저도 하도 이상해서 좀 찾아봤는데 정권에서 엄청 밀어주는 모양이더라구요.... 진짜 어이가 없네요
  115. sinaro ·
    아무리봐도 끌어내리기 작업용 글이 도는거 같은 느낌인데요. 저게 전부 사실인지 확인이 가능한가요?
  116. lyrics ·
    또라이 자체네요
  117. eclipse4j ·
    모병제 하사관이라면 인정하지만, 징병제 일반병에게 저러면 ㄱㄱㄲ 맞습니다.
    하지만 군대 썰은 자고로 20%의 진실과 30%의 거짓과 50%의 와전이니.. 피카츄 호출하겠습니다.~
  118. 뚜찌-zXie ·
    뭐 전쟁나면 혼자서 다 알아서 하겠죠.
  119. 아이폰아마추어 ·
    추가로 7군단은 기동군단으로 기계화 전력이 주를 이룹니다 ㅠㅠ 뛸 필요가 거의 없어요 ㅠㅠ7군단 예하 사단출신인데 간부들도 불쌍할 정도로 맨날 체력단련이랑 특급전사 조사시킵니다 하사들 하루종일 병사 특급 여부 체크하고 있습니다
  120. 아이폰아마추어 ·
    아는 동생은 28사 출신인데 아직도 타이어 메고 뜀걸음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 동생도 군대서 인대 다치고나왔네요
  121. Roo2 ·
    미군처럼 훈련 하려면.. 훈련 뺀 나머지 모두 외주화 시켜주고 월급도 미군처럼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훈련하고오면 빨래하고 청소하고... PX에서 뭐 사먹을 돈도 쥐꼬린데....

    한숨만 나오네요...
  122. 달새1126 · · 공감 1
    저분 잘 모르지만 길가다가 어떤 노인분 구해주고 조용히 사라졌다고 합니다. 너무들 까지 말게요.
  123. 뀨잉뀨잉 · · 공감 1
    아 어디서 낯이익다했는데 2010년 말년즈음 자대 여단장(수기사 포병여단)이네요... 아오 그때 일과끝나면 항상 두시간 체력단련한다고 힘들었어요 ㅠㅠ 여단본부소속이라 항상 본보기처럼 굴렀던... 그때 무리해서 다친 무릎연골이 아직 아픕니다.... 말년에 말년끼리 묶여서 유격도갔었던 쥬륵.... 포병인데 행군을 연간 200km가까이 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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