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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실된 노트르담의 나무지붕

sailor ·

조회 3,387 · 공감 0 · 댓글 9


빨간 부분이 나무로 만들어져 이번에 다 타버린 지붕..


12세기에 건축 당시에 3-400년 되는 나무들 13000여 그루 잘라서 100미터 길이에 10미터 높이로 만들었었다 합니다...



댓글 9

  1. nuthatch ·
    이건 복구할 수 있겠져? 프랑스도 나름 유서깊은 나라인데.
  2. 은하수의히치하이커 · · 공감 2
    당시처럼 3~400년된 나무들 13000그루 잘라서 복구하겠다 하면 환경주의자들의 극심한 반대에 시달릴듯.
  3. New댜넬 ·
    복구가 아니라 -_- 재건수준이
  4. Gino ·
    환경주의자들이 반대시위하러 파리에 들어 오는 순간 폭력사태날 겁니다
  5. 그란데 ·
    프랑스도 남대문 복원때처럼 비리나 논란이 있으려나요..ㅎ
  6. 우리집코코 · · 공감 1
    이거 어차피 이차대전때 폭격맞고 뽀개졌던거 재건한거라..
  7. 아싸형 · · 공감 1
    중국산나무로 대체해야 할듯
  8. 와일드덕 ·
    그럼 우리나라 미세먼지는 더더욱...ㅠㅠ
  9. hispe ·
    저건 제가 알기론 이미 여러차례 보수된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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