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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에서 작은 글씨를 보면 흐릿하게 보이고 잔상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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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힘을 풀고 편안한 상태로 모니터에서 작은 글씨를 보면 흐릿하게 보이고 잔상도 보입니다.
약간 눈을 찌푸려야 초점이 맞는거 같습니다.
안경 착용자고 렌즈를 바꾼지는 몇 달 되지 않았습니다...
렌즈는 다초점은 아닙니다.
예전에 어떤 안경원에서는 모니터 전용 안경을 맞춰보라고 했었거든요.
(가까운 시야에서만 쓰는 안경)
그런 안경을 맞추면 좀 나아질까요?
저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될지 조언 구해봅니다.
댓글 15
노안은 수정체가 초점을 잡는 능력이 떨어져서(원거리-근거리 조절이 어려워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보통은 일상생활을 할 때 가장 많이 쓰는 초점거리에 맞춰 안경을 맞추는것이 권장사항입니다.
만약 안경을 쓰고도 근거리가 더 잘 보이고 일상영역에서 불편하다면 안경을 다시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도 저것도 다~ 불편하다 한다면 가장 마지막으로 고려하는것이 다초점 안경 입니다.
시력 보호용 안경을 도수 약간 넣어서 맞추니 안경 쓸때는 잔상이 보이는건 사라졌습니다
노안이라는게 초첨 조절해주는 근력이 노화되고 약해져서 그런거라는데..
저도 안경착용자인데 갑자기 모니터 글씨가 초첨이 안맞고 흐릿하게 보이는데. 안경을 벗이면 잘보이구요..
가까운건 안경없이 더 잘보이는데.. 먼건 안보이는...
다초첨을 쓴 이후로는 눈이 알아서 안경에 잘보이는 초첨으로 가서 좀 불편함이 덜해졌습니다.
모니터용 오피스 안경이 편한 사람도 있고, 저 같은 경우는 누진다초점 사용하는데 이제는 적응되어서 편합니다. 그리고 처음 노안이면 1-2년에 한번 정도는 계속 안경 바꾸셔야 할겁니다.
안과가서 검사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