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이제 자동차 사고 경미한거는 보상금? 엄청 조금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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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제가 0 상대방 100인 사고를 당했습니다.
앞범퍼 교환하고 휀더 판금 정도한 사고였고, 신체적 손상은 미미한 수준
병원가니 전치2주 14등급 나왔습니다.
보험 관계자가 전화와서 15만원기본에 교통비로 병원 간 일수 x 8,000원 보상된다고 하더라구요.
기본이 4주치료 보장이고 그 이후 받으려면 진단서제출하면 8주까지 가능...
그 이후로 더 치료받으려면 자료(?)를 제출해야한다네요.
한달간 풀로 치료받아도 40만원도 안되는 보상금이네요.. 물론 30일간 풀로 병원 갈수도 없기에 실질적으론 20만~30만원 사이
그 동안 합의금 제도 악용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제도가 바뀐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교통비 8,000원은 너무한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간도 돈인데 왔다갔다하는데 드는 일실손실은 0이더라구요.
댓글 21
결국 줄꺼 안주고 받을껀 더 받아서 보험사만 배불리고 있습니다.
미꾸라지를 잡아야지 미꾸라지가 물을 더럽힌다는 핑계로 다른 물고기 들한테 까지 불이익을 주는거니까요
가해자는 보험료만 올라갈뿐 신경쓸건 하나도 없어요. 피해자는 대인으로 치료+차량 감가를 매꾸려고 합의금 받아 내랴면 개고생..
범퍼 파손 수준에서 대인을 받으면 이익이 있눈데
그 이상 차량 손상된 경우는 무조건 손해 입니다.
사고당 보험료를 2배씩 올리면 운전할 때마다 신경 쓰여서 피곤하지 않을까요? ㅎㅎㅎ
그건 그 보험사 일방 주장이구요..
합의 하지 마시고 우선 치료에 집중하세요.
방어운전을 점점 더 안하는 것 같아요.
안다니나?) 그걸 냅두는 보험사도 웃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