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야기

FSD 신청서는 6장보다 질이 중요하죠

아무도안찾음 ·

조회 312 · 공감 0 · 댓글 4

주차장에서 FSD던 LITE던 기둥 긁고 하는거 왜그런지 설명하려 해도 한장이상의 자료가 필요할거긴 합니다 


고로 6장에 첫장은 신창하는 취지일건데 나머지 5장으로 이런것들 설명이 가능하다라고 생각 안됩니다


가장중요한건 네덜란드등과 달리 이미 돌 아다닌다 인데 그렇기에 기둥 긁어재끼는거나 주차장 나오다 긁는거 소명부터 해야할겁니다 그것만해도 2장이상필요하겠죠

댓글 4

  1. 리누 ·
    레벨4,5 승인도 아니고 주행보조 기능의 기동범위 승인 받는데 주차장 기둥 긁는건 관심사가 아니겠죠. 그보다 열등한 기능들도 다 승인 받고 도로에 돌아다니고 있는데요. 더 제공하는 기능 범위가 검증의 대상이죠.
  2. PICOPIO ·
    HDA2 같이 하루가 멀다 하고 뻔히 서 있는 앞차도 인식 못하고 대형사고 내는 기능(?)도 '주행보조는 그렇게 타는게 아니다' 라고, '매뉴얼에 분명 적혀있다' 며 아무 문제없이 당당히 서비스 하고 있는데,
    같은 논리로 문짝 좀 긁고 범퍼 좀 긁어도 '주행보조는 그렇게 타는게 아니다' 라고, '매뉴얼에 분명 적혀있다' 고 항변하면 그만 아닌가요?

    아, 그리고 혹시 "언젠간다시" 님을 아십니까??
  3. Windzmarch ·
    고속도로에서100키로로앞차운전자박아서사망시키는 흉기술 스마트크루즈에는 대체몇장의 종이가필요햇던걸까요...,
  4. 하늘풀 ·
    근데 위에 댓글들 보다 드는 생각인데...
    HDA가 앞을 못보는거랑 주차장 기둥을 긁는게 같나요?
    HDA는 '앞차 따라, 차선 따라 적당히는 가는데 서있는건 못보고 급커브는 못봅니다. 전방주시 잘 하세요' 라고
    매뉴얼 아무도 안읽을지 몰라도 매뉴얼에 한계가 다 써있는 기술이고
    서있는 차는 절대 인식 못하니까 저 멀리에 앞차 서있으면 그때는 내가 직접 브레이크만 밟아서 세워만 주면 되는건데
    FSD가 주차장 기둥을 긁는거는 뭐를 보고 어떻게 예방하고 막을수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신호등을 그냥 지나칠 수도 있고 안 지나칠수도 있고
    주차장 기둥을 긁을 수도 있고 안 긁을 수도 있는거를
    안전의 측면에서 신청서에 어떻게 녹여낼수 있을까요
    + 이 단순한 댓글도 이해못하는 분들 있을까봐 혹시몰라 덧붙이자면 당연히 일반적인 상황에서 FSD가 HDA보다 훨씬 뛰어난건 잘 알고 있습니다

굴러간당 최근 글

굴러간당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