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앞으로 테슬라 쏠림은 더 심해질겁니다
조회 6,802 · 공감 6 · 댓글 70
지금은 테슬라 쏠림 현상이 오히려 약할때라고 봅니다
앞으로 한해 한해 지날수록 테슬라 쏠림은 더욱 심해질거라 봐요
현대가 신차를 내놔도 다들 아시잖아요
현대 자율주행나오면 구형차들은 가차없이 버릴거라는거
오히려 현대 자율주행이 가까워질수록 현대 신차 판매량은 쪼그라드는게 정배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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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802 · 공감 6 · 댓글 70
지금은 테슬라 쏠림 현상이 오히려 약할때라고 봅니다
앞으로 한해 한해 지날수록 테슬라 쏠림은 더욱 심해질거라 봐요
현대가 신차를 내놔도 다들 아시잖아요
현대 자율주행나오면 구형차들은 가차없이 버릴거라는거
오히려 현대 자율주행이 가까워질수록 현대 신차 판매량은 쪼그라드는게 정배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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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 28년에 자율주행 도입한다고 했을때 깜짝 놀랐거든요. 그럼 26년-27년에는 차를 안팔것인가? 그리고 당연히 27년에 나오는 차들은 자율주행 도입을 위한 업그레이드를 보증한다거나 그런 언급은 전혀 없었고요.
지금 분위기는 28년이 아니라 베타버젼 개선되면 2030년쯤 차사야 한다.. 라는 건데 그 전에 전기차 사야 하실 분들은 테슬라 사시겠죠.
지금까지 봐온 현기라면 절대 안넣어줄테니깐요.
지금 안되는 중국산 차들도 향후 풀리면 감가방어 어느정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할껍니다.
그게 안풀리더라도 충분히 가성비가 좋다고 느낄정도 입니다만..
중국차들은 수출용 모델에 자율주행 관련 하드웨어를 빼고들어와서 해당이 없죠ㅜㅜ
중국산 테슬라 차량이요 ^^;
개인 소비자가 젤 상품성대비 비용손해 크게 보는 것 같고
택시/영업용 전기차 구매자랑 제조사만 득 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현토부가 최대한 fsd 도입을 미룰거라고 봅니다.
온라인 대응팀을 통해서 테슬라는 중국차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며 반중감정을 자극하면 됩니다.
한달 8000대는 이미 그런 감정에서 벗어난거죠
반대죠. 옆동네를 가든 옆방을 가든 테슬라보다는 BYD좋다고 하던데.
안그래도 중국차 주구장창 올라오는곳에서 이제는 테슬라 탁송사고로 주구장창 올라오던데..
쿠팡 스벅보다 나쁜 회사가 테슬라 아닙니까. 트럼프 선거를 직접적으로 지원하는데
어찌됐든 테슬라가 하는 것처럼 몇년 전 차량에도 자율주행 계속 업데이트해주는 건 불가능할 듯한...
그냥 테슬라 비슷한 화면 구성 + 스토어 넣어놓고 파는게 현재 수준
그래서 현대차는 자율주행 사실상 불가라는거죠. 제대로된 데이터도 없는 회사입니다.
가격을 실제 가치만큼 낮추면
충분히 방어가 가능할꺼에요
자금 솔직히 현기 가격은
내용물은 대중브랜드인데
가격만 프리미엄 인듯이 올려 받고 있으니까요
게다가 자율주행은 커녕 sdv도 불가능하니
가격을 상품성에 맞데 더욱 낮춰야죠
현재 아이오닉9, 펠리세이드를 비교 해봐도 아이오닉9은 앱으로 원격 전/후진을 못하죠.
뭐 개발 시작을 아이오닉9이 먼저했다나 어쩐다나...
개발이 먼저지만 출시가 나중이어도 이런상황이 벌어지다보니 이해가 안되는건 어쩔 수 없네요.
현대가 구형차들을 가차없이 버리지만, 현대가 FSD 비슷한거라도 내놓는다면
그때가서 그게 되는 현대 신차는 살 이유가 충분히 있죠
그때까지 테슬라가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는 가정이 필요하기도 하고
지금도 잘팔리는게 자율주행만은 아니니까요
그거 빼고 봐도 경쟁 차종 올려놓고 보면 왜 테슬라 안삼? 수준이다보니...
게다가 보조금이 불리한 입장에도 경쟁력이 이런대 보조금이 다 같이 빠지면 할말 없죠
자율주행이 되도 공짜로 카메라 추가 컴퓨터 추가 해줄건 아닐꺼고
그럼 격차는 더욱 더 커질꺼에요
자율주행을 모두 어느 정도 하게 되면 굳이 테슬라를 살 필요가 없을 수도 있는데요.
이 분 말씀은 모두 어느 정도 하는 그 단계가 아니라,
자율주행 못하는 차 -> 할 수 있는 차...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벌어지는 일이죠.
그니깐, 2028년형부터 새로 나오는 '신차'부터 자율주행이 된다고 치면요.
2028년에 팔리는 신차가 아닌, 기존 차들이 과연 판매가 될까요?
예를 들자면, 2029년식 풀체인지 싼타페가 FSD와 유사한 레벨2++기능이 달려 나왔다고 보자구요.
그러면 투싼? 팰리세이드? 쏘렌토? 그랜저?.. 이런 차들을 살까요?... 안살 것 같은데요.
팰리세이드 크기가 필요한 분들은 그냥 신차 구매를 안하시고 기다리시겠죠.
적당히 잘 팔리며 서로 함께 공존을 할 것 같습니다.
그외 부분을 살아남는 브랜드 들이 쪼개먹기 할거구요.
풀체인지가 지연될수록 심화될건데 최소 2년은 테슬라가 1위 계속 찍고 있지않을까 싶네요.
EV5 사고 싶었지만, 오디오가 너무 부실하대서 더 고급차 사긴 좀 그렇고, 오디오 포기하기도 좀 그렇고 ... 애매했지요.
그때 당시의 아이오닉5의 성능 위치는 정말 대단했던 것 같아요.
근데 지금 아이오닉5의 성능 위치는...
타 브랜드들이 절치부심해서 페리때 내부 싹 갈아 엎고, 연식 변경 통해 효율 늘리고 출력 늘리고 할 동안,
현대/기아는 진짜 아무것도 안했죠...
심지어 가격 마저도요. 모델YRWD는 중국산이라 못이긴다 변명 가능해도,
아이오닉6N이 CLA45ev랑 가격이 비슷한건 변명의 여지가 없죠.
지금도 국산차들보다 싸서 선택하고 있어서 가속은 아니더라도 증분될 가능성은 농추해보입니다.
그냥 차 자체 상품성이 좋아서에요.
크기 공간 넉넉하고 너무 크지도 않고 적절하고요.
rwd수준만되어도 장거리 타는사람아닌이상 문제없고요.
같은 가격으로 보면 국산차보다 반급 높은수준인데 차 가격은 비슷하니까요.
음... 저는 FSD를 제외하면 그닥 상품성이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승차감은 최근에 들어서야 평범해졌고, AS는 아직 갈길이 아득히 멀고, 디스플레이 하나에 몰빵한 인터페이스 같은걸 생각하면...
컴퓨터 카메라를 장착하려면 차의 기본 아키턱처부터 바꿔야 하는데, 그걸 적용한 첫차를 2028년도 부터 출시를 하겠다는거죠.
지금은 열심히 개발중이구요.
하기 싫어서 안하는게 아니라 할 수가 없는거라서요.
현기가 최초에 전기차를 내놓은 후 자율주행에 대해 갈피를 못잡으면서 몇년 삽질한게 지금 이 결과로 다가오는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버릇 못버리고 특정트림 이상에만 장착해줄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해외 브랜드를 보면 깡통트림엔 빠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현기도 비슷하게 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그게 더 강화되었을 뿐이죠.
근데 그 플랫폼화가 너무 갭이 큰건 사실이고 얼마나 걸릴지도 모르고요
뭐 중국산 FSD 풀리면 한동안 테슬라 독주라 생각 됩니다
결국 자율주행은 다른 차량에서도 다 되게 될거고
그래도 스스로 운전하는걸 선호하는 사람은 있을테고 말이죠
그 자율주행을 레거시 업체가 해도 금방할거란 소리 나온지가 어언 10년 입니다
금방은 말도 안되는 소리고요, 솔루션 사서 하겠죠 결국엔
문제는 그 한때가 5년이 될지 10년이 될지 모른다는 거죠.
현기 자체 분석으로도 지금의 FSD 수준으로 가는게 2033년인데 이것만 해도 벌써 6년인데, 그것도 무척 낙관적인 전략이거든요.
알파마요를 벤츠가 쓸때
판매 이익의 절반을 가져 간다고 해요
솔루션 사서 쓰면 그만큼 가격이 엄청 올라서
상품성이 크게 훼손될듯 해요
(반)자율주행 구독비용의 절반을 가져간다 정도라면 이해할수 있겠지만, 전혀 납득이 안되는 내용인데요?
엔비디아가 하드웨어를 제공하는 것도 아니고, 업체별 맞춤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것도 아닌데요.
그건 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저 방송은 mbc고 저 분은 자동차 학과 교수이시죠
전문기관 문서는 아니여도
수준있는 방송사의 나름 전문가란 분일테니
우리 일반인들 보다는 나아서요
혹시 저 분 의견에 반박할만한 근거가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유일하게 찾아볼수 있는 내용은, 나스닥에 게재되었던 기사(https://www.nasdaq.com/articles/nvidia%3A-mercedes-benz-partnership-is-a-game-changer-says-5-star-analyst-2020-06-26?utm_source=chatgpt.com)에서 Rajvindra Gill이라는 애널리스트가 이야기한 if NVDA were to develop applications or services that would be purchased by the owner of the vehicle, the revenue from those applications would be split 50/50 between NVDA and Mercedes.라는 문구뿐인데, 이 내용대로라면 여기서도 엔비디아가 개발한 앱이나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매출에 대해 5:5로 나눈다고 되어 있지, 차량 판매 이익을 5:5로 나눈다는 말은 없습니다.
그 말도 일리가 있을수 있죠
저 애널도 전문가이니까요
여튼 님이 저 교수님이 언급한게 근거가 안된다면
님 논리대로라면
저 애널의 의견도 정확한 근거는 아닐 수 있겠어요
스마트폰도 처음 애플이 나왔을때부터 승자 독식으로 10년 이상을 먹고 있고(1대당 팔아서 남는거, 재 구매율 등등)
이제 좀 괜찮아져서 갤럭시로 넘어가볼까 하는 사람들이 생기는건 한 3,4년된거같네요. 최근엔 좀더 많아진거같구요.
그때까지 못버티는 회사들은 도태되거나 사라지거나, 다른데 먹히거나 할거같습니다.
후발주자의 기술력이 올라오는 것과 사람들이 인정해주고 직접 돈을 주고 사는 기간이 필요할거라 봅니다.
그떄까진 승자 독식이 될거라 봅니다.
전체적인 차량 퀄리티가 가격대비 좋은데, 거기에 FSD, 업데이트 등 매력이 더해진 것이라고 봅니다.
저런 맛을 한번 보면... 다른 브랜드로 다시 돌아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점점 더 팔릴 거고 끌어내리기도 힘들 거고요…
*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49만9천대를 인도해 20.9% 증가하며 4위를 유지했다. 다만 증가율이 시장 평균에 못 미치면서 점유율은 8.5%에서 8.0%로 낮아졌다. 유럽과 아시아(중국 제외)에서 판매가 호조를 보였지만 북미 인도량이 23.4% 감소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8월 전기차 판매 실적은 작년 대비 반토막보다 한참 아래로 떨어진걸로 압니다.
미국에서는 fsd되는 전기차랑 fsd도 안되는 내연차랑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런 개선으로 소비자의 눈높이를 맞춰줄 수 있을지는....
""모델Y, 이제 안 부럽다?" 아이오닉5 풀체인지 전면부 변화 포인트 총정리"
https://carfia.co.kr/board/post/cmttgayun000iqoidlmh8d5m6
근데 테슬라 비지니스가 점점 무르익어가면 마진개선에 총력을 다할거고 점점 가격이 올라가게 되겠죠. 그러면 결국 레거시도 경쟁력이 따라붙을거 같습니다.
차가박살난채출고되도 하소연할수없고
딱딱한승차감에 계기판도없어서 알리테무산계기판끼우고
비싼수리비에...
딱 이상태라면 한국에서는 아직좀 그렇지않나여
글로벌 추이는 그저 그렇습니다.
응원할테니 상품성 강화하고 가격은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