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세컨 차량 보내기로 했습니다. (부제 : 장터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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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니군입니다.
세컨으로 데려와서 메인 마냥 즐겁게 타던 녀석인데
곧 첫째가 운전할 나이가 되어가니 슬슬 정리해야겠네요.
아시는 분이 많지 않은 차량이니 보내는데 시간이 좀 걸리겠죠.
원체 매니악한차라 ㅎㅎㅎ


차량 사진 여러 방향에서 찍을 일은 많지 않은데
찍다보니 좀 꾸며서 더 탈까 고민도 됩니다.
장터도 20장 제한이 있긴 하지만 구경이나 오세요. ㅎㅎㅎ
댓글 8
제가 데려올 때도 수입하면 기본 차량 가격만 해도 어마어마 했습니다.
지금은 현지에서도 더 가격이 올랐는데 법규가 바뀌어서 수입 할 수도 없네요.
주행거리 압박만 빼면 작은 차 찾는 분에게는 좋겠네요.
451 가솔린은 뚜따 제법 있었고
451 전기 뚜따는 전국에 3대
453 가솔린 뚜따는 좀 적은 편이고
453 전기 뚜따는 더 적은 편입니다.
장거리 자주 가시는 분은 비추
단거리 위주에 가끔 장거리는 괜찮습니다.
작은 차체에 전기라 저는 시내에서 재밌게 탔네요. ^^
경차는 아니지요?
가격 빼곤 다 만족스러운 차 맞습니다. ㅎㅎㅎ
451은 경차인데 453은 경차가 아닙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더 안 팔렸죠.
근데 453EQ는 전기차라 혜택은 경차랑 별 차이가 없어요.
초보가 타기엔 좀 무리인가요
사실 아이는 차 필요 없다고 다른걸 해 달라고 합니다.
첫째 운전 가르쳐서 둘째 픽업을 시키려고 하는 꿈(?)이 있습니다.
아이는 그다지 안 좋아하고 첫차니까 그냥 무난한 차로 바꿔서 줄까 합니다.
(초보라서 타긴 더 좋을텐데 말이죠.)
안 팔리면 제가 더 타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