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 냄비에서도 중금속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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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냄비(양은 냄비나 테프론코팅 냄비류)가 안 좋다고 해서, 과거에 스테인리스 솥으로 전부 바꾸었는데,
위기탈출 넘버원 보니, 스테인리스에서도 '니켈'이라는 중금속이 나오네요.
그래서 네이버 백과사전을 찾아보니,
"철-크로뮴계의 페라이트 스테인리스강과, 철-니켈-크로뮴계의 오스테나이트 스테인리스강으로 나뉜다"
즉 니켈이 섞인 스뎅과 아닌 스뎅이 있는데, 시중 제품에 그런 것까지 표기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가급적 니켈이 안 섞인 스뎅을 사야할 듯합니다. 크로뮴도 중금속인데 방송에서 크로뮴은 안 나오더군요.
가장 안전한 솥은 유리솥 같은데, 워낙 다루기가 힘들어서 그나마 스뎅이 대안인데 좀 실망했네요. ^^;;
댓글 28
물론 전통적으로 만든 방식이라면 모르지만 요즘 나오는건 중국에서 수입된 무늬만 뚝배기죠.
유리솥이 아니라면 전통방식의 무쇠솥이 대안일 듯싶어요.
자동차도 타셔선 안되고 서울같으면 외출도 안하시는게 좋을정도입니다(조리든 대기중이든 뭐든 그 용기의 중금속이 체내로 흡수될 확률을 생각하면 말이죠)
방송에 나온 솥의 스뎅 종류를 정확히 모르겠지만, 니켈이 검출된 것으로 보아
비슷한 종류 같은데, 휘슬러라고 해서 크로뮴이나 니켈이 전혀 나오지 않는 기술이
있다고 보이지는 않아요. 스뎅을 쓰다보면 표면이 긁히면서 알게 모르게 먹게 되는데,
강도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100% 안전하다고는 말할 수 없겠지요.
쌀뜻물로 세척하라는데 ........
아무 탈없이 살기 거의 불가능한 세상입니다.
유리로 바꿀까?
위키피디아...스뎅 설명 입니다. 페라이트계 스뎅 설명도 있는데.......
혹시...위기탈출 넘버원에서 몇도정도에서 니켈이 녹아 나오는지 설명해 주었나요?
예전에...컵라면 용기에서 환경호르몬 나온다고 난리 였을 때.....20분이 지나면 환경호르몬이 나오는데, 컵라면 1개를 20분동안 먹는 사람이 어딨냐고 했더라는......지금도 스티로폼 용기에 계속 나오고 있지요....
막을 수는 없다는 건 당연한 거고요. 평소 조리를 통해서 매일 같이 사용하는 솥이라면 어느 정도
줄일 수는 있겠죠. 참고로 제가 예전에 호산구증다증이 있었습니다.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당시 제 식습관을 고려했을 때, 일종의 알루미늄 중독이었어요. 당시 과자를 무척 좋아해서
밥 대신 주말에 3끼를 과자로 때우기도 했죠. 그 과자 봉지 내부에 코딩된 재료가 알루미늄이었고,
과자에도 상당량 섞여서 나온다더군요. 그 이후로 과자를 줄이면서 증상이 호전되고 지금은 괜찮습니다.
물론 공기중으로도 얼마든지 알루미늄을 마시겠죠. 하지만 매일 먹는 음식이나 물이라면 또 다른 문제겠지요.
별로 권하고 싶지 않아요.
열전도율의 문제도 있고 해서
음식이 쉽게 눌어붙고 탑니다.
음식 한 번 하고 냄비 소제하려면 정말 팔 떨어져요. ㅠ.ㅠ
그냥 편하게 살다가 죽을때 되서 죽을랍니다.
(근데 아파서 고생하다 죽긴 싫고...어디 비행기 타고 가다 사고로....ㅡ_-)>
여튼 스뎅이라고 다 되는 게 아니라
싸구려 잡금속 섞인 스뎅 말고 식품용 좋은 스뎅을 써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솥에 국이나 밥을 많이 하니까, 적절한 실험 방법인 듯합니다.
그나저나,,
대표적인 중금속이,,
금,,이나 은,,,인데,,,(니켈 보다 더 무겁습니다)
금 은 많이들 드시더군요,,,바르기도 하고,,,,((해가 있으면 모를까,,전혀,,효능이 없는,,건데 말이죠,,))
짧은 인생, 즐기고 싶은 거 다 즐겨보자 생각하면 노년이 무척 불행할 수도 있겠죠.
노년의 건강은 역시 젊을 때 챙겨야...;;
Linguine님// 저렴하고 좋은 스뎅이 뭐가 있을까요? 휘슬러 같은 브랜드는 너무 비싸고요.
곽공 님// 그러게요. 그러고보니, 저도 입 안에 많은 금이 있네요.ㅠ.ㅠ 이건 피할 수 없는 부분이라;;
니켈,,,정도는,,,,그렇게 쉽게 빠져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쇠,,성분,,,은 몸에 들어가도 될려나요?,,,
철분이 Fe 섭취,,에 도움이 된다던가,,,ㅡ,.ㅡ
쇳가루 무지 많이 먹었는데,,,,
,,,,,먹기만하면 모르겟는데,,
호흡기로도 들어가니 문제겠지요,,,
(하기야,,,저는,,,,그런것이 문제가 아니라,,,다른,,발암물질을 많이 마시고 살았으니,,,ㅡ,.ㅡ
담배라고 안피우니 다행이지요,,))
요즘도 주말 알바 하느라,,폴리덩어리를 갈고 있으니,,,,,
((요즘엔 귀찮아서 마스크도 안하고,아이도 낳았겠다,,,,ㅡ,.ㅡ))
과다하면 역시 좋지는 않겠죠.
암환자에게는 특히 안 좋다네요. http://blog.naver.com/hyogoncap?Redirect=Log&logNo=70046687463
쇳가루 조금 먹는 것으로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겁니다.
토양속에 40%이상인 녀석들만 철광석이라고 부르잖아요.
X-man에 마그니토 아저씨가 마음만 먹으면 모든 곳에서 철을 뽑아 낼수도 있지요.
그러고 보니 사람피속에 있는 철분도 뽑아내는 마그니토 아저씨가
흙속의 철은 왜 뽑아내지 않았는지 궁금하군요.
물론,,,,쇠를 ,,,그냥,,,,먹게 되는것이 아니라,,,,
컴파운드 (화학약품),, 사포 등등의 가루를 동시에 먹게되니 문제 이겠지요,,^^
하기야,,,,아크릴 감옥이 문제 가 아니라,,,,
공기중에 쇠성분도 걸러야,,ㅎㄷㄷㄷ
따라서 철분을 충분히 공급한 쥐가 영양공급이 더 잘되니 암도 더 크지요.
뭐 철분을 충분히 공급했을 때 암이 생기는 확률이 높아진다면 철이 발암물질로 위험하겠지만,
저런 연구는 뭐 암이 영양소를 더 잘 먹는 다는 것 말고는 특별한 것이 없군요.
메그니토가 평소에 나가고 싶었다면 대기중에 있는 먼지에서도 쇠를 뽑아낼수 있었을 겁니다.
결국 모우기 귀찮아서 부하시켜서 경비원에게 철분제를 투여한 것이지요.
아크릴 감옥이 얼마나 편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