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는 AS가 없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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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5.9만원인가에 히트텍 진을 구매했는데
입고다니니 한달도 되지않아 허벅지 쪽이 헤어지더군요.
귀찮아서 그냥 두었는데 오늘 생각나서 대표번호로 전화해봤습니다.
상담사가 구매한지가 오래되었다 그리고 유니클로는 AS가 없다 죄송하다더군요ㅋㅋㅋ
아무리 저렴하다 한들 AS자체가 없다니 정말 의아해서 검색을 해보니
유니클로는 상품하자 외에는 교환 불가하다는데 상품하자의 정의가 무엇인지
제품을 보지도 않고 소비자 세탁과실로 AS를 거부하는데 정말 배짱도 이런 배짱이 없네요.
속옷과 하의는 유니클로를 구매했는데 과거보다 가격 메리트도 없는 유니클로와
이제 바이바이 해야될 시간인 것 같네요.
댓글 12
그리고 웬만한 의류는 as없어요..
from CV
다른 브랜드들은 AS잘해주더라구요. 물론 유니클로와 급은 다르지만요.
걍 그런 브랜드보다 저렴하니 잊어버려라는 조라 더 불쾌한듯합니다.
저는 한달정도 입은 울트라 라이트 다운 털 뿜어서 환불 받았네요
옷을 한두번 구매한것도 아니고 황당한 마음에 문의해봤습니다. 제가 막무가내로
교환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구요.
+1
차라리 옷을 새로 만드는게 비용이 적게 들죠.
아마도 워싱된 청바지인 것 같은데요. 워싱할때 발생한 원단 손상인 것같습니다.
불량제품인 것 같으니 환불이나 교환해 달라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