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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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누군가의 본질을 지칭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만
편견
내로남불
눈가리고 아웅
잘되면 내탓 안되면 남탓
잘한건 우리편 못한건 너네편
놀랍게도 주어 하나 적지 않아도 누군지 모두가 알죠.
틀린 말 하나 없다보니…
신기한 것 같습니다. 저 단어만으로도 모두가 한사람을 떠올릴테니
그런 사람을 저는 ‘위선자’ 라 부릅니다.
반박시, 아니 반박이 없겠지요 묻지마들의 비아냥은 있을지언정
반박이 가능할 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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