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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목재집 그래서 발상을 뒤집습니다.

오르테가 ·

조회 417 · 공감 0 · 댓글 4

공장에서 플랫폼 원목,서까래를 출하하고

기술자는 못으로 조립만 한다

불이 나면 층을 끊고 바람이 불면 못을 더 박는다.

(이렇게 190년간 목재집만 짓는 기술자들이

하루에 2600채를 올립니다.)


화재

1층바닥부터 지붕까지 긴 기둥을 세운 공법

(지상에서 지붕까지 뻥 뚤린 벽 공간으로 불길 치솟음)

> 중간에 나무로 만든 바닥판을 또 대어 불길 확산을 멈춘다. 시간벌기


침수

나무 원재료 자채의 침수율을 방수재를 이용 20프로 낮춘 원목들을 출하




영화 노트북에서 남주가

집을 혼자 만들었던 장면이 문득 생각납니다^^

댓글 4

  1. skino · · 공감 1
    그놈의 발상을 뒤집습니다.. 너무 들어서 질려서 알고리즘에서 삭제중입니다..
  2. 비꽃 ·
    이 채널 주인, 내란 때 윤석열 편들었던 사람...
  3. 오르테가 ·
    @비꽃님
    아 그렇군요
  4. joo720 ·
    먼 발상을 뒤집는다는건지
    돈이 없어서 콘크리트 못짓는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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