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지도자를 비판하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도 인정한 민주당의 핵심 가치입니다. 흔들기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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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후보시절
2025년 5월 13일 대구 유세에서 정규재의 말을 인용하며,
호남은 공천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선택을 하지만
대구·영남은 정치권의 결정을 따른다는 말을 했습니다.
또한 본인이 호남을 두려워하는 이유를
민주당이 민주당 답지 못 하면 버림받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50513163504899?utm_source=chatgpt.com
댓글 6
유시민 작가 고소했듯이요
그리고 고소한 사람들은 본인들의 믿고 있는 바를 실천한 것입니다.
합법적인 방법으로요.
이곳에도 주기적으로 민주당 사람들만 고소하면서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사람있지 않습니까?
그 분 껀수 생기면 이곳하고 딴지 두 군데에는 꼭 올리시는 것 간던데요.(딴곳은 모름)
그분과 유시민작가 고소한 사람과의 차이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문제는 민주당 지지자들 중의 일부가 비판을 포기하고 비난, 비하, 심지어는 일베대통령이라고 하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순수한 비판이라고 할 수 있나요? 권력다툼에 이용만 되고 있거나 권력다툼, 이권장사를 하고 있는거죠.
당원들의 입을 막겠다는 생각은 위험한 생각이네요.
그런 행위는 대통령의 위치에 있어도 할 수 없는 일인데 말입니다.
설마 아무나 쓸 수 있는 클리앙에 일방적인 주장으로 댓글 다는 행위가
뭐 대단한 권력인 양 착각하는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