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쇼크 땐 폭풍매수 국민연금, 블루쓰나미 땐 힘 못쓴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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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7.57% 급락했던 지난달 15일 ‘검은 목요일’에도 외국인이 3조6000억원 넘게 팔 때 연기금 순매수액은 350억원 수준에 그쳤다.
윤석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은 “상승기에 국내 주식 비중을 줄였다면 시장 과열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었을 것이고, 기금도 차익을 실현한 뒤 주가가 떨어졌을 때 다시 매수할 여지가 있었을 것”이라며 “리밸런싱 원칙은 시장에 따라 판단이 흔들릴 때를 대비해 정해 둔 것인데, 이를 필요에 따라 흔들면서 연금 구조개혁의 골든타임까지 놓쳐버렸다”고 지적했다.
https://v.daum.net/v/20261107060248787
아침부터 안올리려했지만
아래 뚜껑열리는 글이 있어서 좀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알면서 그러는건지 정말 모르는건지 아휴
댓글 8
올해 초 기사입니다. 누군가는 지시했겠죠.
레버리지ETF 도입 전까지는 저도 환호했습니다.
‘전‘까지요.
왜요?
누가 먼저 매도하나 경쟁하는것도 아니고
지난 7월 폭락장에서도 외인은 삼전닉스만 매도했다면 기관이 나머지 종목들 (방산 전기 조선 바이오 코스닥) 매도해서 주가 끌어내렸습니다
그래서 개미들 손실이 큰겁니다
(주식 삼전닉스만 하거나 지수만 하거나 조금만 하시면 잘 모를 수 있는 내용들이니 이런분들은 댓글 달지 마시기 바랍니다)
수많은 사람들 눈에 피눈물 나게 만들고 평범하게 살게는 절대 안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