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이때 이란 전쟁을 끝냈어야 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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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2025년 6월)에 폭탄의 끝판왕 벙커버스터 6기를 시원하게(?) 때려 부어서 이란의 핵시설 파괴했을 때 딱 멈췄어야 하는데...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을 모르고 결국 충격적인 선거 참패로 대가를 치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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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2025년 6월)에 폭탄의 끝판왕 벙커버스터 6기를 시원하게(?) 때려 부어서 이란의 핵시설 파괴했을 때 딱 멈췄어야 하는데...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을 모르고 결국 충격적인 선거 참패로 대가를 치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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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서 협상할 팀을 꾸리는 거 자체가 힘들어서, 이란이 못했죠.
뭐 좀 할려고 하면, 이스라엘에서 좌표를 찍고 폭탄떨어뜨리니...
저 때만 해도 "이란 핵무기 제거"라는 명분이라도 있었지만, 이후 2026년 2월의 공격은 그런 명분조차도 없었고, 사실상 이란 정권 전복 시도였죠. 결국 실패하고, 선거도 참패...
무엇이든 원하는대로 될 줄 알았을 겁니다.
너무늦게 눈치보다 들어간게 패착이겠죠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말았어야했는데 ... 세계를 이렇게까지 망가뜨리다니 대단하긴합니다
경제적 불만이 있어서 하는 시위랑 나라를 미국에 넘기려고 하는 시위는 다르겠죠.
많은 시민들이 그렇게 저항하다가 무력진압당해서 사망자가 많았죠.
어떤 다른 세력이 부추긴 시위는 아니구요.
충분히 시위를 할수있던 상태였습니다.
무슨 리포트로 나온것도 아니고 본인이 떠든 내용이죠.
예를 들어 한국 노조나 청년이나 상인회가 시위를 한다고 정권이 없어지고 나라를 미국에 넘기라고 하는 시위는 아니라는거죠.
미국이 시위에 개입하라고 하는 자체가 잘못된 발상이고 실제로 잘못된 행위가 이루어졌다는 애기입니다.
트럼프의 의중은 알겠지만 그냥 자기의 망상일뿐이라고 생각하고 이란 국민들도 언젠가는 극과 극을 달리는 이런 나라의 정치와 종교사회에서 벗어나 본인들이 원하는 나라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이란 국민들은 정말 자유와 경제를 위해서 투쟁한것이니까요.
마두로로 인한 오판도 있지만 뭔가 큰거를 일으켜서 덮어야 하긴 했을겁니다.
묻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