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프레임으로 김민석 대표 흔드는 건 억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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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에서 신천지 논란을 빌미로 김민석 대표 사퇴를 요구하는데, 이는 전말을 왜곡한 과한 흔들기입니다.
이 논란은 전당대회 당시 당내 유입 의혹에 대해 김 대표가 선제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던 사안입니다. 취임 후 TF를 꾸려 조사한 결과, 교인 가입 같은 당내 소음은 있었으나 조직적 결탁 같은 실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김 대표는 조사 결과에 책임감을 느끼고 의원총회에서 진솔하게 사과하며 결자해지했습니다. 김 대표 본인이 신천지와 직접 연루되었다는 근거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정청래, 추미애, 유시민 같은 인사들이 강성 발언으로 당내 갈등을 키우는 상황에서, 묵묵히 일하는 수장을 흔드는 것은 잘못된 행동입니다. 오늘 뉴스만 봐도 김 대표는 교제폭력·스토킹 근절 특위를 출범하고 서지현 전 검사를 영입하는 등 민생과 대통합 행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실체 없는 프레임으로 당을 분열시키는 내부 총질을 멈추고, 대통합의 리더십을 보여주는 김민석 대표에게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댓글 39
또는 조롱하거나...
또는 캡쳐용이거나요.
지난번에도 이상한 불법 DB업자가 들러붙더니.. 재밌네요..
비슷한 업종에서 많이들 클리앙 하시나 봐요..
이런 식의 이야기를 김민석 대표가 잘 하더군요.
서술이 맞긴 한데 내용은 공감하기 힘들고 이해가 안 가는 내용이요.
'실체없는 프레임으로 당을 분열시킨'건 스스로 밝혔듯이 김민석 대표 본인입니다.
민주당을 말아먹고 있는데 흔들지 말라는것도 웃기네요
일부러 기름 끼얹는느낌이죠
그럼 자승자박인 셈이네요
이젠 정리가 되었으니 몰지 말자고 하고
지네들이 다 해놓고는 지나가자고들 그러네
어쩌면 그리도 국힘 스럽고 아니 국힘 보다 더 멍청 한건지..
아주 Z 급들끼리....
반드시 처벌을 하자
관용은 사치다
내란을 제대로 처단하지 못하여 아직도 대한민국의 미래가 걱정이 되듯이
민주당내의 갈라치기(불법, 분열 야기자) 선동자들은 반드시 처벌하고 처단하여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재발되지 않게 해야 한다
그래야 민주당이 산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산다
그리고 동탄3동 주민으로서 전용기씨 당신은 다음은 없음
실체없는 프레임 총알을 상대에게 쏜 사람이 본인이고
이 총알이 2개월이 지난 지금 본인에게 돌아온 셈입니다.
전당대회가 끝난 직후에 상대 후보를 끌어안고 화합을 이룰 기회도 있었지만
끊임없이 비판한 사람도 김민석 대표 본인입니다.
이후 신천지 문제를 계속 꺼낸 사람도 본입니다.
박선원을 TF 단장으로 만들고 조사를 시킨 만큼
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논란을 종식시킬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