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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에 게이밍 PC를 선물받은 아들

미르Kei ·

조회 2,009 · 공감 4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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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살이가 어려워도 자식에게 무엇이든 해주고 싶은 마음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든 부모의 심정 아닐까 싶습니다.

댓글 6

  1. iohc · · 공감 1
    아~ 아버님 대단하시네요.
    아이가 원하는 거 생기면 꼭 해주고 싶죠.
    게다가 그 아이가 평소에는 별반 원하는게 없다가 그러면 더욱요.
  2. 중간보스 ·
    그것을 받는 자식이 그 가치를 알아준다면 더 할 나위 없겠지만
    언제나 부모로부터 받는것의 가치를 모르고 받는것을 당연하게 여기면 돈은 돈 대로 쓰고 자식농사 망치는겁니다.
  3. 두리 · · 공감 1
    12살에 부품리스트를 만들다니 똑똑하네요 ㄷㄷ
  4. 닉이름닉 ·
    더 좋은 그래픽카드라면 정황상 지금도 쓰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퍼뜩 드는군요
  5. astria ·
    @닉이름닉님 24년에 쓴 글이고, 그 시점에서 적어도 8년전 이야기입니다.
    현 시점에선 최소 10년은 넘은 컴퓨터라는 거죠...
  6. gonzalo이과2 ·
    저런 기억 하나하나가 어려울때 버틸 진짜 큰 힘이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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