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에 게이밍 PC를 선물받은 아들 미르Kei · 2026-11-04 14:57:07 조회 2,009 · 공감 4 · 댓글 6 살림살이가 어려워도 자식에게 무엇이든 해주고 싶은 마음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든 부모의 심정 아닐까 싶습니다.
iohc · 2026-11-04 15:00:30 · 공감 1 아~ 아버님 대단하시네요. 아이가 원하는 거 생기면 꼭 해주고 싶죠.게다가 그 아이가 평소에는 별반 원하는게 없다가 그러면 더욱요.
중간보스 · 2026-11-04 15:00:43 그것을 받는 자식이 그 가치를 알아준다면 더 할 나위 없겠지만언제나 부모로부터 받는것의 가치를 모르고 받는것을 당연하게 여기면 돈은 돈 대로 쓰고 자식농사 망치는겁니다.
댓글 6
아이가 원하는 거 생기면 꼭 해주고 싶죠.
게다가 그 아이가 평소에는 별반 원하는게 없다가 그러면 더욱요.
언제나 부모로부터 받는것의 가치를 모르고 받는것을 당연하게 여기면 돈은 돈 대로 쓰고 자식농사 망치는겁니다.
현 시점에선 최소 10년은 넘은 컴퓨터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