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분이 착각하시는거같은데 이정부 인기떨어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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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민주당 기존문법으로 처리한 부분때문에 쳐박는건데
몇몇 그저 강성 당권론자들은 그런건 또 무시하죠..
지금 결정타인건 부동산인데 결국 딱 기존 민주당 정통노선대로해서 박살난거고
2030 여성 여론 박살난건 보완수사권 강행한게 결정타인데
이분들은 정신못차리죠..
중도지향하다가 박살난게아니라 민주당전통문법 이나 강성들 눈치섞이며 박살난건데요.
사실 그냥 민주당자체를 이제 전 다 뜯어고쳐야한다봄니다.
규제 dna 운동권 dna 박혀가지곤 그냥 야당이 체질로 끝이죠
그래서 국힘찍을꺼야? 로 퉁치기엔 그냥 점점 민주당전통노선은 낡고 아집에가까워지고있고
책임없는 강성론자들 도파민놀이터에 좌우되고있고
검찰개혁이고나발이고 철지난 정지이념개혁부터해서 민주적 정통성을 기지로한 새로운 진영이생겻음하는바람만 드는군요
댓글 25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말하는가.. 라는 책을 읽고 있어요.
반대로 생각해보면 뭐 때문에 지지율이 올라야할까? 를 생각해보면 답이 안나오잖아요
그 둘의 여파로 내수경기도 아주 살벌한데, 반도체 잘나가고 수출 잘된다는 거시지표로 주로 실드 논리가 나오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부동산, 주식 문제나 수사지연 문제 해결 안되면 지지율 반등은 힘들 것 같습니다.
전월세 새입자들 박살내고. 국장 도박장만들어 폭락시키고. 이런거 한적이 없어요..
개인기입니다 이런건 다..
임대사업자로 사람들 유인한 다음 괴롭힌거나 입법 당시에만 기분 좋고 끝난 임대차3법으로 임대차시장 교란하긴 했습니다.
전세를 투기세력으로 같이 보는것.
1주택자도 비거주를 투기세략으로 같이 보는것이죠..
이게 전월세씨를 말린거구여..
이전 정책보면 전세대출 폭증에.. 대증화에.. 힘썼져..
매번 중도층은 없다고 하시며 국힘강성 vs 민주강성 이 이분법적 흑백 대립구도만 생각하시니 진영 자체가 서울-수도권에서 퇴출되는줄도 모르죠.
그리고 와이프 대학 동기들(30대 중반) 톡방 보니 다들 경기도 거주, 민주 지지였는데 산후조리 관련으로도 배신감 장난 없더군요..
그리고 그 강을 건넜다할지라도 유권자들에게 믿음을 얻지 못하죠. 정부 정책의 신뢰도를 훼손한 문재인 정부와 후보자 공약의 신뢰도를 훼손한 이재명 정부라는 큰 산이 둘이나 있으니까요..
최근 외노자, 다문화 관련 극우커뮤 게시글은 민주당 문법도 아니죠.
둘 다 잘못된거죠.
한국의 친미 극우화를 막고 뉴노멀을 지켜달라는게 국민의 요구입니다.
지금 국당 아니잖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