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덕분에 창작의 즐거움이 무척 커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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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검색 프로그램도 좋은 것이 있지만, 제 입맛에 맞는 것을 만들어서 사용중이기도 하고요.
저는 작업할때 다운로드 폴더를 주로 이용하는데, 정리를 못했거든요. 지금은 프로그램이 분류, 정리 이동을 해줍니다.
회의미팅은 끝나고 문열고 나오는 동안 보고서가 작성이 되어 있고요. 이건 하드웨어를 같이 쓰기는 하지만요.
평소 글쓰기 원고도 연재별로, 발행일별로 이력관리해서 찾기 쉽게 사용중입니다.
공부해야 할 것이 있을때는 정말 간단히 웹버전으로 만들어서 사용합니다.
지원사업 공고도 일일히 찾던 것을 이제는 매일 또는 매시간 리포트 받아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음악이나 영상 만들기는 어줍잖지만, (크래딧만 받쳐주면) 원하는 용도에 맞는 정도는 만들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라즈베리파이로 웹서버를 돌리고 있는데요, 그것 관리도구도 어느정도 마쳐서 손댈 필요가 없어지더라구요.
호스팅하는데 도메인만 구입하고 나머지는 AI가 알려준대로해서 별도의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 구조가 되었구요.
평소 글쓰기는 제가 하지만, 글에 맞는 일러스트는 사실 돈드는 영역이었거든요. 이제는 글만 주면 알아서 만들어주니까요.
예전에 SaaS 업체 이용하던 관리도구를 이제는 혼자서 하루 이틀이면 만들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면접 준비하는 지인 위해서 관련 분야 학습 + 면접준비 사이트 만들어서 드렸는데 호평을 받았습니다. ㅎ
특허도 2건 신청중인데, 예전 같음 변리사에게 컨셉 설명하고 문서작업하고 했던 일을 거의 혼자서 하는 지경이에요.
다만 특허 신청은 아직 변리사 도움 받기는 합니다. 이후 절차가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요.
2000년대 초반 IT 버블이 끓어오를때 IT회사에서 밤샘하면서 상상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작은 검은색 박스가 있고 이 박스에 요구하는걸 말하면 뭐든지 개발해주는 것이 있음 좋겠다 생각했는데,
그 상상이 실현된 시대를 살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져요.
댓글 9
그 업체가 같은 인력과 노력으로 얼마나 더 뛰어난 게임을 만들지 상상해 보세요
AI가 모든 분야, 회사들에게 접목되기 시작하면 원리를 잘아는 개발자들에게는 엄청난 일자리가 생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