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장관 외 청와대 참모 인적 개편 가능성도 있네요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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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여권에 따르면 청와대는 복수의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검토하고 있으며, 정치권에서는 검사 출신인 박균택·양부남 민주당 의원의 이름이 계속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광주고검장을 지낸 박 의원은 이 대통령의 주요 형사사건 변호를 맡았고, 부산고검장 출신인 양 의원은 민주당 법률위원장으로 당 차원의 법률 대응을 이끌었습니다.
두 의원은 검찰의 조작기소가 확인될 경우 공소 취소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청와대 내부에서도 인적 개편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14일 임광현 비서실장이 취임한 데 이어 일부 비서관과 행정관들이 최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표 수리 여부와 후임 인선에 따라 추가 교체가 이뤄질 수 있지만, 구체적인 대상과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법무부 장관의 경우 저 유력하다고 한 두 명은 다 손사래 치고 있긴 해서 제3의 인물이 발탁될 가능성도 배재할 수는 없습니다.
청와대의 경우에는 비서실장도 바뀌었으니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비서관급 이하 참모들도 교체되는 것도 나쁘진 않겠죠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661/000008588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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